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밥먹 듯이 눈팅만 하는 23살 청년입니다. ㅋ
글 솜씨가 형편 없더라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ㅋ 안 읽어도 상관 없고요 ㅋ
약 1달전에 제친구가 유럽으로 배낭 여행을 갔답니다 .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요렇게 ㅋ 갔다 왔답니다. ㅋ
원래는 저랑 갈려고 했지만 ..... 제가 돈이 없는 관계로 ...... 가고 싶었 는데 ㅠㅠ
머 하여튼 ..... 제 친구는 그렇게 여행을 갔고 전 제친구에게 부탁을 했죠 ...
친구야 유럽 가면 티나 모자 쫌 사주면 안되겠니 ??? 이렇게 문자로 부탁을 했죠 .....
음 ...... 전 단지 유럽의 티셔츠나 모자가 기념으로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으니 깐요 .....
하지만 ... 제친구는
티나라는 메이커 ???가 있는 줄 알고 ........
그 가게를 찾아 다녔다는군요 ..... 유럽 이곳 저곳을 ....
또 만나는 사람들에게 티나라는 것을 아냐고 물어 보기 까지 했다고 ;;;;;
결국 찾는 것을 포기할려는 찰나에 ...
로마 스페인광장 명품거리에서 티나를 발견 했다는군요 ....
여자 상품 밖에 없어서 ㅡㅡ;;; 제 모자는 사오지 않았지만 ..... 전남자니깐요 ;;;;
하여튼 유럽 여행하면서 제 생각을 해준 제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군요 ㅠㅠ
친구야 고맙다 ~~~ ㅠㅠ
니가사온티 나 평생 간직할게 ~~~ 우리 우정 변치 말자 ~~~
이상으로 형편 없는 제 글을 읽어 주신 분들게 감사합니다. 안 읽어 주신 분들은 머 어쩔수 없고요 ㅋ
좋은 하루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