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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전도 비법

새벽별 |2012.08.18 15:04
조회 124 |추천 1

일반적으로 "예수 믿고 천국 가자" 라고 전도하지요.

신천지는 기존 교인을 상대로 전도합니다.

왜냐하면 추수는 제밭(예수교회. =마13:24)에서 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2천년전에 진리의 말씀(씨앗)을 뿌려서 지금껏 자라왔고 추수때에 시온산으로 추수하게됩니다.

신천지는 계시록의 이루어진 실상을 성경에 입각하여 전도합니다.

 

이제 동방에서 이루어진 실상을 서방에 전해주게 됩니다.

 

신천지 전도는 이제 미국에서도... 대성황

                                        ( 신천지 전도 - 뉴욕))

 이제는 신천지는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신천지미국말씀대성회에서도 그 뜨거운 열기를 느낄수가 있는거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신천지미국말씀대성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지언론의 반응과 인터뷰기사를 올린것입니다.

NBC 등 현지 언론 집중보도, 줄서서 인터뷰

 

 ( 신천지 전도 - 뉴욕 집회와 인터뷰)

 

 ▲ 23일 베이커스필드 목회자 세미나 후 지역 NBC 방송과 인터뷰 중인 이 총회장. NBC는 이 총회장 인터뷰 내용을 행사 당일 보도했다(왼쪽, 오른쪽 위). 20일 미국 내 멕시코 방송인 아즈테카 아메리카 TV 생방송에 출연 중인 이만희 총회장. 이 총회장 인터뷰 방영시간은 당초 10분 미만이었으나, 시청자의 요청으로 40여 분간 진행됐다)

 

유럽과 미주 목회자들의 간청으로 진행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동성서행 행보에 현지 언론들은 한결같이 “경이롭다”는 반응이다.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온 이 총회장이 육하원칙에 입각해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2~3시간에 걸쳐 전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난 4일(현지시각) 벨기에 호우팔리제 지역 호텔 올포스 도스에서 열린 이 총회장의 2차 유럽강연회를 취재한 라이프치히TV는 “이만희 총회장이 다시 유럽방문 길에 올랐다. 신도들에 의하면 이 총회장의 세미나는 인정받는 그 이상이다”며 “베를린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벨기에 세미나도 성공적이었다.

이 총회장이 앞으로 적극 전한다면 그의 가르침은 유럽의 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2차 유럽집회와 관련해 라이프치히TV 외에도 풍크하우스 자르 라디오와 동벨기에 ‘매거진 트레프 풍크트’와 ‘쿠리어 저널’ 등의 보도가 이어졌다.

지난 12일 이 총회장은 첫 미주 강연을 위해 세계 정치ㆍ경제의 중심 뉴욕에 도착했다. 그는 다음날 오전 80년 전통의 라디오 방송사인 WVOX의 생방송 프로그램인 '굿모닝 웨체스터'에 출연해 자신과 신천지에 대해 소개했다. 생방송 후에는 진행자의 요청으로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때에 대한 내용을 30여 분간 녹음했으며, 해당내용은 16일 오전에 송출됐다.

생방송과 녹음이 끝난 후 이 총회장과 담화를 나눈 WVOX 라디오 사장은 “오랜 세월 진리를 찾았고, 너무나 힘든 때 이 총회장을 만났다.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다”고 말하며 “뉴욕에도 교회를 세워 달라”고 요청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 신천지 전도 - 동성서행)

▲ 13일 뉴욕에 있는 Whitney Media WVOX 방송 출연 후 해당 방송 William Oshaughnessy사장과 미팅 중인 이 총회장. 윌리엄 사장은 이 총회장과 종교에 관한 얘기를 나눈 후 그를 아버지라 부르고 싶다며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왼쪽). 16일 워싱턴타임즈 Thomas McDevitt 사장과 미팅 중인 이 총회장.   

 

 

지난 14일 뉴욕 더 타임스 센터에서 진행된 미주지역 첫 신천지 성경세미나(Open Bible Seminar)를 취재한 싱타오(Sing Tao)신문은 “역사상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사건, 그것은 바로 2000년 전 기록된 계시록 예언, 예수님의 복음이 한국에서 성취되고 있는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싱타오신문은 중국 최대 규모의 언론으로 뉴욕에서 두 번째로 큰 매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 총회장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값진 복음’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성경지식’ ‘인류 최고의 성경진리’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싱타오신문 기자는 “성령이 이 목사와 함께 일하고 있고 그를 통해 계시록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면서 “현재 한국의 기독교 성도수는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신천지교회는 매달 대략 3000명의 새신자들이 계시록 말씀을 배우고 있으며 그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싱타오신문과 더불어 스페인 방송 라티노(Soy Latino)도 집회 시작 1시간 전부터 참석해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이 총회장의 강연을 경청하고 새로운 성경해석을 쏟아내는 이 총회장과 참석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비중있게 보도했다.

이 밖에도 뉴욕 전역에 배포되고 있는 메트로(Metro) 신문과 뉴욕과 뉴저지에서 발행되고 있는 브라질 신문 메신게이로(Messengeiro) 등이 신천지 뉴욕세미나를 보도했다.

이어 LA를 방문한 이 총회장은 지난 20일 미국 내 멕시코 TV 방송인 아즈테카 아메리카의 아침 생방송 앙뜨레 노스(Entre nos)에 출연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총회장의 생방송 분량은 당초 10분 미만이었으나, 이 총회장에 대한 소개가 나간 직후 시청자들로부터 인터뷰를 지속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 때문에 해당 방송은 중간 광고도 한차례 중단하고 40여 분간 이 총회장 인터뷰 내용을 방영했다.

진행을 맡았던 페트리샤 알불루(Patricia Arbulu) 아나운서는 “나도 기독교인이다. 다른 목회자들과 달리 이 총회장의 성경 해석이 매우 이치적이어서 계속 듣고 싶었다”며 이 총회장과의 인터뷰가 예정보다 길어진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아즈테카 아메리카 TV는 올해 1월까지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11차례 방송하는 등 신천지와 이 총회장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외 현지 언론의 이 같은 반응에 대해 신천지 관계자는 “국내 언론 대부분이 신천지에 대해 기성교단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하고 있는 것과 달리, 해외 언론은 사실 그대로 신천지와 이 총회장의 강연 내용을 보도했다”며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국내 언론도 신천지에 대해 편견 없이 사실 그대로 보도해야 한다”며 공정보도를 촉구했다.

                     ( 신천지 전도 - 진리로 만국 소성) )

                     ( 신천지 전도 -  서로 사랑하라)

 ( 신천지 전도 -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신천지 전도 )

                                        www.scjbible.tv

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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