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484132
나도 옛날에 어렸을 때 외할머니 젖 문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때나, 지금와서 생각할 때나, 더럽다는 생각 같은 건 전혀 없었다.
본문에 나오는 시어머니 본인께서도 옛날에 아들 딸 키운 생각이 나고, 손주가 예뻐서 젖을 물리신 것일 텐데, 무조건 더럽게, 안좋게만 보는 건, 심보가 꼬이고 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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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읽어보니까 자기엄마가 그래도 더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몇몇 분들이 올리신 개가 아기를 핥고, 빠는 것에 대해서도 반박해 보시죠. 당신들이 보기에 개는 아기를 보호해 주는 면역덩어리고, 당신엄마는 아기를 해롭게 하는 세균덩어리인가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