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부터 바람소리가 심했음
자기전에 들렸다 써놓은 그 바람소리는 쩁도 안됐음
위이ㅏㅇ이ㅣ이이잉ㅇ-
+
무언가 쿵 하는 소리까지
....
피가 짜게짜게 식어갔음
이래뵈도 내가 겁이 좀 많음
ㄷㄷ
결국 아침에 자서
또 다시 바람소리에 꺠서 일어나니 10시
그래 나 오늘 휴교^^
ㄷㄷㄷㄷㄷ10시라니까 많이 자보이는데
세시간 잤음
....
앞에도 썼지만 겁이 쩔게 넘쳐 흐르는 여자임
아침에 일단 난 베란다를 확인 했음
다행이 천장 쪽은 강화유리라 안깨진다함ㅜㅜㅜ다행다행
유리 흔들리고
우리 베란다 앞이 비닐하우스와 쓰레기장이 있으므로 안심이 안됨.....
ㅜㅜㅜㅜ
...
이거 쓰고 있는데 창문이 ..
창문이 떨엊ㄹ 듯 흔들림
....
앙가악아가악아가,
멘붕이다,.
이거 맞춤법 이해........나 지금 창문 진짜 깨지는 줄 알았음..
손 떨림...
주요한ㄴ건
아직 볼라벤은 오지도 않았단거
이 상황에서 판쓰는 나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