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이렇게 판을 쓸줄은몰랏네요 처음쓰는판이니깐 오타나도 부족해도 이해하구봐주세여
음슴체가대세인요즘 음슴체갈께요
글쓴이는올해17인 키도 160도안되는 난쟁이에 흔흔흔흔흔흔흔흔녀임
글쓴이는 한식당에서알바함17살이 뭔알바냐하시는분도 종종잇으실텐데 저희엄마친구분이하시는데임
글쓴이는 여김없이 평상시 똑같은 차림으로 머리는 위로질끈묶고 렌즈만끼고 검은민소매입고 파란트레이닝바지입고 상을열심히 닦고잇엇엇음 이른아침이라 너무졸린거임 그래서 하품연발하고잇엇슴
근데 저기 잘생긴무리들이 우리가게쪽으로 오는거임 (야외임)
글쓴이는 오랜만에보는 남정네라 가슴이막 설레는거임 그래서 빨리상닦고 안으로들어가서 뒷정리하고 밖에나와서 폼잡고 폰질을 하고잇엇슴 근데 반대쪽에서 남정네무리들이 우리가게를가르키며 폰을보다가 가르키다가 그러는거임 그래서나는 뭐때문이지 하고 그냥 친구랑 톡을 하고잇엇슴
근데 글쓴이는 바가지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함
그중 바가지머리를한 남정네가 내앞으로 성큼성큼오는거임
난 계속모른척햇음 근데 남정네가 날 툭툭치더니 저기 누나 여기가 ○○○맞아요 그러는거임
그래서 난 무의식적으로 아..네..? 이럼 그러니깐 남정네가 아 고마워요 눈웃음한방짓더니 뒤를보고
야 여기맞데 이러는거임 그리고 그 무리들이 우르르 가게로들어가더니 우리 사모님과 인사를해댐
그러더니 한 10분쯤뒤에 한명빼고 나머지가 우르르르 나가는거임 글쓴이 내심아쉬웟음![]()
근데 왜 한명은 안간건지 궁금해서 사모님한테 쪼르르달려가서 물어보니깐
아~새로운알바생이여
새로운알바생이여
새로운알바생이여
경사낫네경사낫어오메~
하..사모님 눈치백단
내가남자고파하는거 어케알앗데
글쓴이 남친 끊긴지 6개월댓음 6개월동안 가게에 찌들어살앗음 근데얼마나설레겟음
아 참고로 글쓴이 학교안다님 자퇴햇음
글쓴이 너무설레서 방으로 뛰어가서 화장하고 머리 고데기하고 다시나왓음
근데 남정네가 사라진거임
혼자 불안해가지고 두리번두리번거리다가 찾앗음![]()
남정네가 하얀면티에 검은색5부를 입고 나왓음
아..침나온다..진짜..몸매가 확 드러나는거임![]()
근데 우리가게는 아침에 오면 상닦고 바닥쓸고 젓가락통정리하면됨
근데 내가 상이랑 젓가락통은다해서 바닥쓸려고 빗자루가지로갓음
나 은근 남정네가 빗자루질 대신해주길기대햇음
근데 역시나 내 기대를 져버리지않는구나
해쓸까요~안해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