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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반개념반커플☆★14

똥싸베기 |2012.09.01 23:41
조회 11,494 |추천 30

안녕하세용ㅎㅎㅎ

오랜만이에요!! 자주못써서 죄송해요..ㅜㅜ

 

 

 

암튼 ㄱㄱ

 

 

나님 뽀뽀는 남자가하는거라고 계속우김ㅋㅋ

 

그렇게 똥쟁이가 영화끝나고 언니랑만나서 집에 같이들어가기로해서

언니 만나는데까지 데려다줌

그런데 언니가 좀만 기달리라해서 똥쟁이가 아침부터

호박죽이 먹고싶다하여 죽집을 감

오늘 하루 똥쟁이가 데이트 비용을 다내서

죽값은 내가 계산할라고 햇엇음

 

 

 

그리고 죽먹다가 내가 소근되면서

" 뽀뽀는.. ? "

이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똥쟁이가 날 처다보믄서

죽값내면 해준다함ㅋㅋㅋㅋ내가 안낼줄알앗나봄!!

난 그리 쫌생이가아님!!ㅋㅋㅋㅋ어차피내가 낼라햇는데

바로알앗다고함

나님 구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이때는 그것마냥 참 다좋앗음

똥쟁이가 단답을해도 맘은아프지만 답장해줘서 좋곸ㅋㅋ

싸가지없게굴어도 삐지긴하지만 그것도좋앗음

서운한것도많은데 서운한거티내면 이무뚝뚝한애가 신경도안써줄꺼같아

그리 티도 많이못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언니가 죽집으로 온다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똥쟁이한테 우리언니가 온다고말햇음

그랫더니 화들짝 놀래면서 자기 간다고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걍 앉으라고햇음 우리언니보고가라곸ㅋㅋㅋㅋ

그랫더니 아주근야 안절부절을 못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 그냥 얼굴만 보쟄ㅋ 걍잇어 "

 

이랫더니

 

" 부끄러워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ㅋㅋㅋㅋ너가부끄러운것도잇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시간에도 손들고 똥매렵다고 똥싸러가는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그래서 언니가 언니친구랑와서 잠깐보고 막 언니들은

어린것들이~이러면서 언니가 자꾸 나보고싸가지없는년 이럼ㅋㅋㅋㅋ

지가먼데 남자친구가잇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서 언니들이 빵먹으러간다고 함

그래서 난 똥쟁이를 버스정류장까지 델다주러간다햇음

그랫더니 똥쟁이가 오줌마렵다고해서 거기잇던 아파트상가 화장실에서볼일보고

딱나왓는데 나님 델다주고 영화랑밥도사주고해서 고마운마음에

버스카드라도 빌려줄라고햇음ㅋㅋㅋ

그래서 마지막으로

 

 

" 버스카드빌려줄까 ? "

 

이랫음

 

나때매 버스못타고 걸어가야하는상황으로 기억함ㅋㅋㅋ

 

그랫더니

 

" 응방긋 "

 

이럼

 

그래서

" 그럼 뽀뽀해줘 "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가 보기보다 애 성격에 안어울리지만 부끄럼을많이탐..

부끄럼많이타는게 애한테는 튕기는거임 그냥 다싫다고함

 

 

그래서 안해줄지알고 고갤숙이고 버스카드를 끄내고잇엇음

 

그런데

.

.

.

.

.

.

 

.

.

.

.

.

.

.

 

" 쪽 "

 

 

??????????????????????????????????????????????????????

!!!!!!!!!!!!!!!!!!!!!!!!!!!!!!!!!!!!!!!!!!!!!!!!!!!!!!!!!!!!!!!!!!!!!!!!!!!!!!!!!!!!!!!!!!!!!!!!!!!!!

이번에 훼이크아님

 

 

 

따수한 똥쟁이의 입술이 나님의 이마에 닿음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버리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이 찢어지는줄알앗음

그리고선 나님 멍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기지가않아서 똥쟁이한테

 

" 너지금 나한테 뽀뽀햇어? "

 

이렇게물어봄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똥쟁이랑 헤어지고바로

앞니년한테 전화해서 자랑함

앞니년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어머이럼섴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나님은 집에가서 조용히 달력에다 날짜랑 시간까지 기록해놈..끌끌..ㅋㅋㅋㅋ

 

 

 

그리고선 드디어 개학이됨!!

 

 

나님은 교복을 다줄이고감

살이빠져서 다안맞음ㅋㅋㅋㅋㅋ

 

딱 복도에 들어섯음

여자애들이 다복도에 몰려서 얘기를하고잇엇음

나님은 그냥 조용히 신발장에 딱 신발을놈

나님은 살이 별로안빠진거같아서 애들한테 살빠졋다고햇긴햇는데

티안난다고 할까바 걱정햇엇음ㅋㅋㅋㅋㅋ

 

 

 

그런데 애들이 딱 날보자마자

말을 못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진짜 일미터 떨어져서 대화함

 

애들이 다

헐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들이 정말 놀랍다는듯이 처다봄..

나님이 살을뺀이유에 똥쟁이의 비중이크지만

정말 뚱뚱햇을때는 정말 서러웟음

그냥 뚱뚱한게죄임

그냥 뚱뚱하다는 이유로 욕먹고

놀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옛날생각만하면 눈물이핑돔ㅋㅋ

그냥 날씬한애들끼리는 돼지야돼지야 장난으로그러는데

뚱뚱한사람한테 돼지라고하면 진짜 상처받음..

나님은 그래서 애들이 날 놀리기전에 나님이 먼저 날 깎아내림 버릇이되버림ㅋㅋ

그리고 초딩때 생각이나는데 어떤친구랑 싸운적이잇엇는데

 " 돼지새끼주제에졸라나댘ㅋ "

이런 말도들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돼지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짴ㅋㅋ서러워서원

그리고 머먹을때도 막 지금 먹엇는데

" 작작좀먹어라 그러니까 살이찌짘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옷사러가는것도 엄청 싫어햇엇음

왜냐곸ㅋㅋㅋㅋㅋㅋㅋ맞는옷도 없을텐뎈ㅋㅋㅋ내가맘에드는옷도 날씬한사람이입어야이쁘자낰ㅋㅋ

그래서 엄마가 옷사준다고하면 실타고화낸적도잇엇음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소리많아서 ㅈㅅ

 

 

암튼 그렇게 여자얘들이 우와~하고잇는데

여시가 교실에서 힐끔 머리만 내밀고들어가고

교실에서 시끄러운소리가들리더니

남자애들이 한명씩 머리만내밀고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도 나한테 못오는거임..

먼가분위기가많이다르다고..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이제 좀 어떻게 살뺏는지 막 수다를떠는데

똥쟁이도 힐끔처다보고 들어갓나봄

 

애들이

" ㅋㅋㅋㅋㅋㅋㅋ야 똥쟁이한테가바 "

이러고 등떠미는거임

진짜 부끄러웟음 어색하고

학교에서는 사귀고 첨보는거아님?? 평소처럼 못놀겟는거임..ㅜㅜㅜ

먼가 어색한 기운이맴돔

가까이 가지도 못하겟고 다른 남자애들이랑 놀게되는거임..

진짜막 눈도 못마주치겟고 넘떨렷음..그럴때마다 친한남자애들을 방패삼아..

왜그랫는지원..진짜 말을 못하겟음떨려서..

 

 

암튼 이렇게 시간이 지낫음 개학하고나서

문자???

음ㅋ슴ㅋ

 

 

방학때는 먼저 많이해주다가

개학하니까 문자가없는거임..

많이..서운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안놀아서 이제나안좋아하는건아닌지 엄청불안한거임

그래서 결국 내가먼저함

애들도 똥쟁이가 너무한다고하는거임

나님 개학하고 똥쟁이가 우리집이 멀어서 못델다주고 하니까

내가 똥쟁이 집까지 델다줌 뻘짓하는지안하는지

후배여자애들이 똥쟁이한테 친한척하면서 개기는거 꼴보기싫음

 

 

그리고 그렇게 맨날 델다주는게 일상이됨

그냥 마냥행복햇음 추운지도모르곸ㅋㅋ좀더같이 오래잇고싶고 내가 데려다줘서

똥쟁이가 집에가는길에 안심심하고 바로집들어가서 그것도좋고 똥쟁이랑

학교에서는 애들시선때문에 부끄러워서 못놀겟는데

집에델다줄때는 비록 나만 조잘대지만 똥쟁이랑 얘기하는 시간이 늘어서

그것또한 너무 좋앗음

암튼 그때에 나는 똥쟁이밖에 안보엿음..

 

 

 

그리고 어느날 학교에서 친구들은 아직 사귀는거 모르는 애들이 많음

말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점심시간에 남자애들여자애들 다모여서얘기를하고잇엇음

나랑 똥쟁이중점으로..

그러다가 똥쟁이친구중한명이 걔이름을 아구몬이라고하겟음

아구몬이

" 똥쟁아 너 똥싸베기랑사겨?? "

이렇게 물어보는거임

나님 솔직히 그때 긴장햇엇음

똥쟁이는 막 옛날에 사귄여자도 많고 조금 애가 무뚝뚝하고 그런거에 관ㅅ심도없어보이니까..

나님은 그런게잇음 좋아하는사람이생기면 그사람이 사귀는사람이라도

우러러봄

함부러 못다가가겟는??그런거..

 

 

그랫더니 똥쟁이가

 

" 응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때 진짜 너무 고마웟음

톡커님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게 이상할수도잇겟지만 증말..헤휴..

그때는 진짜 똥쟁이성격보면 놀랍다는것을 알수잇음ㅋㅋ

 

 

 

 

그랫더니 아구몬이

 

" 똥싸베기 어떻해..똥쟁이는 똥싸베기 안좋아하는거같은데 "

 

이러는거임..

 

 

 

 

그리고 애들이 하는말이

 

" 왜 똥싸베기랑 사겨?"

이런말?? 나님이 뚱뚱하다고 무시함..

 

 

 

그리고 한창그때 똥쟁이가 피씨방에 많이갓을때임

 

아랍인한테 카톡이옴

피씨방에서 잇엇던일을 말해줌ㅋ

 

아랍인이 똥쟁이 떠볼라고

왜 나같은애랑사귀냐고 내가헤어지자고 말해준다면서

똥쟁이 핸드폰을 뻇어감

그리고 문자보내는ㅊ척??햇는데

똥쟁이가 그러지말라고 핸드폰 뺏어갓다고하는거임

 

그때 정말..기분이 묘햇음..

그때까지도 문자가

' ㅇㅇ ' 'ㅅㄹ "

 

이런거투성이엿음

가끔보면 얘가 날 좋아하는게 맞긴한가??이생각이들엇엇음

 

 

 

그리고아랍인이 그때 똥쟁이가 널좋아해서사귀는게 맞긴맞나바

이러는거임 정말 그때 울컥햇음..

 

 

그렇게 한달이 지낫음

내가 새콤달콤매니아임ㅋㅋ새콤달콤을 가져왓음

똥쟁이줄라곸ㅋㅋㅋㅋㅋ

그리고선 똥쟁이한테 딱보여줌

역시 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 줄까? "

이럼

 

그랫드니 주라고 끄덕거림

 

 

그래서 나님 뽀뽀해주라고햇음ㅋㅋㅋ

그랫더니 막 실실웃고 두리번두리번거리고 혼자 막 계속 안절부절하더니

다른데로가버림 시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포기하지않음

따라감 그래서

" 종쳣다빨리해줄께!! "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볼에 쪽ㅋㅋㅋㅋㅋ

나님

 

" 한번더해! "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기분와방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날히 혼자 행복한하루하루를보냄

그러던 어느날 나님이 아팟음

아파서 수업시간내내 업드려잇엇음

친구들이와서 갠찬냐고그러고

오리궁뎅이계속 내옆을 지켜주심..

ㅜㅜㅜ

발레리나도 자기가 먹을 과일들ㅇ을 내가 비타민을 보충해야된다면서

계속먹임

막 얼굴도 빨개져서 계속엎드려잇엇음

솔직히 엎드려잇으면서도 계속 똥쟁이가 오길기다림

여시가 와서 갠찬냐고물어봄

똥쟁이친구들도 와서 아파??하고 물어보고함

근데 정작와야할 사람은 안옴ㅋ

 

 

 

 

담음선생님이 내가 아프다는소식을듣고 놀래서 날데리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델러오라고하심..

근데 똥쟁이는안옴..

너무속상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서운햇음

이때 딱 암

나님 똥쟁이 좋아하고부터 판들어오면서 해석남여판 맨날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의 심리를 알아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 보면 똥쟁이는 과연 날 좋아하는걸까??이런생각이드는거임

그냥 나만 좋아하는거같고..ㅋㅋㅋㅋㅋ

맨날 이제 내가 문자안하면 문자안오고..

나님도 여자라서 그런거 많이 신경쓰이고 그럼ㅋㅋ

맨날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문자안오면 결국내가보냄ㅋㅋ

그리고 학교에서도 똥쟁이 절대 나 안찾아옴ㅋㅋ

그래서 나님은 일부러 똥쟁이 질투하라고 남자애들이랑많이놀음ㅋㅋㅋ

근데 관심도없나봄ㅋㅋㅋ

그리고 오늘에서야확실히 알앗음

이것도 판에서봄

좋아하는 여자가아플때 머하는행동그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참단순함

 

 

암튼 그래서 집에도착햇음

 

또 저녁까지기다림

똥쟁이한테 문자가올꺼같아 계속 기다림..

근데 안ㅋ옴ㅋ

 

 

오늘 학교에서 부끄러워서 말 못건내는거 성격상 이해함

그냥 나한테 신경이안쓰여서 안온게아니라 부끄러워서그런거라고 합리화시킴ㅋㅋ

 

 

 

근데 그래도 아무리 머 똥쟁이성격에 자존심>>??ㅋㅋㅋㅋㅋ이잇어도

그래도 이젠 여자친군데 먼저 문자해줘도되는거아님..??

아프니까 그냥 많이아프냐고..다른 커플처럼오글거리는 문자기대하지도않음ㅋㅋ

근데 그냥 괜찮냐고 물어봐줄지알앗음

그런데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 계속생각하다가 그냥 ..헤흌ㅋㅋㅋ

나님 디게 감성적임ㅜㅜ그래서 엄청막 눈물이 날꺼같은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또 결국 내가먼저 방명록을남김

 

나님 절때 화못냄

그땐그냥 사겨주는것도 고마움??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은애랑..ㅋㅋ

나님 ㅊ앞니년이랑 카톡 참많이햇엇음

그냥 밤만되면 둘다 소녀가됨ㅋㅋ

맨날 옛날에 ㄴ남자친구생겻음조켓다흑흑이럼서

남친이 집도델다주고 남자랑 영화도보고~이러면섴ㅋㅋㅋ

하고싶은것도 쫙 나열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 너무속상해서 다말함..

 

나님 막 쫌 화를 첨부터 팍팍못냄 그냥 이때 느낌이

안사귀는데 나혼자 왜문자안보내냐고 지랄하는년같은느낌??이엿음..

그래서 이렇게 쓸때도 쓸까말까고민도많이햇엇음ㅋㅋㅋ 

톡커님들 여기서 똥쟁이를 많이 싸가지없다고 보실수도잇는뎈ㅋㅋㅋ

똥쟁이 자존심무척쌤..잘못한적이없어서 미안하다고도 한적이별루없는애임

미안하다는말도 잘못함ㅋㅋㅋㅋ

나님한테 답장하는것도 오글거리는거??그런거못함

그냥 최대한 잘하는거같음 ㅋㅋㅋㅋ이때도 딱 이거다캡쳐해서

앞니년한테 보내줫는데 앞니년이 엄청욕햇음 왜케싸가지가없냐고..

근데 나님은 그런뜻으로보낸게아녓음..오 똥쟁이맞아?이럴줄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가 이렇게 답장하는것도 나님눈엔딱보엿음

지금 날달랠라고하는?그런 자기가 잘못한걸 아는거같앗음

그런데 나님 성격참이상함

달래주면 더 투정하고싶은그런..ㅜㅜ

 

똥쟁이친구 여시한테 카톡이왓엇음ㅋㅋㅋ

갠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미안하다는말도 쑥스럽고 못함..이런말..ㅋㅋㅋ

그래도 이때 참 고마웟음 서운하긴하지만 똥쟁이가 저정도면..많이 미안해하는거임..

 너무속상해서 안한다고햇더니 이럼..이때 그래도쫌..

많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풀림..ㅋㅋㅜㅜ암튼그래서 똥쟁이랑 초반에 문자같은 관심??ㅋㅋㅋ그런거때문에

많이 삐졋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톡커님들 안녕히주무쎄용ㅎㅎㅎ

추천수3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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