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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3살된 세살에서 젤 이쁜 내동생 스페이스 ※질투주의! 남신미모※ ★★★

징징이 |2012.08.26 13:41
조회 52,595 |추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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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칭찬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그냥 지인들만 보고 뭍힐줄 알았는데 실시간&일일 베톡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D근데 간혹 가다보니까 않좋은말들도 섞여있더라고요
판에다 분명 썻는데.. 애기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만2살된애가 자기 판 올려달래서 올렸겠습니까??자기가 남신이라고 불러달랬겠냐고요....혼혈아네 튀기네, 막상 유치원가면 현실은 시궁창이네 어쩌구 하시는데그런말 하실거면 그냥 차라리 뒤로 누르시던가 다른판 넘어가세요^^걱정해 주셔서 감사한데 미국에서 자랄거라 그런 걱정은 안해주셔도 됩니다.

질투주의라고 쓴거는 저는 눈 얘처럼 안커서 맨날 부러우니까그게 질투 아닙니까? 제가 질투나서 그러고 썻어요. 죄송하네요.피부색 좀 하얀거랑 귀큰거랑 튼튼한 몸매뺴곤 다 한국인 엄마 닮은거예요.
죄송합니다 제 눈깔이 삐여서 이쁘지도 않은애한테 남신남신 거리고.그러니까 욕하실려면 찌질하고 이쁘지도 않고 애처럼 귀엽지도 않고단어선택 잘못해서 괜한 동생 욕 먹이는 절 욕하세요.


그래도 칭찬해주시고 이뻐해주시는분들 많으니까또, 아가 나중에 크면 보여줄려고 한거니까 판은 안지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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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오해하실까봐...카테고리가 임신/출산/육아 인거는
어떤 애기 올라온 판 보다가 올리는거라서.......다 썻는데 다시 다 지우고 10대판에 올리기가 귀찮아서.....쓰다보니 벌써 밤 12시 반이라서..........그...그래도 나도 얘 육아는 좀 하고있는거 같아서여기에 그냥 써요ㅠㅠㅠㅠㅠ다음부턴 잘 보고쓸게요이해해주세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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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7살3명의 남동생을 둔 누나입니다~~ㅎㅎㅎㅎ

오늘은 그중에 막내 이제 막 3살이된 우리 막둥이 늦둥이를 소개해드릴려고해요!!ㅎㅎㅎ
3살 기념겸 친구들의 협박(?)아닌 협박에우리 우주 미모 자랑좀 하다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최대한 조심하는데틀리는게 많을거예요ㅠㅠㅠㅠㅠ이해해주세요ㅠㅠ)










자 그럼 이제 빨로빨로 미!!!!!!!!!!!!!!!!!!!!!!!!!!!!!!!!!!!!!!!!!!!!!!!!!!!!!!!!!!!!!!!!!!!!!1















































남심컷 뙇!!!!!!!!!!!!!!!!!!!!!!!!!!!!!!!!!!!!!!!!!!!!!!!!!!

 





이날은 왠지 모르게 한쪽눈이 살짝 빨겠던날..ㅠ남신포쓰 풍기며 사진찍어준다니까 아련한 눈길로 날 쳐다보고있는 우리 우주♡














 








 


이사진은 내 심히 주관적인 생각으론

닉쿤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진.

아...아닌가???

(원래 엄마의 눈으로 바라보면 다 그런거예요.....ㅠ)


원래 모자쓰고 있는거 진짜 싫어하는앤데

(그래서 이리도 뽀샤시했던 피부가 지금은 좀 탓지만ㅠ}


옆에서 엄마랑 나랑 '멋있다 멋있다' 칭찬하니까

왠일로 꽤 오래쓰고있어서

ㅍ파파파ㅏㅍ파파파파박 셔터 누른날.


모자는 막상 사면 안쓸것같아서 안샀지만ㅎㅎㅎㅎ






















 


이날을 한국에서 외할머니가 놀러오셔서

오랜만에 차타고 공원나온날 ♬


공원 돌다가 비슷한 나이또래에 금발머리 아기 만나서

둘이 뭔가 심상찮은 눈빛을 주고받다가

(아직은 말 잘 못할때. 지금은 너무 조잘거림ㅋㅋㅋㅋ)

유모차 앞에 있던 까까 

나눠먹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애기는 share 잘하는 착한 애기~~



















 

으아 이 사진은 갠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거실 방바닥에 누워서

춤추는건지 연기하는건지

손 휘저으면서 표정연기하길래 

위에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와서 

내가 놀람..ㄷㄷㄷㄷㄷㄷㄷ


너란남자 어느각도에서 보든지 퍼펙트한 그런남자......




















 

전 사진과 같은옷을 입고있는것 같이 보이는것은 착각이에요.....

옷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래요!!!!! 사실 옷이 없어요!!!!!!!!!!!!!!

엄마가 애들은 빨리 큰다고 옷을 그리 많이 안삽니다....

누구 이쁜옷들 보내주실부뉴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때쯤애 나랑 애기가 저옷에 빠져서

저옷 자주입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할머니 계실때 같이 바다 놀러간날

(미미 사랑해요♥)

한참 같이 맨발로 갈매기 쫒아 뛰어다니다가

내가 힘들어서 자리좀 잡고 앉으니까

어디서 대왕조개껍질 들고와서는

내 신발위에 모래부어버리는 

너란남자 나쁜남자............



















 

얘만 사진이 왤케 작은지 모르겠지만


어쩃든 도넛을 먹겠다는 집념하나로

내가 먹을려고 하나 남겨둔 도넛박스를

지 키보다 훨씬 높은 탁자에서 끌어내려내,

박스위에 붙어있는는 비닐부분을 뜯어버리고

도넛 먹으면서 승리의 미소 :D


더 무서운건 우리 가족 누구도

애가 이짓을 하고있었다는걸 몰랐다는것.....

조용조용 할건 다 하는 성격이라 이건가.......


그러는거 아니야......

그거 도넛들 형아들이 다 먹어서

누나도 맛좀 보겠다고 하나 남겨논거 그걸 뻇어먹니 어떻게ㅠ























 


사탕도 참 맛있게 잘먹는 우리애기.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대충 놓고 엄마 계산하는동안 

몇장 찍어도 찍는거마다 다 화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는 위에 공원가서 금발애기 만났을때랑 같은날인데

집에와서 내가 안먹고 남겨둔다 사탕까지

애가 다먹었어요ㅠㅠㅠㅠㅠㅠ


우주야 누나가 내가 먹을꺼 너 먹이고

업어키우느라 키가 안큰다ㅠㅠㅠㅠㅠ





요 쪼꼬만한게 애교는 얼마나 많은지

멀 달라고 하면 안주고는 배길수 없게 만들어서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고계심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업히고 싶으면 쪼로로 내방와서는

고갤 45도 각도로 꺼은뒤 '누나..... 어부바?!???'

힘들다고 안해주면 몇번 더 하고 

안되겠다 싶으면

뒤로 와서는 어깨 안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살포시 등을 껴안음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자연스럽게 원스텝 무브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대망의 노 to the 출 사진!!!!!!!!!!!!!!!!!!!!!!!!!!!!!!!!!!!!!!!


애기가 목욕하러 들어가기전에

나랑 형아랑 같이 리모콘으로 조정하는

로봇가지고 놀다 들어갔는데

팔 저렇게 꾸부리는게

로봇 따라한다고 저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저러고서 좌우로 휙! 휙! 거리는데

진-----짜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올리다보니 현재 최에에에근 사진은 하나도 없고 다 한 1년반~6개월 전 사진들이네

응??? 3살 기념으로 판쓰는거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놈이 한 16개월?? 쯤부터 말을 시작해서

24개월인 이제는 차안에서 노래들으면서 가면 

노래 한소절정도는 따라부를수 있는 실력이 되서

집에서 가족들이 하는말 다--- 알아듣고, 

진짜 가끔가다 허를 찌르는 말한마디씩 날려서

모두를 빵 터트려줄때가 있음ㅎㅎㅎㅎㅎㅎㅎㅎ



눈치는 얼마나 빠른지 진짜 요 조그만한게 완전 여우임. 여우.

어디서 말을 그렇게 잘 배워오는지

티비보면서 혼자 영어 배우고

가족이 말하는거 들으면서 혼자 한국어 배움.!






하루는 우리 가족이 다 피곤해서 각자의 자유시간을 갖고있었음.

나는 내방안에서 노트북으로 한국프로그램 보고있는데

우주가 방문열고 들어오더니만

'..........또가태....' 이러는거임!!!!!!!!!!!

근데 그 전까지는 얘가 똑같다는 말을 단 한번도 쓴적이 없어서

왜 그러는가 궁금해서 손잡고 방 밖에 나와봤더니,

2째 동생은 옆방에서 컴퓨터로 게임하고

큰 남동생은 거실 티비로 한국 드라마 보고있고,

엄마는 컴퓨터로 드라마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왠지 그 광경을 보고있자니

얘가 얼마나 심심하고 우리가 한ㅅ심해보였으면

생애 한번 해보지도 못한 

그말을 나에게 했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애기방에서 장난감들고와서 놀아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우쭈쭈쭈쭈쭈 우주 목소리도 얼마나 귀여운지ㅎㅎㅎ


요즘은 내가 나름 개인기와 연기를 가르치고 있는데

집에선 완전 잘하는데 익숙하지 않는 

낯선곳에선 잘 안해서 좀 문제임;;;

교회가면 써먹어서 인기포탠 터지라고 기껏 가르쳐 줬드만!!!!














저한테는 괜찮아도

우리 애기한테 안좋은말은 삼가해주세요. ^^


그럼 이만 빠빠이~~~







































 

언니 오빠들 추천 누르시고 가세요!!
반대는 반대합니다.









추천수122
반대수20
베플ㅋㅋㅋㅋ|2012.08.27 16:26
글쓴이 사진 궁금한사람 추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 베블 감사해요ㅎㅎ 용기내어 집짓고가여!!!
베플꿀마노|2012.08.27 00:23
혼혈아인데 왜케 못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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