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클릭해주신 감사한 톡커님들 안녕요
? 주말 잘 보냈는지요
저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봤답니다 내 사랑 최.진.혁
근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긴 한데...
댓글이나 추천이 없어서 재미없는데 계속 쓰나 싶어서 고민이에요ㅠㅠ
눈치없이 재미 없는데 여기 눌러 있음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할 거 없어서 3탄 시작 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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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맛군: 누나 근데...팔베게 좋아한다며.. 내가 팔베게 해줄께
(나님은 드라마에 팔베게 하는 장면이 그렇게 부러워 보인다고 자주 말했음ㅋㅋㅋ)
나: 그래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뭐지 스킨십 벌써 들어가나
했지만 쿨한 척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베게를 하면 내 얼굴이 남자 심장에 놓이는데
심장 소리가 진짜 미친듯이 쿵쾅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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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볼트가 올림픽에서 뛸 때도 이정도는 심장 안 뛸 것 같은 그런 심장소리
아 나 너무 귀여운거임![]()
솔직히 심장소리 그런건 가식 떤다고 조절 되는것도 아니니까 ![]()
다행히(?)우린 정말 영화만 보고 DVD방을 나왔음
다음코스로 밑에 층에 있는 좌식 카페를 갔음
동굴 분위기의 좌식 카페를 첨 와본 스맛군은 신기해 했음ㅋㅋㅋㅋㅋ![]()
그렇게 얘기하던 도중 스맛군 가방에서 무언갈 꺼냈음
헐......
헐....
헐....
장미꽃을 준비해 온 거임![]()
스맛군의 어머니가 꽃집을 하신대서 내가 장난삼아 만나면 꽃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진짜 챙겨 온 거임![]()
얘(장미꽃) 심폐소생술 시켜야 한다며 물에 꽂아놓고 놀았음ㅋㅋ
근데 스맛군 처음 보는데... 무릎베게좀 베자며 내 무릎을 베고 눕는거임
팔베게 부터 해서 얘 스킨십의 고수같애..람둥이님 아닌가,,의심이 살짝됨![]()
어쨋든 나와서 인근 백화점 안에 분수가 있어서 분수쇼 보고
옥상전망대가서 야경 좀 보고 셀카도 찍고..(읭? 커플도 아닌데 뭔지 모르겠는?) 놀다가 헤어졌음
여자친구 대하듯 다 대해놓고 사귀잔 말도 없고...
이시키 스킨십만 하는 이상한...
엔조이 같은 사이로 날 대하나 하는 잡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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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건너면 안되는 강을 넘고 말았음... 그건 바로...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떠.보.기![]()
나님은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친구가 모르는 사람으로 가장하여
(모르는 사람에게 진심을 털어놓을 것 같아서)![]()
스맛군에게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음
스맛군의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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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도 별 반응 없으면
눈치있게...................
예의있게....................
주책 맞지 않게.............
판 안올릴께요![]()
그래도 여태 봐주신 분들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