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청년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네요
KT의 3N-IT 융합 일자리 창출 페스티벌이 개최됐는데요
KT와 IT여성기업인협회가 함께 마련한 자리인데 16일부터 양일간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와 대전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KT와 IT여성기업인협회는 지난 3월 15일 IT여성기업인협회와 '3N-IT 일자리 창출 사업단' 출범 MOU를 체결하기도 했었는데요
사회적 지원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청년들이 창의적인 3N-IT 융합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창업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 자리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 같군요
그나저나 요즘 일자리 구하기 너무 힘들죠 ㅠㅠ
특히 청년 실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KT가 마련한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게 되었으면 합니다.
주제도 참 맘에 들던데요
'젊은이들의 꿈과 미래 – 공감 IT와 함께'라는 주제인데 부제로는 '나눔 IT와 함께'와 '공감 IT와 함께'로 나눠서 KT의 IT서포처즈가 진행을 맡고 서울특별시 여성기금과 경기도 여성기금의 후원으로 공동 개최했다고 합니다.
KT의 IT서포터즈는 다 아시죠?
전국 곳곳에서 IT 지식나눔을 하고 있는 KT의 사회공헌활동 전담 조직입니다.
어쨌든 참 좋은 취지인거 같아요
청년들의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어서 뜻깊은 행사가 아니었나 싶네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공감 IT와 함께'에는 새누리당의 서상기, 강은희 의원의 축사 및 격려사, 곽수일 서울대 명예교수의 강연, 그리고 인디 록밴드와 힙합팀, 비보잉, 발라드 가수 등의 콘서트 공연으로 꾸며졌고 교육에 참가한 20개팀 120명의 청년들은 단계적 IT전문교육과 취·창업교육 등을 추가로 받는다고 하네요
거기에 오는 10월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에는 서울시장상과 경기도지사상 등의 상과 창업지원자금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하니 청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네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인재들을 키우고 지원하는 KT의 모습에서 통신업계의 큰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거 같아 보기 좋아보입니다.
KT의 이런 지원정책이 쭈욱 이어져서 우리나라 청년들의 실업문제를 해결하는데 하나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