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왓어여 반겨주세요..![]()
아 추천5분 댓글2분 사랑해요![]()
아
솔 치우고 본론ㄱㄱ!!
그래요 우리의 훈남은 역시 톡커님들의 기대를 저버리지않구 빗자루질을 도와주지않앗서요ㅎㅎㅎㅎㅎㅎ
네..그래요..뭐..처음봣는데..쩝...
글쓴이 내심 삐졋엇음..ㅡㅡ
그러고 뭐 빗자루질 열심히하다 밥먹고 손님받고 상닦고 뭐 네..그러니까 밤인거임
글쓴이친구들 모아가지고 노래방가려고 열심히 톡질하고잇엇는데 훈남이처음으로말을걸엇음
몇살이세요?
여..열입..곱
아~동생이구나
...^^
이때진짜당황해서 댁은몇살이냐고 물어보지도않음
글쓴이는 열심히 친구들을 꼬시고잇엇슴
근데 또 남정네가 말을걸엇음
저 동생 이름이뭐야
○○○이요
아 난 ○○○
아 예
친구랑 톡을하는데 드디어 친구가 노래방가겟다구해서 기분조아가지고 아싸 라고 완전작게말햇음
근데 남정네가 왜아싸야○○아ㅋㅋ 그러길래 아..친구랑노래방가서요![]()
남정네:나도갈래
나도갈래
나도갈래
아..네..혼자요? 저흰 7명인데
아 친구많네 나도 애들다대리구가지뭐
아..네
이러고 우린 사모님한테 허락맡고 근처 노래방갓음
돈은 남자쪽에서 다내줌
근데 솔삐 우리애들 쫌 이쁨 나빼구bb..
노래도잘부름dd...
내친구들은 붙임성 정말좋음![]()
금세 친해졋대..뭐 어떤애는 벌써 번호교환까지햇데
오메 무서운가스나
글쓴이는 낯가리는성격이라소 열심히화면만보구 노래부르고 다시 톡하고 노래부르고 톡하고 그랫심
근데 내옆에 잇던친구가 저기 멀리잇는 다른남정네한테 가버린거임
그래서 내옆은텅텅비엇는데 갑자기 남정네가 온거임
글쓴이 내심 아무렇지않음척햇지만 속으론 무지 콩닥콩닥햇슴
야 나 너맘에들어
이거 왜 갑자기 왠 벼락맞은 소리?
가아니고 오예.,
글쓴이 당황해서 아무말도못하고 벙째잇엇음
![]()
(엄청웃더니)야 너 왤케기엽냨 아진짜이거이거
그러더니 내볼을 잡고 꼬집는거임
근데 글쓴이는 안친한사람이 나 터치하는거 무척이나싫어함
아 화장지워져요 그리고 저 안친한데 장난봐가면서 치세요
미안해요톡커님들..글쓴이는..그래요..많이..까칠..해요..
19살이다 가스나야 뭐그리정색빠노
아 쫌;
글쓴이 성격많이 안좋은거 알아요..
친구1이 상황파악햇는지 와서 말렷음
고양이닮앗으니깐 고양이라고하겟음
아 왜그래 ○○오빠 이오빠좀대리고잇어 나애대리고 애기좀하다올께
아 뭔애기
아 나와봐제발
글쓴이는 친구따라 나갓음
너왜그러냐 저오빠가 너좋다는데 쫌 받아줘라 키크고 잘생겻고 매너도좋더만
그렇게좋으면니가사겨
..글쓴이..많이..재수없죠?..미안해요..
이러고 글쓴이는 방으로 들어갓음
근데 저 고양이냔하곤 6년친구라서 재성격이런거 다받아주는 진짜착한친구임
근데 그착한친구가 반란을일으켯음ㅡㅡ
완전 당당하게 문열고 들어오더니 큰소리로..
궁금하죠잉 궁금하죠잉 추천+댓글 달아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