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ㄴ~~ㅕ~~~언~ 하세요~~ >_<
우리나라는 주 5일제를 추구하는 나라임으로
그러므로 오늘 그무이7탄은 쉽니다. 그럼 이만.....
하면 나 떼릴꼬야?? 막 안티팬 만들고 글써도 안보고 반대만 누루구ㅠㅠㅠ
그럴꺼얌?>??ㅠㅠ
무서워서 쉬지도못하공..ㅋㅋㅋㅋㅋ 그무이 7탄
쓔~~~~~~~~~~ㅅ~~~따뜌~!!!
(dma은 대한민국 축국팀을 축하하공 복싱 한순철선수도 응원하며 손연재 선수를 사랑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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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학생과 나의 예수친구는 횡당보도 앞에서 딱 마주친 적이 있음..
근데 그 무당학생이 내친구를 완전 똑바로 쳐다보는 거임.. 그것도 엄청 무서운 표정으로..ㄷㄷ
내친구 쫄아서 말도 못하고... 계속 힐끔힐끔 쳐다 보고 있었뜸...
그리고신호가 바뀌자 무당친구가 출발도 하지 않고 이젠 내친구 발밑에만 보고 가만히
있떠랫음... 그러면서 흘리듯이
"갸 니엄마 아니디"
라고 말하고 유유히 신호를 건너는 거임.. 순간 내친구....
그날 엄마한테 엄마 우리 엄마 아니냐고 나 주워 왔냐고.... 그날 울고불고..
족보를 따지고 쌩쑈를 함..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말로는 예수님 믿고 무당학생말은 신경도 안쓴다고했지만.. 꼴에 무서웠나봄;;ㄷㄷ
훗날 그게 얼마나 병짓인지.. 배를 잡고 웃었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리고 몇일뒤 일이 터짐..ㄷㄷㄷ
내친구가 교실에서 창가쪽에 자리를 하고 잇었뜸..

A가 예수친구 B는 그냥 예수친구의 친구임.
대충잘설명 요정도 하면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음...
(저거..ㅠㅠ 한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ㅠㅠ 진짜 아무도 모를꺼임.ㅠㅠ )
다들 그렇듯 수업하면 선생님 얼굴을 안보지 않음??
내친구도 창문을 보며 운동하는 친구들을 보고있고 비친구도 같이 창문을 보고있었뜸..
그러다가 예수친구가 앞에 친구의 이상한것을 발견했뜸.. 어깨를 달달달 떨더니
이젠 온몸을 휴대폰 진동 떨듯이 달달달달달 떠는 거임...
내친구가 이상해서 그아이가 보고있는 쪽을 바라봣씀...
근데 보통 학교보면 창문 밑에 발만 둘수 있는 그런곳이 있지않음??
그곳에 ...... 왠 아기가...
다.
다다.
다다다.
다다다다.
다ㅏ다ㅏ다다ㅏ다닫.
다다다다닫다ㅏ닫닫다다다.
다다다ㅏ다다ㅏㄷ다ㅏㄷ다다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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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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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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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다다다다ㅏㅏ다ㅏ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ㅏ다닫다
하고 달려오고 있는거임!!!!!!!!!!!!!!!!!!!!!근데 어디에 걸렸는지 제자리에서
발이랑 손만으로 다다다다다ㅏ다ㅏ다ㅏ다다닫하고 달렸음
내친구 조용히.. 그자리에서 기절........
일어나자 마자 분명 무당친구가 보고나서 그랬으니 뭔가 알꺼다 싶어서
무당학생에게 찾아갔다고함..
근데 무당학생이 얼굴보자마자;; 친구가 입도 열기 전에 하는말이
"넌 니가믿는 예수한테 기도나해 그게 니 살길이야"
라고 말하는게 아니겠뜸??? 그래서 왜그러냐고 알려달라고 조르고 졸라 하는 말이
비친구가 임신을했다가 얘를 지웠나봄.. 근데 이 바보같은 예수친구가 그것도 친구라고
같이 병원 가주고 병원비에 미역국까지 먹였다고함..
근데 그 죽은얘가. 예수친구가 자신의 엄마인줄알고 쫒아다닌거임..;;
그래서 횡단보도 앞에서 친구발에 붙은 아기를 보고 "갸 니엄마 아니디"
라고 말한거임..
그렇게 그아이가 학교를 떠돌다가 비친구를 보고 엄마인걸 알고
눈앞에 나타난거임..ㅜㅜ 근데 친구는 그게 문제가 아니였뜸.ㅠㅠ
왜 기도하는게 살길이냐고 그걸 말해달라고 했뜸..
그것도 해주는 설명이 사람이 신을 믿으면 난신이지켜주니까 잘살꺼야
오래살꺼야 뭐이런 삶의 의지가 한층더 올라간다고 함..
삶의 의지가 강해지면 귀신도 함부로 몸에 못붙고 손을 못된다고함.
그래서 내친구가 기도 열심히하고 기가쎄져서 그 아기귀신이 눈에도 안나타나고
같이 데려갈려는 것을 못한거라고 설명해줬뜸.. 그날이후로 친구는 더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를 다니게 되었뜸..ㅠㅠ
그날 이후로 무당친구와 이야기를 좀 하게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일들도 많이 겪게 되었뜸..
이건...담에 기회가 되면;;ㄷㄷㄷㄷ
글을 또쓰게 된다면 이야기해주겠뜸.. 그럼 여러분 빠씽!!!![]()
댓글과 추천..부탁~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