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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반개념반커플☆★7

똥싸베기 |2012.08.07 15:19
조회 15,938 |추천 28

여러분 오랜만이에옇ㅎㅎㅎㅎㅎ

요즘 싸이만키면 공감에 올림픽,치아라,독도 얘기로 떠들썩하네요!

암튼 이번에도 이어서쓰겟써용

 

 

 

 

그래서나님 이제부터 똥쟁이를 안좋아하기로 마음먹음

그런데 어느날 이제 시험기간이 또 다가옴

근데 동생한테 일이터짐

동생이 그때는 초등학생 5학년임

요즘 초등학생들이 더한다고하지않음?

나님 학교는 광역신데 집은 시골에 잇음

동생은 원래 같이 버스타고다니다가 일찍일어나는거 힘들다고

집근처에잇는 시골학교로 전학을 가게됨

 

 

 

 

 

어쨋든 나님 주말이라 늦게일어남

방문을 열면 바로 컴퓨터가 잇음

그런데 동생이 컴퓨터책상에 앉아서 등이들썩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지하고 컴퓨터 화면을 봣는데

아니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미니홈피 방명록에 욕짓거리가써잇는거임

나님 동생한테

" 야 니머하는데 "

이랫음

 

 

그랫더니 화면을 확 꺼버리는거임

울고잇엇음 평소에 동생이랑 많이 싸움

서로 욕도하고 동생이 개념없이 덤빔

그래서 정말 동생이 평소에 얄미웟음

그런데 동생이 그렇게 울면서 나한테 막 가라고하는거임

동생이 우는걸 안들킬라고 하는거 같앗음

 

 

 

나님 동생이 평소에 정말 열라 싫엇지만 그런걸보니 마음이아팟음

그래서 그게먼가 다시핸드폰으로 동생 홈피를 들어가밧음

근데 정말 충격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초등학생이 맞나함..

무슨 욕짓거리를 그렇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길게 다욕임 첨듣는무슨 쌍욕을 갈갈히하는데

내가본 나의 동생은 싸가지가없고 나한테많이개기고 욕도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한애임

그냥 한대갈기고싶을정도로 개기고 장난많고

내동생이 빵꾸똥꾸를 닮으심

성격도 저말 지붕뚫고하이킥에나온 빵꾸똥꾸랑 똑같음

애랑 대화가안됨 대화하다빢침ㅋㅋㅋㅋ

 

 

쨋든 대충 동생싸이에잇던 그욕들은 동생보다 한살위인 6학년여자애가

써논거임

그냥 내용은 니를 밟는다거나 씨**지* 미**머이런건 기본이고

하튼 엄청장문이엿음

내가 니찾아가는거어쩌고저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초딩들 참 무서움..ㄷㄷ

나님 열라 화남ㅋㅋㅋㅋ

어떤 언니가 동생이 저런 욕을 듣고 가만히잇음?ㅋㅋㅋㅋㅋㅋ

안그럼??한번쯤은 쎈척도해주곸ㅋㅋㅋ동생괴롭히는애들 잡아다가 혼내주고

흠...나님 어쨋든 너무 화가낫음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 서울에사는애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아 갑자기 서울사는애가 너한테 왜 이지랄ㅋㅋㅋ

그것도 내가 첨듣는이름임..동생은 거의 학교친구들이나 아는애들얘기를

많이 해줘서 거의 내가 이름을 다암

알고보니 우리윗집에 우리랑 같은 성을 가지고잇는 4학년여자애가살고잇는데

그여자애가 내동생이 지친언니라고 소문을 내고 다녓나봄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왜 너 내가 니친언니라고 소문을 냇냐고머라고함ㅋㅋㅋ

그래서 그4학년여자애가 서울에따로사는 지친언니한테 내동생이 자길 밟으라고

시켯다고 말함ㅋㅋㅋㅋ그래서 4학년여자애친언니라는애가 동생홈피에다가

그렇게 욕을 써논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어이가음슴ㅋㅋㅋ

 

 

 

 

 

그리고 그4학년여자애가 우리집에 많이 놀러왓던애임

그애가 우리집에 놀러오면서 우리 세자매 통장이 다사라짐ㅋㅋㅋ

옷장이나 책상에 올려논 돈들도 다사라짐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그여자애를 무지하게싫어함

동생이 심심할때마다 걔랑노는데 (동네에 동생또래가 걔밖에없음)

난 걔이상하다고 걔랑 되도록이면 놀지말라고 당부한적잇엇음

 

 

 

저번에는 걔네할아버지가 새벽에 갑자기 찾아오더니 자기 손녀여기잇지않냐고 물어보고감..

알고보니 우리집일층 마당보일러통 옆에숨어잇엇음..ㄷㄷ

 

 

 

글고 밤열두시에 맨발로찾아와서는 자길 우리집에서 재워달라고함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겁나민폐쩌름ㅋㅋㅋㅋㅋ

 

 

 

대충그4학년여자애랑 이런일들이잇엇음

글고나님 바로 엄마한테 이일을 보고함

동생이 엄마한테는 말하지말라고함 엄마가 걱정한다곸ㅋㅋㅋ

하지만 나님 엄마한테 곧장가서 말함

엄마 무지하게 화남

글쓴이도 화남

그래서 동생이랑 그걸 복사해서 그 친언닌가 걔랑 4학년여자애 방명록에

엄청마니 복사함

그래서 그언니가 자기가 몰랏다고 미안하다고하고 동생한테도 사과함

그뒤로 그서울6학년이 우리동생한테 겁나잘해줌

 

 

 

여기까진 일이아니엿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일주일뒤에 내방명록에

이렇게 써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더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기게 알고보니 이아이도 초등학생4학년인거임..

내가 초등학생이랑 이러고잇는것도 정말 챙피하지만

모욕감이 쩔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글쓴이도 약간 초딩찔찔이같은 개념없는 면이 많앗음 철도없엇음

 

 

 

나님 이걸 친구들한테 다말함

친구들도 무척화남ㅋㅋㅋㅋ친구들이 본격적으로 나서기시작함

갑자기 뒷북친 저아이의 홈피에들어가 엄청욕을씀

그래서 결국 자기가 깝치고 나댄걸인정하고 끝냄

근데 이게또 끝이아님

저아이의 오빠란 사람이 나타남

얘는 또6학년인거임

아빢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가 내친구홈피에 엄청 욕을 써놈

내껏도 들어가보니까 내꺼에도 써놈

나랑 똑같음 애돜ㅋㅋㅋ지동생이 욕먹으니까 화나서 욕한애들한테 똑같이 욕해줌

 

 

 

 

그마음 이해는한다만 상황이 다르지안음?

내친구들 자기가 초등학생한테 욕을 직접먹어보니 정말 띵햇나봄

욕을 너무 잘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맨처음엔

고딩인줄 알앗다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똥쟁이친구들도 그걸알게되고 열폭함

어쩌다가 똥쟁이도 알게됨

근데 우리가 이러고잇는것도 쪽팔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아님..그6학년오빠란아이 정말..말하는거무서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봉ㅋㅋㅋㅋㅋㅋ

근데똥쟁이가 걔홈피에다가 자기번호를 남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쫌 잠잠해짐

 

 

 

어쨋든 우리는 시험기간이라서 나랑 친한여자애한명과 똥쟁이와 팅커벨넷이서

도서관을 버스타고 가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똥쟁이가 통화를 하는데 표정이 엄청썩창임

나님 여자친구랑 노느라 정신팔려서 잘못밧지만 어쩃든 먼가 이상한걸느낌ㅋㅋㅋ

나님 신나게 버스에서 내림

근데 팅커벨이랑 똥쟁이가 멀찌감치 떨어져잇는거임

누구랑 통화를하고잇음

갑자기 똥쟁이가 소리를지르는거같음 그러다가 표정이완전무서븜..

 

 

똥쟁이가 화난건 첨밧음

그래서 여자친구랑

" 헐 똥쟁이 왜저래..첨본다야 "

이런 얘기하고잇엇음

그래서 나님 가까히갓음

똥쟁이 바로앞에 딱가서 통화를들을라캄

 

 

그런데 똥쟁이가 날 처다보면서

" 없다고 지금 "

이런식으로 말을함

글다가 팅커벨이 나한테 말해줌

그 6학년 남자애한테 전화가왓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날 바꾸라고 햇다함

똥쟁이가 그래서 계쏙 내가 없다고 그럼

목소리는 진짜 얘긴데 욕은 엄청함

지네만 말함 한 다섯명정도 잇는데 바꿔가면서 욕하고

지들끼리 떠들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때 무척떨렷음

그냥 초등학생인걸알지만 이런거는 걍떨림 손에땀도엄청남ㅋㅋㅋㅋㅋㅋ

목소리도안나올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흑..나님 무척 떨렷음

그래서 어쩌다가 전화를 받앗음

근데 그쪽에서 조용한거임

그래서 나도 말을 안햇음

그러더니 애기같은목소리로 

" 여보세요 야야 니 동생언니냐? 니가 똥싸베기냐고 아씨바대답해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순간 할말을 잃음

그래서 멍 때리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똥쟁이가 내볼을 톡톡치면서

" 왜말안해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에도 둑훈...이런 시건방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여자친구랑 그전화를 받으로 이상한 주차장같은데를 가서 통화를함

그러고나서 나님

" 그래 시발 내가 똥사베기다 "

이럼 그러면서 지들끼리 엄청욕만함 그냥 욕만햇음ㅋㅋㅋㅋ

무슨 용건같은것도 안말하고 계속 욕만하는거임

그래서

" 말 쫌 똑바로해줄랰ㅋㅋㅋ욕만하니까 못알아먹겟다 앸ㅋㅋ "

이랫음 그랫더니 욕을 엄청하더니 야니 따먹어줄까 ?

따먹어줄껰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어이없음

그래서 옆에잇던 여자친구가

" 응누나들심심한데 제발쫌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딴식으로 말하고 그냥 끊어버림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가서 대충공부함

근데 거기서 학교친구를 만남

그여자애가 엄청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엄청차분하게 하는데 무섭게함

 

 

또전화가와서 그여자애가 다해결해줌

그래서 우리가 해결한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ㄸ똥쟁이라 팅커벨이랑 밥을 먹는데

팅커벨이 

" 아오늘 똥쟁이 신발500번은 한거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먼솔?ㅋㅋㅋㅋㅋ

들어밧더니 아까 무서운여자애랑 통화할때 어쩐지 안깝치고 고분고분 말잘듣나햇더니

똥쟁이한테 혼낫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랫던거임ㅋㅋㅋㅋㅋㅋ

 

 

너무고마웟음...

근데 여기서 또 끝이아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육학년 남자아이들이 반란을 일으킴ㅋㅋㅋㅋㅋㅋ

똥쟁이 화나서 거기 찾아간다함ㅋㅋㅋㅋ

거기가우리집근처임 한시간은 버스타고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도 무슨한두시간에 한번씩옴ㅋㅋㅋㅋㅋ

그런델 간다함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걍한소린줄알앗음

시험끝나고 바로간다고함

나님은 그냥 개소리로듣고 친구들이랑 셤끝나고 영화 약속을 잡음

 

 

 

글고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남..

근데 진짜 똥쟁이랑 아랍인이랑 노안이 갈준비를하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이 집이가깝고 내가 길을 아니까 같이 가야하는거임..

근데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아버림

그래서 나님은 약속잇다고하니까

자기혼자간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걍 영화를 보러갓음

근데 영화표를 끊을라는데 동생한테전화가옴

동생이 엉엉울면서 그육학년남자애가 자길 찾아와서는

엄청 욕을 햇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막 막 머라카놐ㅋㅋㅋㅋㅋㅋ엄청기분이 안좋아짐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오죽햇으면 나한테 전화까지함ㅋㅋㅋ

그래서 오리궁뎅이랑 하회탈이랑 아라랑 버스를타고감ㅋㅋㅋ

중간에 똥쟁이를 만나서 택시를타고 다시감

그러고 학교를 들어가는데

그냥 다초등학생임 눈으로봐서는 그냥 다 내가 초등학생때처럼

막 소꿉놀이하고 엄마따라서 쇼핑도하고 그렇게 생긴 초등학생임

 

 

통화할때처럼 욕하고 따먹는다는그런 불건전한 언어를 발산하게생긴 애는 아무도 없는거같앗음ㅋㅋ

근데 신발장? 거기서 남자무리가 후다닥 달려가는거임

딱감이옴ㅋㅋㅋㅋㅋ

그래서 걜 잡아서는 이름이머냐고 물어봄

걔가맞앗음

완전 통화할때랑 다르게 키도 쪼만하고 내동생보다 키가작앗음

얼굴도 오동통하고 얘기엿음

 

 

 

그래서 똥쟁이만 따로가서 머라하는거같더니

갑자기 걔가없어진거임

그래서 다시 학교로갓는데 어떤 여자애들이 나를 보면서 욕함

초딩인줄알앗음

그래서 모욕감에 얘들한테 찡찡되면서

" 초딩한테 농락당함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럼 그래서 한번가밧음

 

 

아니근데이것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교복군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무리가 엄청몰려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완전당황함ㅋㅋㅋ

육학년남자애가 없어진사이에 자기형한테 전화를한거임

그중에 젤가운데에 키크고 우락부락한남자애가

" 아신발 니네머냐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를 딱처다보더니

 

" 야 너네 일로와바 여기왜왓어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찐나셧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무서븜..우린 일곱명이고 걔네는 전교생 다온거같이 엄청많앗음

무서븜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잇엇음

 

우리 다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똥쟁이가 걔네 앞에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우락부락이 똥쟁ㅇ한테왜왓냐고물어봄

그래서 똥쟁이가 설명함

근데 우락부락이

" 그래서 초딩때문에 왓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랑 다리까자는거냐?ㅋㅋㅋ "

이러는거임

그래서 똥쟁이가

" 사과받으러왓다고 "

이럼

그랫더니

" 사과하나받으러 그먼데서 여기까지오냐 ?"
이러는거임

그러더니 자기동생을 부름

우락부락이 지동생 싸데기를 때리더니 사과하라함

그래서 사과함

근데 똥쟁이가

" 그 따먹어한새끼 누구야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락부락도 어이가없엇나봄 지동생쪽에서 저딴말을 햇다는겤ㅋㅋㅋ

글서 통화햇던 애들 다불러모아서

훈계를 햇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그애들이 다친구탓만함

똥쟁이화나서 소리지름

그랫드니 다붐 그래서 잘끝냇음

 

 

중간중간에 빠진게많지만 너무길어서 다뻇음

똥쟁이가 화냇을때 무척무서웟음ㅋㅋㅋㅋㅋ

애들이 다쫄앗을떄 똥쟁이가 나서줘서 너무 그게 멋잇엇다고함ㅋㅋㅋㅋ

 

나중에는 우리아빠가 애들 집까지델다주고

잘혼내줫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나중에 똥쟁이랑 문자를 햇는데

메일

그때 애들 다쫄앗는뎈ㅋㅋㅋ너짱이야 고마벜ㅋ

 

이런식으로 보냇던거같음

그랫드니

 

- 꿀릴게머가잇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고..여튼 오늘은 여까지이..빠빠요 저는 휴가보내러갑니데이안녕

철없을때고 다지난일이니 욕은하지말아주셔용윙크

추천수2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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