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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윤유선을 며느릿감으로 찍었다는데..

00000 |2012.09.13 13:42
조회 104,973 |추천 121

자기 아들 뺏어간 며느리 

 

뺏긴 게 분하다는 생각 하루에도 백번 천번 더 한다는데..

 

원래 윤유선을 며느릿감으로 찍었다네요.

 

근데 혼전임신으로 들어와서 그렇게 못마땅해 지금까지 괄시인데..

 

본인도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으면서..

 

근데 참

 

윤유선이 귓등으로나 들었겠네요? 윤유선은 판사(검사?) 만나서 결혼했는데.

 

동네 학원이나 해서 말아먹은 찌질이 아들놈을 어따 갖다 붙이고

 

며느리 괄세인지.

 

 

 

오늘 티비에 나와서 전원주가 며느리에게 한 말 그대로 옮깁니다.

 

"아들은 내 전체 기둥이고 내 생명이고 내 마음의 전체였다. 그런데 며느리한테 다 뺏겼다.

 

신랑이지만 멋있지. 키 크지. 인물 좋지. 마음 좋지 공부도 잘했지. 인간성도 좋지.

 

그런 아이를 너한테 안겨준 거야. 안겨주고 싶어서 안겨준 것도 아니지.

 

이미 둘이 좋아서 연애한 후 배 속에 아기까지 만들어 왔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허락한거 아니냐.

 

그러면 그때부터 너희가 잘해야지. 뒤에서 남편 조종이나 하고"

추천수121
반대수10
베플그냥|2012.09.13 14:41
아무리봐도 전원주 둘째 아드님 잘 생기신거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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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때리폰|2012.09.13 13:59
정신상태가 진짜 이상함.. 며느리 완전 불쌍함...
베플헐퀴|2012.09.13 13:49
저 며느리는 처녀생식했데요?애는 혼자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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