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지 얼마됐다고ㅜㅜㅜㅜ
방금 우리 베란다 방충망 날라갔음
바람이 너무 미친것 같길래
밖에 보러갔는데
나 방금 기숙사 시리즈 읽고 와서 간이 콩알인데
밖에 응시하고있는데
이 방충망님이 스ㄱ슥슷ㅅ극 덜컹거컨걱투뤁터컥ㅇ
하더니
서서히 옆ㅇ로 열리는거 같더니
순식간에 사라졌음
나 귀신본줄?
ㅜㅜㅜㅜㅜㅜ
악아강가아가악
볼라벤 갔다면서ㅜㅜㅜㅜㅜㅜㅜ
감히 우리충망씨를
날 항상 벌레로 부터 지켜주던.
나 없이 어디 안간다던!
충망씨를
이런 퐁푹같은 바람둥이가
꼬셔서 달아니???
ㅜㅜㅜㅜㅜㅜㅜ
볼라벤.....십숑키
뒷통수 깨진 거 용서 할려 했건만.....
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