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묵고 잘사는 일반시민입니다^^; 경상도출신이고요^^;
몇년전 악연있었습니다. 좋은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티를 안낼려고 했지만
인맥이 좋긴 하는데 갈수록 대인기피증으로 악화가 되더라고요~!
왜냐면 워낙 낯선친구들이고 같이 일한적 없는 좋은친구들이지만은 낯선친구를 본적 없지만은
화류계랑 악연이 되버렸어요. 정체불명의 얼굴본적 없는 나쁜친구들이랑 사귀고 말아버렸죠!
연락번은 아는 상태지만은 연락만 아는 상태였죠!! 그게 점점 팀팸이 맞지 않다보니깐~~!!
무시 당하기도 그렇고 해서 온라인홈피상 친한사이는 아니고, 좋은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대화로 애기 했지만 서로 각각 다르더라고요, 사는 곳은 다르고 어디서 지내고 있는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있던뿐더러 근데 이게 날벼락이 되버린거죠^^; 몇번 2~3번 정도 연락이 왔더군요^^*
제가 받았는데 어디 계세요!! 일 같이 할생각 없으세요~!! 들었지만 낯선친구들을 얼굴 본적없어서
같이 친한사이 아니었고, 연락만 지낸사이였죠!! 직업은 잘모르고 그냥 화류계통해서만 알게 된뿐더러
알고보니 연락이 또 오는걸요! 나이어린얼라 1명 동상이 행님 뭐하고 계세요!! 그러는데요! 저는 솔직하게 애기하는데~~ 근데 너 어디야~~ 설에 한번 놀러온네이~!! 그러다가 어쩌다가는 거짓말소리가 들린걸요!
경기도 양주에 있다고 하질 않나~~!! 전라도 있다고 그러질 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니깐요~?
그러려니 하고 쿨하게 넘어갔죠!! 뭐지~ 몇년전 시간 몇일 지나자 생각을 해보니깐~~!! 거짓말 하더라고요!! 뭐지~~! 4살차이나는 동상이 나한테 거짓말 했던거야! 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불구하고
그러다가 저 자식 또 거짓말 했군!! 가지고 놀았군! 경기도 양주에 있었다! 전라도 광주에 있었다!!
거짓말을 듣고 나니깐!! 그동상 거짓말 한놈이 가지고 놀았더군요!! 여자 목소리도 들었고요~! 그러다가
사내자식이 대체 안되겠구나!! 하고 쿨하게 넘어갔지만 도무지 연락두절이 되자~! 연락이 없는걸요!!
바쁜가~? 설마, 설마, 바쁘겠지~! 그러려니 했죠!! 사내자식이란놈이 정체불명의 대체 모를겠더라고요!
나를 가지고 놀았던건지~! 아니면 얼굴본적 없는 당당하지 못한 4살차이 나는 동상이 있었죠!!
얼굴도 모르는 상황이었고요, 같이 어울려 논적없고요. 그리고는 같이 일한적 없지만은
두얼굴가지 이중인격 같더라고요!! 저마가 사내놈이랑 사귀자고 했을까~! 하는데
괜히 얼굴본적 없는 어린얼라동상을 봤더라면 될텐데 도무지 알수 없었고 그러다가
별루 친한사이아니었고 좋은추억 가진적 없었지요^^; 걔도 친구가 없나 할정도로!
설마~ 따는 아니겠지! 하는데 도통 보이질 않았고, 얼굴보고 대화하면서 친해져야 하는데
저마는 거짓말 구라치면서 꺼려하더라고요!! 뭔가 찔린게 있었나!! 거짓말구라만 치는걸 보니!!
나쁜친구들이랑 어울리고 다니고 있었던건가~? 생각했지요!! 저마는 친구도 많지 않다고 하지요^^;
화류계쪽에만 인맥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별루 화류계쪽은 전혀 상관 없는 쪽이라~~.
워낙 이름 모를 사람들이라~~. 누가 직장인인지 모르겠더라고요!!
화류계쪽에서 계속 친해지긴 해도 별루 추억이 없었죠!!
기억 하고 싶지 않는 추억이죠^^; 제가 잘나가는 간부급 아니고요, 공부만 잘해서 일 도와주면서 해주는적도 없었거든요!! 저는 워낙 무식해가 공부는 좀 했지만 기억력만 좋을뿐이지! 별루 공부를 마이 안했습니다. 배우고 싶으니깐! 그쪽 화류계쪽에 일해 볼라고 했지만 전혀 성격도 안맞고 대화도 안통하고
워낙 로데오 신사쪽이라 전라도 전주출신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반대로 경상도 출신이지만은
반대로 생각하며은 전라도와 경상도랑은 친해지기 어렵다는거 알고 있지요!! 별루 전 솔직하게 거짓말한적 없었는데 그냥 솔직하게 말했을 뿐더러 4살차이 나는 동상이 거짓말 하니깐 꺼려하더라고요!!
밥묵듯이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티격태격 한적 없었고 어울려논적 없었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은
저도 원만큼 자존심 있거든요!! 누구는 자존심있겠죠!! 저마놈이 인정을 하지 않더군요!! 거짓말만 하니!
찾아가서 패줄수 없고 그래서 포기하는 상태라 누굴하고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세월만 지나며은 약이지만은 잊었긴 잊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서 걱정입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는 추억이기에 같이 어울리고 대화가 잘통해야만하는데 믿지 못하겠더라고
낯선지인같은경우며은 믿지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낯선사람만 보며은 전혀 알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 동상친구는 꺼려하는구나!! 어쩔수 없군!! 지가 멀리했으니깐~~! 지가 꺼려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울리고 싶지 않았던 모양 같더라고요^^; 저는 같이 어울리고 싶은 뿐이었는데
사정 있는걸 보니~ 우짜겠어요^^;
저마한놈 찾아서 조카패서 고쳐줄라고 했지만 우짜수없이 포기했지요!!
저마놈이 어디있는지 어케 알겠어요!! 짱박혀서 살고 있겠지~~!
그러려니 하지요. 근데 아직도 그놈만 생각하며은 분노가 생기더라고요!!
저 동상친구를 친해지라몬 어케 해야되는교~~ 부탁드립데이^^*
저 동상친구를 보고 싶어가 어케좀 해줄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