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재 ㄱㅈㅇ천 사는 여자의 현황 오바

살려줘요 |2012.08.28 12:34
조회 91 |추천 0

어제 새벽부터 바람소리가 심했음

자기전에 들렸다 써놓은 그 바람소리는 쩁도 안됐음

위이ㅏㅇ이ㅣ이이잉ㅇ-

+

무언가 쿵 하는 소리까지

....

 

피가 짜게짜게 식어갔음

이래뵈도 내가 겁이 좀 많음

ㄷㄷ

결국 아침에 자서

또 다시 바람소리에 꺠서 일어나니 10시

그래 나 오늘 휴교^^

ㄷㄷㄷㄷㄷ10시라니까 많이 자보이는데

세시간 잤음

....

앞에도 썼지만 겁이 쩔게 넘쳐 흐르는 여자임

아침에 일단 난 베란다를 확인 했음

다행이 천장 쪽은 강화유리라 안깨진다함ㅜㅜㅜ다행다행

유리 흔들리고

우리 베란다 앞이 비닐하우스와 쓰레기장이 있으므로 안심이 안됨.....

ㅜㅜㅜㅜ

 

 

 

 

 

 

 

 

...

이거 쓰고 있는데 창문이 ..

창문이 떨엊ㄹ 듯 흔들림

....

앙가악아가악아가,

멘붕이다,.

이거 맞춤법 이해........나 지금 창문 진짜 깨지는 줄 알았음..

손 떨림...

주요한ㄴ건

아직 볼라벤은 오지도 않았단거

이 상황에서 판쓰는 나는..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