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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전..남친 만성b형간염 알게됐어요.

휴휴 |2012.08.13 16:03
조회 3,636 |추천 1

결혼준비 하려던..남자친구가 만성b형간염으로 바라쿠르드를 먹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잘몰랐던 질병이라..인터넷검색을 마니했는데....ㅠㅠㅠ

절망적이더군요...게다가 저희 할머니가 b형간염땜에 간경화로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저희부모님 b형간염이라면 정색을 하십니다..저보고 항체있나 확인꼭 하라고..하실정도..

 

남친 b형간염빼곤.. 만족해요...(아주만족은 아니지만..)

하지만 건강이 가장 중요한데...30대초반부터 비실비실하면...ㅠㅠㅠ

얼굴이 뽀샤시했는데..어느순간부턴가 좀 거무틱틱 해진거같고..약먹는거 보면 안타깝네요..

 

정기검진에..피검사에..약에..그 바라쿠르드 장기간 먹어야한다고 들었어요...

약값도 만만치않구요...휴...고민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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