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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기묘한 이야기 -9

파도눈물도... |2012.08.08 02:11
조회 32,229 |추천 213

하이 빵까루~안녕

 

이시간에 일좀 하다가 잠시 우리 판님들 생각나서 들어왓서염ㅋㅋ

이뻐해주셈여~

뿌잉뿌잉부끄

 

어느새 9탄이 되었슴미다 ㅋㅋㅋ

오늘 급하게 글을 남기는건

최근 제 이야기를 좀 쓰다보니

요상한 일들이 생겨서...

 

요거 판에 써야겠다 싶어가지고서뤼,,ㅋㅋㅋㅋ

 

오늘은 짧게 하나 쓰고 사라지겠슴ㅋㅋㅋ

 

 

오늘 저녁에 집에 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가고있었슴ㅋㅋ

 

버스까지 잘 타고 가고있눈뎅ㅋ

갑자기 이어폰에서

 

지직.. 지지직...

 

하더니..

 

.....지..마.......

하.................지...마......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슴;;;;

 

먼가 해서;

얼른 이어폰을 빼고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버스에 사람도 그렇게 많지도 않았슴;;

다들 되게 조용하고..

[원래 나님이 타는 정류장은 거의 종점에 가까워서 내가 타고 3정거장 쯤 더 가야 사람이 많이탐 ㅠㅠ]

 

무튼..

그래서 잘못들었나? 하고

다시 조심스레 이어폰을 귀에 꽂았슴..

 

아이유 노래 나오고있었눈뎅

갑자기 또

 

지직...지직...

 

하더니..

 

지...마..................

ㅎ......ㅏ.............지...마...

 

막 이러는겅미;;

 

깜짝 놀래서

다른 노래로 돌려버렸슴;;

 

그랬는데

또 똑같은 현상이 생기는거임;;

 

분명 똑똑히 들었슴 ㅠㅠㅠㅠ

잘못들은거 아니엇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체 내가 뭘 했다고...실망

 

 

혹시;

최근 판에 내 에피소드 쓴다고...

그래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슴;;

 

참고로..

집에와서 이어폰 없이

아이유 노래 다시 틀어봤는뎅

그때는 그런소리가 들리지 않았슴;;

 

나...

혹시 이제 글 중단해야 하는겅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원하신다면!!!

10탄 준비해서 또 오겠슴미다~!!

 

이상한 소리따위 아무렇지도 않삼!!!ㅋㅋㅋㅋ

[용감용감짱]

 

 

용기를 주떼여 ㅠㅠㅠㅠㅠ

추천수21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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