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흔녀여고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본론은 제 옆집에서 이상한일이 벌어지는것같아요..
저는 대학가쪽에 사는데 굉장히평범한동네에 살아요
아무리생각해도 옆집이 수상해요
제가지금부터 하는이야기는 100%실화입니다 !!
지금도 현제진행중이구여 ㅜㅜ
일단 저는 지금 이사온집과 상당히 가까운곳에 살았었습니다.
근데 집의사정으로 지금의집에 들어온지 5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되게 뻔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학가인데
우리동네 다른집값들에비해 굉장히싸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엄빠에게 이사를간단 소식을듣고 굉장히 기뻣어요
왜냐면 이전집은 제방이너무쪼꼬만했거든요 ㅋㅋ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그 소식을 들은후 이사갈 집을 엄빠만 보고와서 저도 너무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엄빠에게 애원해 집을보러 갔죠
근데 집을비워주기로한 날짜가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었는데
집을 비워주셨더라구요..
뭐 처음본집은 괜찮았습니다
2층으로되어있는건물인데 1층은 정육점이구요
2층이 제가사는곳이랑 바로옆 그 문제의 옆집이 있었습니다
집을 다 둘러보고 몇일이지난후
저희가족은 새로운집으로 짐을다 옮기고
정육점주인과 인사를하고 옆집과도 인사를하려고 했으나
문을두드려봐도 옆집은 인기척조차 없었어요
그후에도 몇번더 찾아가봤지만 갈때마다 아무도 없었고
불도항상 꺼져있고 커튼과창문도 열어놓는날도없고하길래
낮에일하고 밤에 잘 안들어오는사람이구나 생각했는데
엄마가 정육점아줌마랑 얘기를한걸 들어보니
옆집은 이사온지 일년정도된 새댁이 사는집이였습니다.
근데 정육점아줌마도 옆집새댁얼굴을 한번도 못봤다는거에요 !!
그때부터 쫌 이상하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방이 옆집이랑 벽을 바로마주보고 있는 곳인데
아무래도 새댁이면..![]()
근데 마치 옆집은 남자가 남자구실못하게 되기라도한듯
날 밤마다 괴롭히는 소리는없었구요 ㅋㅋ
뭐 그럭저럭 지내고있었는데..
이상한게 주말만되면!!!!!!!!!!!!!!!!!!!!!!!!!
그집앞에 리어카가 하나 놓여있는데
한결같이 거기에 컵라면이 굉장히 많이쌓여있고
쓰레기봉투에 캔맥주가 꽉차있었습니다.
마치 그것만 먹고사는듯
옆집에 우편물도 쫌오는것 같은데
항상 가져가질 않아서 우편함이 꽉꽉차있어요 ㅜㅜ
그리고 어느날.. 사건이 터졌어요
학교를 갔다오니 옆집현관문벽에 음식물쓰레기가
벽에 더럽게 투척되있더라구요
가까이가보니.. 그건 그냥 던져서더럽힌게아니고
누가 손으로 문지른듯한 손자국들이있엇습니다.
저는 그걸 금방치울줄알았는데
한일주일정도 그대로 방치하고있더라구요
참다못한 울엄마가 그걸 욕설과함께 깨끗이치워줬어요
근데 고맙단인사는 커녕 역시 얼굴한번 볼수없었습니다.
또 어느날은 제가 빨래를 널러 옥상에갔는데
옥상에 굉장이 커다란 아이스박스가 있어요
호기심에 가까이가봤는데 엄청난 악취때문에
가까이가진않았어요ㅜㅜ 결국 최대한 떨어져서 빨래를 널었죠 ..
빨래다널고 옥상계단을내려오는데 계단밑에 창고가하나있어요
근데그창고는..
음 이쯤에서 집구조한번..
ㅜㅜ 지금 친구집이라 집에가서 다시쓸께요
꼭읽어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