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자신 생각에 별로 이쁘지않다 해도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아직 애기엄마 아니고 결혼도 안했지만
애기들을 좋아하는 한 청소년이에요.
배아프게 낳아서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이 자랑하는데
악플달면 기분 진짜 별로일거같아서요...
그래서 요즘 아기사진 올린 글 제목보면
" 꽃미남, 얼짱 " 잘 안쓰시더라구요 혹여나 악플달릴까봐.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제가 보기에는 모든 아기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악플다는 분들... 가끔은 너무 솔직한 게 해를 가져다주기도 해요.
눈에 보기에 안이쁘더라도, 그냥 넘어가주세요.
악플은 ..... 정말 삼가해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