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내글이 톡이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어줍잖은 글만 쓰는 흔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몇몇 댓글에는 커멘트 달아드렸어요..ㅋㅋ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그런데...ㅋㅋ... 그래도.. 힘내시라고.. 올려요 저같아도 사진 봐야 힘날것 같아서요..
그래도...더러운 제방...지켜주고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예전에 입던 제옷 중에 용캐 안버리고 남은거 입고 찍습니당...
치마 인데요.. 허리가 이젠 저렇네요 ..ㅋㅋ..
그리고 이게 지금 25사이즈의 바지 ㅋㅋ
보이십니까?..
저 골반과 허벅지를 잇는 저 라인...
하뚱이 인증..ㅡㅡ 됐지요..??.............ㅜㅜ
공통적 댓댓글 ㄱㄱ
1. 아니 제가 163에 62일때 32사이즈 입었다는데.....ㅋㅋㅋㅋㅋㅋ 내가 입었다는데!!!!!!
같은 몸무게에 작은 옷 입었다고 자랑하시는것도 아니고 !!!!!!!!!!!!!!!!!!!! ㅜㅜ
난 옷도 없고 사기도 그렇고 해서 아빠 바지 입고 다녔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래도 안믿으시면 할 수 없구요 ㅋㅋ.. ^^
2. 근력 어떻게 했니? 하는 질문이 많던데...
상복근 - 쇼파앞에 이불을 깔으세요. 쇼파에 두 다리를 올리고 각도가 90에 가깝게 위치하세요
팔을 앞으로 나란히 하시고, 상체를 들어올리세요. 우리 평소 윗몸일으키기 하듯이
허리를 써서 다 일어나지 마시고, 정말 상체힘만 써서 들어올리세요. 그럼 한 45도 각도 정도
올라옵니다. 그걸 20번 3세트 적응되면 횟수 높이기 ㅋㅋ 주의할점은 천천히 하세요.
빨리 하면 효과 없습니다. 아 여기가 내 복근이구나 이 느낌을 받을 정도로 천천히.
하복근 - 침대에 가로로 누우세요. 엉덩이는 침대 가장자리에 걸치고, 손은 반대편(머리쪽) 침대
가장자리를 잡으세요. 그리고 다리를 수평상태에서 90도 각도로 들어올리세요.
15번 3세트 하시고 역시 천천히 하셔야하며 횟수 늘이세요.
레그 리프팅 - 누운 자세에서 다리만 들어주세요 15회 3세트
앞벅지 - 티비 보실때 앉지 마시고 다리는 어깨넓이로 벌리고 허벅지가 땅과 수평이 되도록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뒷벅지는.. 누가 알면 가르쳐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스트레칭 -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욱 ㅋㅋㅋㅋ.. (꼭 필요함)
3. 한가지 더 !
마치 저희 엄마가 제 운동법 따라하시다가 재미없다고 곧 그만 두시는 것처럼..
운동도 식단도 자기에게 맞는게 있어요 ㅋㅋ 저는 공원 돌면서 노래들으면서 이것저것
생각 정리하고 그러는거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ㅋㅋ 그래서 저에게 맞는 운동은 파워워킹!!
이런 것처럼 꾸준히 할 수 있게 자기에게 맞는 운동을 찾으시는게 중요합니다.
제 운동법이 진리는 아니에요. 재밌는걸 해야죠 ㅋㅋㅋ 단지 전 이렇게 성공했다! 를 알립니다
식단은, 제가 맞는것 같아요. 골고루 먹기. 저지방 하되 무지방은 안됩니다.
줄이되, 아에 안먹는건 안되요. 병납니다.
가장 큰 문제이자.. 가시적인 문제는 피부가 푸석푸석 해진다는거.
그리고 원푸드는 내일도 같은거 먹으니까.. 먹는 행복이 없잖아요..
골고루 먹으면 내일 아침엔 뭐먹을까 하고 행복한 고민 하면서 잡니다 ㅋㅋ
아 도움 되는 댓글 주신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읽으면서 오옹... 이랬어요 ㅋㅋㅋㅋㅋ
내일 토익 보시는 분들 화이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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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20대 다이어트 성공한 흔녀 입니당 ㅋㅋㅋ
(62에서 48, 32사이즈에서 25)-6개월 걸렸습니다.
많은분들이 다이어트에
다이어트 성공한 비결 올려봐요 ㅋㅋ
제 비결을 따라 해보고 싶으신 분들중 아래와 같은 조건이시라면 당장 ㄱㄱㄱㄱㄱ ㅋㅋㅋ
1. 하뚱이다.(하체가 튼실 특히 허벅지)
2. 몸이 차다(이에 따른 부록으로 생리통이 심하다)
3. 오전,오후중 나만의 시간을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사용 가능하다.
4. 채소를 좋아한다.
5.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
이정도면 될것 같네요 ㅋㅋ
저는 키가 163cm에요..
거기다 원래 몸무게는 62....였어요 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많이 먹고, 앉아만 있었더니 저기까지 가더라구요..ㅋㅋㅋ
원래 중학생 때부터 사춘기 시작하면서 살이 찌기 시작했어요 ㅋㅋ
그렇게 대학까지 60대에서 움직이지 않았고..
엄마가 살쪄서 어떡하냐고 그럴때 마다 크게 마음 쓰이지도 않았어요 ㅋㅋ
날씬한 것도 남일인것 같고 전혀 다이어트 할 생각이 없었어요.
그러다가..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만난 어떤 분이(도를아십니까)..
제 몸매를 가지고 논하시기에..
다이어트 돌입.
엄마는 지금도 그 분께 밥사드리고 싶다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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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집근처 공원을 몇바퀴 도는걸로 시작했어요.
방학동안의 운동 규칙은 아침2바퀴 저녁3바퀴. 총 5바퀴로 하루에 10km를 파워워킹 하는것!
(한바퀴가 2km라고 공원에 쓰여있어요)
학기중에는 그렇게 많이 신경 못쓰니까.. 오전, 오후중 4바퀴 파워워킹
중요한건 매일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는거!
처음엔 이게 정말 힘들어요.. 근데 하루하루 스티커 모으는 것 처럼 달력에 한날 안한날
표시하니까 꼭 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일정기간 지나면 운동을 안한 날은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구요..
그리고 피치못해 운동을 못하게 된 날엔 꼭 비슷한 운동량 만큼 움직여 줘야 한다는것!
(계단 오르기, 버스탈 거리 차라리 걷기 등등)
처음엔 살이 잘 빠지는 듯 싶더니 (물론, 체중계상으로만.) 어느 순간에는 잘 안빠지더라구요.
그래서 근력을 같이 병행하기로 합니다. (원래는 처음부터 같이 해야했는데..운동 공부하다가 알게됨)
근력을 병행하니까 무게는 역시 진전이 많지는 않으나, 사이즈가 훅훅!!!
역시 벽돌을 탄탄하게 쌓아야 살이 세지 않는것 같았어요!!
근력은 복근 리프팅, 레그 리프팅 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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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저는 딱히 월화수목 이렇게 정해서 먹지 않았어요..
그렇게 먹으려보면 식비가 너무 많이 들고,
따로 만들어야 하니까 힘들고 그래서..
그냥 탄수화물양을 줄이는 것, 그리고 식사량을 줄이는것, 간식을 줄이는것으로 해결.
동생이 생대 다니는데..ㅋㅋㅋㅋㅋ 탄수화물을 아에 안먹으면 나중에 요요를 부를 뿐만 아니라,
채소를 소화할때 필요한 성분이 탄수화물에 들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은꼭 챙겨먹음. 대신 두숟갈 이면 충분.
밥 쪼금 상추 이만큼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조절도 되고.
적게 먹기 시작하니까 위도 줄더군요.
그리고 저어어어어어어어어엉말 간식...(ㅋ..케이크..?..초콜릿..?...과자..?)이 먹고싶다면.
오후 3시에서 4시까지 기다림.
이때가 가장 인슐린 분비가 많은 시간이라(평균적으로)
당류가 축적되는양이 적다고 하더라구요,
50KG까지 감량하고 그다음 부터는 양 조절도 가능하니까 먹고싶은것 마음대로 먹었어요.
대신 조금 먹었겠지요? ㅋㅋ 위가 작아지니까.
피자,까르보나라 막 이런거. 다 먹었어요.
아침에 운동했다면, 마음의 부담은 내려놓고 음식 그 자체를 즐기면 되었고,
아니라면 저녁에 운동하면 되니까! ㅋㅋㅋ
한번 감량 성공하고 나니까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전 소화가 잘 안되서..(위가 약해요..)
더욱이 음식이 자꾸 뱃속에 있으니까 자꾸 치는 체질이었어요.
반드시 7시 안에는 식사를 마칠것. 자기 전까지 충분히 소화할 시간을 주고 수면을 취합니다.
술약속은 어쩐다???
나갑니다. 대신, 몸에 축적되지 않을 정도만 안주를 먹고(전 사이드로 나오는 양배추만 열심히),
술은 적당히.
(살 뺴는데 술 많이 먹는건.......^^....)
그리고..........맥주.....맥주를 주장하라 ㅋㅋㅋㅋㅋㅋㅋ 다소 욕 먹더라도..ㅋㅋㅋㅋㅋㅋ
술의 칼로리는 알콜 도수 만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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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적인것들------------------------------------------------------------------
허벅지 축구선수인 여성분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우린 왜 이런걸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지금도 완벽히 예쁜 다리는 아니에요.
많이 줄긴 했지만.. 욕심은 아직 많이 나요...나도 바지좀 이쁘게 입고 싶고..
긴바지는 그나마 입겠는데..
짧은 반바지는..............아 내 허벅지에 붙은 크림빵...............ㅜㅜ
너무너무 다리만 크게 보임....
그래도 줄이긴 줄였으니까..
허벅지 사이즈 줄인 비결 ......
허벅지 살이 찌는 분들중 대부분은 몸이 차갑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셨을 거에요..
몸이 찬 사람은 허벅지에 노폐물이 많이 축적된다고 하더군요.. 순환이 잘 안되서..
그점을 이용해서 반신욕을 했습니다.
아에 노트북 가지고 들어가서 과제 하나 다 끝내고 나왔어요.
지루하지도 않고..ㅋㅋㅋㅋ
확실히 많이 줄더군요.ㅋㅋㅋㅋㅋㅋ 살만.....
모양을 잡아 주려면 근력 해야합니다. 꼭. 부위별로...(앞살 뒷살..옆살..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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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주는지는 모르겠으나..먹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식품 ㅋㅋㅋㅋ
- 홍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살을 녹여줄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도움 안된 제품
- 리프팅, 핫젤...... 뜨겁기만 하고....ㅜㅜㅜㅜㅜㅜㅜ !!!!!!!!!!!!!!!!
아오씨 내가 그거 m사 핫 스크럽 그거 샤워할때 쓰다가 행굴때 물이 잘못 튀어서 ㄴ오롥뎌ㅗㄴ어ㅗ라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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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방법을 믿어도 되시는게..ㅋㅋㅋㅋ
제가 외국에 어학연수를 다녀오느라....바로 60 찍더라구요..
맨날 감자칩 사먹고... 애들하고 술먹고 그러니까............................
거기서 5KG감량하고, 와서 다시 5KG감량했습니당 ㅋㅋㅋ 위 방법 다시 되돌아가서 ㅋㅋ
화이팅 입니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