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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싸가지반개념반커플☆★10

똥싸베기 |2012.08.17 16:43
조회 22,595 |추천 38

 

 

11편이에욯

http://pann.nate.com/talk/316570237

 

 

 

 

 

 

 

 

 

 

핳실시간베스트에들어간거밨어옇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 광복절에 슈퍼스타k그거 응모한거 동생이당첨되서 서울가는길에

비가너무 오드라구요! 가는길에 고속도로에 40으로달리는데 앞이안보이고

차들이 다못가서 옆에다세우고 날리도아니엿어ㅜㅜ

도로가 홍수난거같앗어..그래서 가는도중에 포기하고 왓는데

어제 판보니까 난리도 아니엿더만유..

친구가 너안가길 잘햇다면서 알려줫어욬ㅋㅋㅋㅋㅋ

 

 

 

암튼 ㄱㄱ

 

 

 

 

 

 

" 우아~나도 남자친구생겻으면 조켓다! 이민기같은남자친구생겻으면조켓엌ㅋㅋ "

 

 

계속 이민기홀릭..♥너무암튼 계속 생각나서 이민기쫑알쫑알 거려됫음ㅋㅋㅋ

그때 똥쟁이가..

 

 

" 우리.. "

 

.

.

.

.

.

.

.

.

 

 

 

 

 

는 무슨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셧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님말겈ㅋㅋ

 

 

전혀 그런 로맨틱따윈없엇음

 

 

암튼 로**에 도착함

딱 엄마한테 전화가옴

 

" 똥싸베기야 그냥 쎄*로와~ "

이러는거아니겟음?ㅜㅜ

얼마나 힘들게걸어왓는데...

거긴 너무멀어서 지하철타고가야함

똥쟁이한테 너무 미안한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똥쟁이한테 엄마가 열루오라햇다고 말함

똥쟁이표정당황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여기서 버스타고가면 바로 똥쟁이는집에갈수잇음

쎄*로갈라면 지하철타고 덜크덩텅ㅋ얼긤후;ㅈ구가야함..

근데 똥쟁이가 지하철 타고 갈라나봄

지하철타고도 똥쟁이는 집에갈수잇음

 

 

흙..ㅜㅜ근디 저녘늦게까지 똥쟁이와 가치잇으니 기분이 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아직까지 손잡고잇엇으..흫

그래서 같이 지하철을탐

나님 평소에는 말이 엄청많다가도 피곤하면 무서울정도로 말이 없어진다고함..

나님은 그걸또 못느낌..내가 말수가줄어든것도 못느낌..ㅋㅋㅋㅋㅋ

똥쟁이도 평소에 말을안하는데 우린 지하철에서

정말 조용히 갓을거임..

나님은 그게조용한지도 모름 그냥 멍때림

피곤하면 아무생각도안듬ㅋㅋㅋㅋㅋㅋ

 

 

근데 딱 정신차려보니 쎄*에 다온거임

똥쟁이는 누구랑 문자를 하는듯보엿음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가치다니는 친구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똥쟁이가 딱 데려다줌..

흙.ㅜㅜ 고마웟음

이런기분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상황도처음임

남자가 이러케 데려다준적이 음ㅋ슴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똥쟁이는 나의 첫남자..부끄

 

 

 

 

 

그리고 담날 시츄와 수다를떨음

어제 이야기도해줌 똥쟁이가 이케하고이케해서 데려다주고 손잡고어쩌고저쩌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츄가

" 어머어머어머!! 그럴줄알앗어 저똥쟁잌ㅋㅋㅋ 좋아하는거확실해!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나님

" 진..짜 ? "

 

" 야! 누가 좋아하지도 않는데 데려다주고 같이 영화보고 빠나나우유사주고손도잡냐!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힝..그치!!

그때부터 나님 먼가 딱 확신함..

나님은 참 내일에는 눈치가없음

원래 자길 좋아하는사람잇으면 그사람이 자기좋아한다는게 느껴진다하지않음??

근데 나님은 똥쟁이가 넘 말없고 표현도없고하니깐..

근덷 나한테그렇게하는똥쟁이모습은 애들한테는 신기햇나봄ㅋㅋㅋ

애들이 똥쟁이가 나랑잇을때 하는짓보면 똥쟁이아닌거같다고함ㅋㅋㅋㅋㅋ

 

 

 

 

이렇게 시츄는 나의 기대를점점 부풀려감

 

 

 

그리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 앤 방학임

우리집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하기로함

원래 나랑젤친한친구들 6명끼리 할계획이엿음

근데 이제 친구들과 친해지니까 시츄와 하회탈친구들도 다하기로함ㅋㅋㅋㅋ

몇명은 기독교인이라빠지고 엄빠가 보수적이여서빠지고..흠..

그래서 한12명이됨

그리고 남자애들도 섭외하기로함

똥쟁이를 첫번째로 섭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낼 빤쮸랑 잠옷이랑 챙겨오라고함

똥쟁이가 싫다고할줄알앗음..근데 알앗다고함!!!!!!

오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여시랑 팅커벨등 남자아이들에게 다일러둠 옷이랑 가지고오라고함

근데 이것들이 방학날 암것도안챙겨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늦게 학교를 오잔슴?

오리궁뎅이랑 앞니년한테 남자애들 안갈꺼 같다고전화옴ㅋㅋㅋㅋ

통곡아무도 옷안챙겨옴

근데 갑자기 앞니년이라 오궁이 막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자애들 다장난인줄알고 아무도 옷이랑 안챙겨왓는데 똥쟁이만 챙겨왓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고 막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왜케 귀엽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똥쟁이가 내말만 잘듣는다고머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태면 똥쟁이도 안올꺼같앗음흙..안된다아가야한다 똥쟁이는

그래서 똥쟁이친구 딸기코를 섭외함

그자리에서 바롴ㅋㅋㅋㅋ

내앞에서 바로 엄마한테 허가를 받으심

그래서 딸기코도가기로함ㅋㅋㅋㅋ

팅커벨은 못자고 그냥 쫌만 놀다온다고함

 

 

그래서 결국 남잔3333...

 

여자애들사이에껴서 먼재미로 놀진 모르겟지만

일단 다같이 우리집에 도착함

버스타고 택시타고해서 옴

우리는 사온 풍선을 푸우푸우풍푸ㅜㅍ불음

 

 

근데 남자애들이사라짐

그래서 나님 마을을 올라가 찾으러감..완전시골같음?완전시골은 산과밭논이많음

근데 나님마을은 이쁜집이 올라가면 갈수록 많음

남자애들이사라져서 혼자 심심해하는 팅커벨과

같이 딸기코랑 똥싸베기를 찾으로감

헉헉 힘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팅커벨ㅇ랑 제잘제잘 수다떨면서 꼭대기까지 왓는데

없음!!!!

그래서 다시 집으로감

 

 

 

근데 딱 마주침 똥쟁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서로 어디갓다왓냐고물어봄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똥쟁이가

 

" 뽀뽀하고 왓네 이것들 "

이러는거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앟아아앙왜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는무슨ㅋㅋㅋ그랫더니 팅커벨이

" 어찌아앗음? ㅋㅋ뽀뽀하고왓엌ㅋ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걍 들어감

 

 

 

그랫더니 풍선을 여자애들이 다불어서 머리로 마찰시켜 천장에 붙히고잇음ㅋㅋㅋ

아고 이뻐라..

근데 똥쟁이가 못들어가고잇는거임

그래서

" 들어와도되~ " - 나

 

" ㅋㅋㅋ똥쟁이 풍선무서워해 " -시츄

 

흐잉??풍선을 무서워해?

그랫더니 아라가 막 똥쟁이를 미는거임 풍선으로

똥쟁이 설레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팅커벨이 이제 집에가야한다함..흙..힝..

그래서 나랑 오리궁뎅이랑 체육소녀랑 같이 엄마차타고 팅커벨을 데려다줌

체육소녀는 하회탈친구임ㅋㅋ

그리고는 우리가밤에 먹을 치킨피자를 사러감ㅋㅋㅋ

흐힣기대됨..

 

 

 

그리고는 집에왓는데 풍선이 다 천장에 뛰어져잇음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꽤 갠찬치않음???ㅋㅋㅋㅋ

애들은 파자마파티라치고 다잠옷으로 갈아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불을 꺼놓고 라디오틀고 클럽처럼 조명어플다운받아서 미친듯이춤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은 여자애들사이에못껴서 옆방에서 노트북으로 게임을하다가

시끌웟나봄

우린 미친듯이 막 춤을 추고잇엇음ㅋㅋㅋ

딱 문열리니까

애들 소리지르면서 땅바다게 몸 부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상황이 웃겨서 다까르르륵 웃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남자애들 방으로가서 이따 밤에볼 영화좀 옮겨달라고함

베스트셀런데 애들이 심심해하는거같음

내가 갈라고 하니까 똥쟁이가

 

" 가지말고 여기잇어 "

이럼..

둑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에서 친구들이 부름ㅋㅋㅋㅋ

" 똥싸베기 빨리와~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 나 부르는거같은데 ? "

이러니까

 

" 가면 이거 영화 안옮길꺼야 "

이러심..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너무..조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똥쟁이가 내옆에 앉아서 춥다고 다리를 꼬여서 내다리에 겹쳐놈..

그리고는 딸기코가 춥다고 지도 다리를 올려놓는데

" 아니는 발치워 "

이러고 던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멓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는 영화가 다옮겨질때까지 베스트셀러를 가치봄

그때 딱 아라가 들어옴

 

 

 

아라가 똥쟁이 다리위에 몸을던져 기대 눕는거아니겟음?!

그리고는

" 나도 가치볼래 "

이럼

 

 

..머라?가치바? 누가? 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신경안쓰는척

안쓰는척ㅋㅋㅋㅋ

그랫더니 똥쟁이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아쫌 꺼져! "

이럼서 소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그때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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