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새내기 주부입니다
남편은 저보다 4살많은 28살 오빠구여 ^^
결혼한지는 6개월됐구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남겨봅니다
제가 가슴이 평균 한국 여성입니다 아시죠 다들 A컵이라고
저도 제 가슴이 작은게 콤플렉스 이기도 해요
결혼전 남편과 연애를 1년정도 알콩달콩 해왔답니다
결혼전에는 관계도 절대 없었구여...간혹 야한얘기 정도만 했었어요
그리고 결혼후...
결혼후 남편과 신혼여행에서 첫날밤을 가졌습니다
남편이 조금 만족스러워 하지 못하는거 같았어요
조금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답니다 그것도 첫날밤인데
자존심이 상했지만 계속 물어봤어요 왜그러느냐..
성에대해선 솔직해야한다 그래야지 부부생활 잘 할수있다고
티비에서 봤다 이렇게 자존심 불구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제 가슴이 작데요.,..자기는 손에 잡히고
좀 풍만한 가슴이 좋다는거예요...속으론 완전 헐이죠...가슴보고 결혼했나..
하지만 저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기위해...가슴수술을 하기로 했답니다..
남편도 처음엔 고민하더니 수락해줬구요...
그렇게 수술하고 가슴이 엄청아픈데도 잘풀리라고 마사지도 열심히 해줬어요
그렇게 성공적으로 마친후 보통부부들과 같이 좀섹시한 잠옷을 입고
관계를 맺었습니다...정말 서로가 만족했습니다
남편도 너무 좋다며 하길 잘했다고 좋아하구요..
그렇게 3달이 흘렀죠...
보통 주위에 물어보면 신혼때는 관계를 일주일에 5번도 한다네요
그런데 만족해서 하루에한번씩 즐긴것도 한달뿐이구..
영 시들시들 해졌네요...왜그런걸까요.. 이주일에 한번 할까말까해요
갑자기 변한 남편의 마음 정말 모르겠습니다...
보통 남편분들은 이럴때 무슨생각을 하시는지..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