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즐겨만 보던 흔흔한 중3입니다![]()
맞춤법이 틀렸어도 이해해 주세요![]()
그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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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집일이 다가오는데 넘 가기 싫은거에요ㅜㅜ
그래서 어뜩할까 하다가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 어제 발명대회 시상식이 있어서
롯데 호텔에 갔다온 여자임ㅎㅎ
근데 호텔뷔페는 맛있을 줄 알았는데....
맛있는데 느끼하더라고요![]()
(참고로 글쓴인 한국식 음식을 좋아함 맵고 짜고 마싯는...♥)
그래서 걍 더 먹지도 못하겠고 해서 배도 안찻는데 그냥 나왔음ㅎㅎ
그담날인 오늘이 뻘짓한 날임ㅎㅎ
자는데 오늘 소집일인데 학교 갈꺼냐고 안갈꺼냐고
안간다고 했죠 ㅋㅋㅋ
근데 걱정되는거임 안가면 청소시킬까봐ㅎㅎ
그래서 원래 엄마가 나의 갤튜 hd let폰님을 출근할때 들구가심
공부 안하고 만질까봥ㅎㅎ
잠깐 달라고 해서 나의 계획은 시작됨 쌤도 나의 상메를 보고 호텔간거 아실테니까
어제 과식해서 체해갔고 토하고 날리나서 학교 가기힘들것 같다는게 나의 계획이었심![]()
그럼 사진ㄱㄱ
우선 학교가라고 써있는 나의 메모판 부터..힛ㅋ
당당하게 써있는 나의 메모지♥
3
2 (해보고 시퍼써요
)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혼자 뻘짓햇던거임... 계획무산됨 낼 학교가야함 ㅠㅠㅠ 쌤어케봐요ㅠㅠㅠㅠㅠㅠ
애들한테 보여주니까 구라쟁이라고ㅋㅋㅋㅋ 낼 학교 가치가자니까 쪽팔리데요 하핫
반에 따로 들어가자고..ㅋㅋ
쌤이 얼마나 웃기셨을까요;;;
이참에 쌤에게 잠시 편지쫌ㅎ
쌤!!
죄송해요ㅠㅠ 정말 장염 걸리긴 했어요ㅎㅎ
머리도 염색하구 학교 등산할 생각하니 열사병으로 죽을것 같아서...
뻥 좀 쳤어요 히힛
낼 학교 열심히 뛰어 가겠습니다. 뻥친거 봐주세용~.~
눈팅 말구 추천좀요![]()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기게 빌어드릴께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