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아......일단..눈물부터 닦구...흑ㅎ그그ㅡ드흑ㅎ그
아진짜.ㅠㅠ 추천 해주신 분들.. 넘흐 좋앙.ㅠㅠ 아.. 사랑해요 ~(보아버전)ㅋㅋㅋ
글을 올리기 전에 ㅎㅎ!!!! 여러분은 어떤 무서운이야기를 좋아하시나요??ㅎㅎ
난 짧지만 무서운이야기!! 아니다!! 길고 반전에 반전이 있는 이야기!!!
노우노우!!!! 곱씹고 곱씹어봐야 무서운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다!!!!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ㅎ
다음화는 저의 실화 이야기를 올리고
그다음화에....(추천 과 댓글이 많으면... 다음이 있겠지요..ㅠㅠㅠㅠㅠ.,,,) 반영 할께요 훗훗 ㅎㅎ
오늘은 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가지 꿈이야기를 본 저의 생각은.. 꿈에서는 밥먹지 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야기 재미있게 보시공 추천~ 꾸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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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오빠가 있어요. 18살이구요
어느 지역에서 이오빠보다 3살어린애들도 이오빠 이름을 다 알아요.
정말 사람이 아니고 무슨 괴물이에요 괴물, 싸움만 하구 다니는 오빠에요
지금까지 물어낸 합의금으로 집한채는 살듯한 그런 분이신데
이 얘기를 듣고 3일째 집을 못나오고 계십니다.
이야기는 편하게 A오빠 친구가 해준 식으로 할게요
야 너 내친구 A알지 걔가 이 얘기를 듣고 3일째 집을 못나와
아 나 말하면서 또 소름돋는다 시발 얘가 왜 알지 싸움만 하고 다니는거
얘때문에 자살시도 한애들도 많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런지 얘한테 원한 가진 사람들이 많나봐
내생각이지만 그런거같애. A한테 아는 B누나가 있거든?
이누나가 꿈을 꿨어 꿈에서 A가 집문을 뿌셔질듯이 막 두드리더래
그래서 B누나가 문을 열어줬는데 왜 사람죽었을때 얼굴낯빛이 창백해져서는 그런거 있잖아
조명으로 파란빛 보내줄거 같고 눈에 초점도 없이 주온에 나오는 토시오 같은 그런 얼굴
어 그런얼굴을 하더니 밥줘 이러드래. B누나가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소리를 질르드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달라고! 밥달라니까!!!!!!!!!!!!!!
B누나가 그래서 꺼져 이러니까
밥줘!
밥줘!
밥줘!
밥줘!!!!!
계속 컴퓨터 렉걸린듯이 말을 하드래
니네집가서 쳐먹어 새끼야 이러니까 계속 밥줘밥줘밥줘밥줘 진짜 밥안주면 때릴거 같더래
그래서 아일단들어와 해서 들어오게 했대
근데 집에 밥이 없는거야. 때릴거 같았는데 무서웠겠지 옆집에 밥을 얻으러 나갔대
반찬까지 얻기는 쫌 그래서 밥만 한공기 얻어서 A한테 갖다줬대
A가 반찬도 없는데 밥 한공기를 무슨 쥬스드링크 하듯이 씹지도 않고 꿀꺽꿀꺽 먹더래
B누나가 맛있냐? 미친새끼 무슨반찬도 없이 밥을 먹냐 이러면서 옆에서 신경을 건드려도
아무말 없이 밥만 먹더래.. 진짜 밥한공기만 퍽퍽퍽 퍼먹더래..
그러고 다 먹더니 더줘.더줘.더줘.더줘
또 때릴듯이 밥을 달라고 하더래.
뭐이런게 다있나 싶었지만 진짜 맞을까봐 무서워서 얻으러 나갔대
나갔는데 검은정장을 입은 아저씨 세사람이 집앞에 서있더래.
그 아저씨들이 썬글라스를 낀것도 아닌데
자유로귀신처럼 눈주위가 쌔까매서 보이지가 않는다는거야
암튼 그아저씨들이 A사진 보여주면서 얘 아냐고 그랬대. 당연히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몰른다했지
그러니까 그럼 집안에 있는 애는 누구야!!!!!!! 이래서 자기 동생이라고 했대.
그럼 지금 얻으러가는 밥은 누구 줄라고?!! 자기동생이 배가 너무고파서 밥얻으러 간다 했대.
그아저씨들도 안믿는 눈치였지.
집에좀 들어가봐도 돼냐고 그랬대. B누나랑 아저씨들이랑 싸우다가
B누나가 아저씨들 막 밀치면서 아 A가누구에요 그런애몰르거든요? 가세요. 가라고요쫌
이러니까 그 아저씨들이
지금은 가지. A보고 전해.
그새끼 4일후에 죽을놈이니까 숨어있지 말라고 너도 왠만해선 안숨겨주는게 좋을꺼다.
이러고 꿈에서 깻대.. 그리고 그다음날 A친구 D라는 애가 있는데 얘가 또 꿈을 꾼거야
D꿈에서 A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래 뿌셔질듯이.
열어주니까 밥줘 밥줘.밥줘! 밥줘 밥줘 이러드래
여기서도 A가 진짜 죽은애처럼 낯빛이 그래가지고는 아 무서워
암튼 D가 짜증나서 꺼져 이러고 문닫을라고 하니까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드래. 밥달라고!!!!!!!!!!!!
그래서 너네집가서 쳐먹어 이러고 또 문닫을라고 하니까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진짜 정신나간애처럼 그래서 무슨일있나 싶었대. 일단들어오라고 해서 밥을 줬대
그때 마침 밥 한솥을 해놨는데 그 솥하나를 다먹더라는거야
숟가락으로 그냥 마구마구 퍼서 먹었대.
반찬도 없이 그것만 꿀꺽꿀꺽 먹더니 더줘.더줘.더줘.더줘.더달라고!!!!!!!!! 이래서
D가 아기다려 밥해줄게 이러니까 지금줘!지금줘지금!지금달라고! 이러드래..
그래서 옆집으로 밥을 얻으러 갔대.
밥을 얻어서 집에 가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붙잡더래
"학생, 밥조금만줘 정말 조금이면 돼..정말 조금만줘 학생"
"아 할머니 안돼요 진짜 죄송해요"
"조금이면돼.. 그위에꺼 조금만 먹을게..제발.."
"제 친구새끼가 진짜 배가고파서 그래요 밥한통을 다먹었는데 또달래요"
"이 할미가 너무 배가고파서그래.. 조금만줘.."
"할머니 나중에 드릴게요. 죄송해요"
"조금만 줘.. 조금이면 돼잖아.. 인심이 왜이렇게 야박해.."
이렇게 막 밥달라고 실갱이를 벌이다가
D가 할머니 팔을 뿌리치고 죄송해요 이러고 돌아서는 순간
어차피 3일 후 죽을놈 밥을 뭐하러 줘
그리고 더 무서운게 B누나랑 D랑 짜고치는 그런게 아니라는거야.
둘이 완전 모르는 사이거든...
그래서 지금 A 잠수탔잖아.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밖에 나오질 않아
그리고 오늘이 3일째입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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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가 별로라두 다음화를기대하며..ㅠㅠ 추천 짠!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