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러부우우운~~~~~~~~~~~~~~~~~~
샤랄랄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조은아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전 좀 난감한 아침임 ....
내가 알람을 6시에 맞춰놨는데, 알람소리에도 끄떡 않아버려서
들소가..... 기분이 안조음 아침에 민감한 앤데.....
아 무엇으로 사과를 함?![]()
나따위는 알람에도 끄떡 않는 ![]()
내 알람 아이폰 잇는분들은 아실텐데 '전화 벨소리' 사운드 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짜증나던데 이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소리를 최대로 세 번은 들은 우리 친구.......아 미안해진다 더이상쓰면 안될거같음![]()
미안의 마음으로
갓 나온 매미유충 허물을 따줄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들소가 일어낫어 지금 거실로 나왓어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 다 깻나봐 나때매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밖에 나가버렷어............................................
쏘리쏘리![]()
어제 좀 피곤피곤![]()
그래서 어젠 안쓰려함 근데 아침에 댓글 보는데
스테디독자들의 아침을 즐겁게 해주고 싶어서 노트북 들고 밖으로 나옴![]()
나 이뽀오오오오~~?![]()
한 명이라도 내 글 땜시 즐겁다면 난 멈추지 않을테야 ㅋㅋㅋㅋㅋ
'몰랏어요' 님 영화한편 더찍자 제목은 "멈추지 않는 질주" 로![]()
아 참 갑자기 생각낫는데
'몰랏어요'님의 이상한 공포영화를 떠올리다가..
어제 잇던 일임
이건 엽호판에 올려야 할 글인데 ㅋㅋㅋㅋㅋ
암튼 여긴 하마동생이 잇음 전에 한 번 출연
아 나중에 설명 함 암튼 들소의 사촌동생임
난 어제 1층에 잇엇음
2층엔 이모네 가족 자는 곳( ㅋㅋㅋ '자기'만 함. 밥은 1층에서 )
근데 2층엔 피아노가 잇음
내가 피아노를 좀 지나치게 조아해서 ㅋㅋㅋ 피아노 자주침
암튼 난 1층에 잇는데
하마가 1층에 내려와서 날 보고 너무 놀래는거임
'언니..... 2층에서 피아노에 앉아 잇지 안앗어.........?'
'엥? 왜 ㅋㅋㅋㅋ 나 여기 잇자나 피아논 아까쳣자나 왜?'
'아닌데.... 언니 2층에서 피아노 앞에 이러케 앉아잇엇어'
그러면서 피아노 건반에 손 올린 모션을 취해줌
ㅁ낭렂댜ㅕ류ㅗㅓㅠ닝ㄹ니마ㅓㅇ롬 ㅇ려ㅛㅈㄷㅎㄿㅇㅎㄴㄹㄴ???????????????!!!!!!!!!!!!!!!!!!!!!!!!!!!!!!!!!!!!!!
내가 피아노에 앉아잇엇대!!!!!!!!!!!!!!!!!!!!!!!!!!!!!!!!!!!!!!
하마의 말인 즉슨 하마가 2층에 올라오면 거실이 2층 거실이 조금 보이는데
거기 피아노에 내 옷차림과 머리모양도 나인 그냥 내가 피아노 앞에 앉아잇엇고
하마는 생각없이 자기 방에 잠시 들럿다 나왓는데
내가 없어져서
자기 놀래킬려고 숨어잇는줄 암
.
.
.
,,,,뭘까~요오~?
하마를 안심시켜주기 위해 난 너의 눈이 좀 맛이 갓나보다 라고 심드렁하게 말해줫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2층 올라갈수 잇겟지?
앞으로도 피아노 칠 수 잇겟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말 듣고 어제 바베큐장 정리하러가는데
무서워서 꽃한테 말시키고 나무한테 말시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내가내가내가!!!!!!!
어젠 썬크림을 바름!!!!!!!!!! ㅋㅋㅋㅋ
들소거 갈취
어제 처음으로 나의 발을 진지하게 봄
내가 발만큼은 하얘서 ㅋㅋㅋㅋㅋ 이모가 너 발만보면 예쁘다 햇는데 ㅋㅋㅋㅋㅋ
그 발이 쫄이자국만 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말 안하겟음 왜냐면 난 정말 기분이 안조아져...............![]()
내가 발만 믿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제 썬크림을 발랏음
왜냐.
친구가 날 너무 그리워 해서 사진한장 줫더니 내 사진보더니....
'야..........'
'응?'
'너.................탓냐? 탄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비꼬아줫음
ㅋㅋㅋㅋ 나쁜놈 하얗다고 함부로 입놀리다니 ㅋㅋㅋㅋ
주근깨나 더 생겨라 얍얍얍!!!!!!!!!
아... 얘가 그 삐약이라고 팔에 힘 없는애 ㅋㅋㅋㅋㅋㅋ
아참, 내가 사는 곳을 잠시 설명해줌
궁금하지 안음?![]()
아, 글쓴이가 팬션알바를 한다고? 그럼 어디서 먹고 자고 다하지?
이런 생각............안햇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처음으로 궁금해짐?
그래도 설명하겟어!
여기 팬션이 지금때에는 사람들이 꽉 차잇고 워낙 일이 많고
손님들이 와서 물어보는 것도 많기때문에
팬션 잇는데서 잠
즉 팬션이 있고 그 중간에 우리 집이 잇음
1층이 손님들 와서 커피하고 차마시는 그런 거실이 잇고 부엌잇고 방 하나 딸려잇음
그리고 2층이 잇는거임 2층이 큰 편은? 아님 2층은 작은방1 옷방1 거실 임
나와 들소는 1층 방 하나 딸려잇는 바로 그방에서 생활함
거실에 부엌붙어잇고 부엌에 방 붙어잇음 고로 거실에선 우리 방이 보일 수가 엄슴
이거 뭔가 쓰고 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공간상상력이 필요해 ㅋㅋㅋ 그림판 ㄱㄱ
이해 됫음??????? ㅇㅋㅇㅋ 그림이 좀 만이 ㅋㅋ이상하지만 ㅋㅋㅋㅋ 손가락 놀리기 귀찬음 ㅋㅋㅋ
걍 갑자기 설명하고 싶엇음
즉 팬션 주소가 울 집 주소이기 땜시
함부로 주소를 논하기는 그럼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과자를 보내준다면야아아아아~
특별히 알려주겟음![]()
이미 한분께선 발송하심![]()
난 단지 맛잇게 먹는 인증샷샷샷!만 올려드림 됨
어제 친구에게 편지가 와서 난 하루종일 기쁘요
몰론 여러분의 덧글을 봐서도 기쁘요
ㄳㄳㄳㄳ
이 ㄳ함을 뭘로 가퍼드려어어~![]()
어제도 역시이~~~~~~~~~~~~~~~ 퍼플룸 니가 젤 더러워![]()
기대하지 안을게 역시 너에게 기대는 무리엿나봐아~~~
대체 뭐가 불만이니 ㅋㅋㅋㅋㅋㅋ 우리의 퍼플
이상한 보라색 좋아하는 사람들이 멀쩡한 보라색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미우요![]()
요즘 성수기여서 이모가 밥할 시간이 없음
우리에게 점심시간은 2~3시 사이임
그래서 밥하는 분을 따로 구함
교회 권사님 이심
이동네는 촌이고 좁아서 서로 다 암 ㅋㅋㅋㅋ 비밀이 없음
암튼 권사님께서 빨레 너는것도 하시고 개는 것도 하심
나도 가치 함
빨래 갤 때 수건용 발수건용 헹주 수건용 다 따로 잇어서 분리해서 개야 함
어제 청소하는중에 이모가
'이것봐, 또 발수건을 수건으로 개놧네'
이러심 아.. 몇 번 째 이런거군 난 그리 생각함
'권사님이~ 눈이 침침-한가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수건이 되어버린 발수건을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난 그거 지금까지 수건용인 줄 알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조용히 청소기만 돌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사님 죄송죄송
ㅋㅋㅋㅋ
권사님은 눈이 침침하지 안으심
내가 침침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바베큐장에서 이모가 소시지꼬치!!를 세개를 가져 오심
오와아아아아아아아-
우린 매우 마싯게 머금
가위로 조각내서 먹어야 함 잘게잘게 썰어서 먹어야 다가치 먹을 수 잇음 ㅋㅋ
알고보니
손님이 소시지 하나를 주셧다 함
이모가
'혹시, 여기 아이들 이거 다 먹엇어요?'
그러자
'네- 한 개씩 다 먹엇어요 부담갖지말고 가져가세요'
그래서 이모가
'사장님- 우린 입이 많은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최고![]()
어제 바베큐장에서 본 개굴개굴개구리 사진 하나 투척!
개구리는 어디잇을까요오~?
요즘 엄마아빠동생의 문자전화카톡이 많은 기분
히히
..... 만약 내가 집으로 돌아간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답임 ㅋㅋㅋㅋㅋ
동생이 나보고
내가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
하며 알랑알랑 방구껴줘서
너 나 10살때 내 보물 1호 향기나는 삼단 쿠키 지우개 도둑질해가서
너 증오하는거 알지?
라고 콧콧콧방구껴줌![]()
아 더 쓰고 싶은데 내일이나 이따 밤에 씀
나 세수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방 4개다!!!!!!!!!!!!!!!!!!!!!!!!!!!!!!!!!!!!!!!!!!!!!!!!!!!!!!!!!!!!!!!!!!!!!!!!!!!!!!!!!!!!!
가족들이 아직 다 안일어나네용 후훗 난 일찍일어나는 새나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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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의 말씀
'함보까'님 과자 느무느무 고마우요
받으면 꼭 연락 드릴게용 ㅋㅋㅋ 인증샷도 올릴게용![]()
천사가 따로 없으셩![]()
'루시퍼'님 오시면 저 청소 1개 더 늘어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말일이라 청소 많진 않은데 좀 고민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오셔서 저 꼬꼬를 찾으시면 기뻐할게용![]()
아 대신 여기 오셔서 네이트 판얘기 하시면 안되요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들소가 제가 이글 쓴거 영원히 알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소'라 썻으니깐 저 죽으요![]()
과자 보내시면 전 친절히 인증샷 올리겟슴니당!
아님 여기 오실 때 닭강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글값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원래 이러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에요 장난 ㅋㅋㅋㅋ과연?
냅둬뒈지게 님 오늘도 좋은 아침 보내세용 히히 제 글읽으시구 ㅋㅋㅋㅋㅋ
그거 허물 촉감은요....음..... 그 뻥튀기에 옥수수 껍질부분 갈색 잇자나요 그 촉감인데 ㅋㅋㅋ
괜찬아요 한번 만져봐요
오시면 드림
몰랏어요 님 그냥 너무해................. 피도 눈물도 없어
영화나 알려주세용 ㅋㅋㅋㅋ
출첵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서 해보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소는 집가고싶어서 매일 집타령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용
재밋게 하면 재밋고 안좋아하면 안좋은거고 ㅋㅋㅋㅋ
암튼 전 재밋네용 오셔서 하루 저 대신 알바 뛰어줍쇼 굽신굽신
팥빙수님!!!!!!! 저 7탄 올렷으요~~~~~~!!!!!!! 쓰담쓰담 덧글로 한번만 해주삼 ㅋㅋㅋ![]()
아무튼 오늘 매미 소리 엄청 크네요
가끔 아침에 매미가 알람해줄만큼 커요 ㅋㅋㅋㅋ
맴맴맴 소리내는 매미 요즘 도시에서 듣기 힘들던데 여긴 완죤만아!!!!!!!!!!!!!!!!!!!
모두들 좋은하루![]()
방 4개 청손데 안좋을수가 없죠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