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빵까루~![]()
이시간에 일좀 하다가 잠시 우리 판님들 생각나서 들어왓서염ㅋㅋ
이뻐해주셈여~
뿌잉뿌잉![]()
어느새 9탄이 되었슴미다 ㅋㅋㅋ
오늘 급하게 글을 남기는건
최근 제 이야기를 좀 쓰다보니
요상한 일들이 생겨서...
요거 판에 써야겠다 싶어가지고서뤼,,ㅋㅋㅋㅋ
오늘은 짧게 하나 쓰고 사라지겠슴ㅋㅋㅋ
오늘 저녁에 집에 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가고있었슴ㅋㅋ
버스까지 잘 타고 가고있눈뎅ㅋ
갑자기 이어폰에서
지직.. 지지직...
하더니..
.....지..마.......
하.................지...마......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슴;;;;
먼가 해서;
얼른 이어폰을 빼고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버스에 사람도 그렇게 많지도 않았슴;;
다들 되게 조용하고..
[원래 나님이 타는 정류장은 거의 종점에 가까워서 내가 타고 3정거장 쯤 더 가야 사람이 많이탐 ㅠㅠ]
무튼..
그래서 잘못들었나? 하고
다시 조심스레 이어폰을 귀에 꽂았슴..
아이유 노래 나오고있었눈뎅
갑자기 또
지직...지직...
하더니..
지...마..................
ㅎ......ㅏ.............지...마...
막 이러는겅미;;
깜짝 놀래서
다른 노래로 돌려버렸슴;;
그랬는데
또 똑같은 현상이 생기는거임;;
분명 똑똑히 들었슴 ㅠㅠㅠㅠ
잘못들은거 아니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체 내가 뭘 했다고...![]()
혹시;
최근 판에 내 에피소드 쓴다고...
그래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슴;;
참고로..
집에와서 이어폰 없이
아이유 노래 다시 틀어봤는뎅
그때는 그런소리가 들리지 않았슴;;
나...
혹시 이제 글 중단해야 하는겅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원하신다면!!!
10탄 준비해서 또 오겠슴미다~!!
이상한 소리따위 아무렇지도 않삼!!!ㅋㅋㅋㅋ
[용감용감
]
용기를 주떼여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