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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 (18) - 일본의 무서운것...

dma |2012.08.24 09:59
조회 107,856 |추천 137

안녕하세요 그무이 입니다...

엑박이 또떠서 쓰고 지우고 쓰고지우고..

나 이렇게 노력하는데... 귀척쩐다 나댄다고...

설친다고... 하아...

그무이는 20편을 마지막으로 마치겠습니다.

이번글은 펴온글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말많이 하면 또 귀척하고 나대는거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1) 생방송 살인.

 

 

 

 

 

....니코동 생방송에서 남자가 여자를 랩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아버림

여자는 숨못쉬니 여자는 몸부림하고 남자는 그모습을 보고 좋다고 웃ㄱ고..미쳤다....

 

 

-----방송내용----

  지금은 지워져 있는데 요약하면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어떤 미'친놈이 여자를 랩으로 돌돌 말아버림
그럼 당연히 숨을 못쉬니 여자가 몸부림침
남자가 그거 보고 웃으며 지'랄 발광함
그러다가 여자가 몸부림이 사라짐
남자가 "어 뭐야? 잠든거야? 어? 어?"
남자가 놀라서 여자를 흔들어 보지만 반응 無
랩 뜯고 확인해보니 파워 질식死   남자는 "이럴리가 없당꼐" 하면서 파워 방종.
위 영상은 생방송 녹화한 놈이 올린거.

 짜고친 가짜랍니다...

일본.. 참이상해;;;ㄷㄷ

 

(2)오시마 섬

 

여러분. 오시마 섬을 알고 있습니까? 자살 명소로 유명한 섬입니다.

오시마 섬은 시체가 조수 때문에 밀리고 밀려서 도착하는 섬입니다.

이런 오시마 섬에는 소문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오시마 섬 근처에는 터널이 있습니다.

터널 안에는 작은 지조(돌부처 상)이 놓여 있습니다.

터널을 지나갈 때, 그 지조의 얼굴을 봤는데 웃고 있다.

이러면 죽는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거짓말처럼 보이는 이야기입니다만,

저의 선배의 친구가 웃고 있는 지조를 보고,

2주일 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합니다.

지조를 보지 않으면 아무런 위험도 없습니다.

 

 

또 다른 소문입니다.

오시마 섬에 가기 위해서는 다리를 건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소년 3명이 오시마 섬에서 담력 시험을 하려고 했습니다.

다리를 건너가던 중, 매우 무서워서 다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중에서 한 아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A라고 하겠습니다.

A [우리는 진짜 친구들 맞지?] 그러자 나머지 두 명이 [당연하지!]

그러자 A [그럼 내 발을 잡고 있는 흰손을 치워 줄래?]

그러자 나머지 두 명은 도망쳤다고 합니다.

다음 날, 다리 아래에 있는 바다에서 A의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로는 그 흰손은 관광을 하러 왔던 한국인이

죽어서 일본인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그런 못된 짓을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

예전에 다리를 만들던 인부의 죽은 영혼이 그런 짓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오시마 섬에 갈 때는 주의해주세요.

 

 

(2) 손가락 절단 마을

지금 이 이야기는, 지금부터 20년도 더 된 옛날 TV프로그램「위크엔드」에 소개된 사건입니다.

쇼와 50년대(1970년대), 그 사건은 일어났다.

장소는 큐슈 지방의, 과거 한때 탄광으로 번창했지만 광산이 폐쇄된 이후 완전히 쇠퇴해버린 마을. 그 마을에서 한 남자가 농사일 도중 실수로 벌초기에 자신의 발가락을 절단당했다.

이런 사건이라면 농촌 마을에서는 그리 드물지 않게 있는 일이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갑자기 마을에서는 이상하게도 마을 사람들의 손발 결손사고가 빈발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손, 발, 귀, 눈을 다치는 사람들이 늘어갔고, 그 소문은 인근 도시와 마을에 퍼져사람들은 그 마을에 뭔가 씌였다는 소리까지 나올 지경이었다.

마침내 보험 회사가 조사를 시작하였는데, 그 결과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처음에 쓴 대로, 이 마을은 광부들이 활동하던 무렵에는 그들이 쓰는 돈으로 인해 나름대로 경기가 돌았지만, 폐광 이후 그들이 떠난 이후로는 침체 일로를 걷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 마을 출신의 광부들의 경우에는 탄광 폐쇄에 대한 보상금과 공단 측의 퇴직금이 겹쳐큰 목돈을 손에 쥐게 되었다.

하지만 뜻밖의 큰 돈을 손에 쥐게 된 그들은 그 돈으로 새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고, 엉뚱하게 집을 쓸데없이 증축, 신축한다던지 집에 게이샤들을 초대해 논다던지, 가족을 모두 데리고 하와이 여행을 하는 등 흥청망청 낭비해버리고 말았다.

그나마 그들이 그렇게 돈을 흥청망청 소모하던 시절까지는 어떻게든 마을의 경제가 유지되었지만, 그들마저 돈을 소비해버리자 이제 마을의 경제력은 그렇게 결딴이 나고야 만 것이다.

돈을 모두 탕진한 그제서는 뒤늦게 다른 도시로 떠날 수도 없게 되었고, 생계를 잇기조차 어렵게 된 폐광촌 주민들이 결국 취한 행동은····

그렇다. 보험금 사기였다.

돈을 계속 타내기 위하여, 그들은 보험에 든 자신의 몸을 조금씩 조금씩 사고로 위장하여 훼손한 것이었다.

보험회사가 그 사실을 밝혀내고 사기죄로 고소할 준비를 진행하던 차, 급기야 충격적인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큰일났어요! 농사일 중에 잘못해서 솥에 갓난아기를 그만···」 드디어 그 건으로 경찰이 움직이기 시작했고(역시 이미 수사는 하고 있었던 듯 하다) 결국 그 마을 사람들 거의 전부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사기, 범죄방조, 그리고 영아살해 혐의로 체포 되었다.

이상, 돈을 위해 그야말로 축생도에 이를 정도로 타락한 사람들의 마을,「손가락 절단 마을」의 이야기 였습니다.









그 뒷 이야기

조사결과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솥에 자신의 아이를 빠뜨려 죽인 사건의 경우, 부부가 처음부터 사망보험금을 노리고「죽이기 위하여」아이를 임신했다는 점이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 타락한 인간들의 모습이란, 이미 그 자체가 지옥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추천수137
반대수6
베플노건일|2012.08.25 07:25
아무리 돈이 궁했어도 지 새끼를 죽여 보험금을 타고 싶었을까...도저히 인간이 할 짓이 아니네 아, 일본 쟤들 사람아니지?
베플카카오|2012.08.30 11:07
사람이 아니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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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찝팔쨜|2012.08.25 14:58
한국인이 복수하려고 했다곸ㅋㅋㅋ? 이샠기들이ㅡㅡ 만만한게 한국인이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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