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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후기) 4탄 애가진 친구가 절 병신취급 하네요.

24여자 |2012.09.21 01:46
조회 304,474 |추천 322

처음에는 글 제목을 자극적인걸로 써야 많은 사람들이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썻는데

계속 대화하는거 지켜보니까 꼭 틀린말은 아니네요.

 

2탄까지 올리고 나서

앞서 카카오스토리중 댓글 다신분중 한분이 저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알고보니 B친구에게도 연락을 하셨더군요.

 

여기까지는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근데 B친구 집으로 전화를 하여서 어머니랑 이야기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B친구는 전화온사람이 A의 남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직접 전화를 받은게 아니니까요)

 

정말 왜 남의 신상정보를 왜 알려주는거죠?? 핸드폰 번호를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댓글을 다 읽어봤는데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A가 산후우울증일수도있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고 잘해줘 보려고 노력도 했습니다. 좋은말만 해주고 A가 뭐라고 하면 그냥 듣고 흘리고 미안하다 하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화가 안됩니다.

제가 한발물러서면 A도 물러서야 관계가 유지되는데 항상 저만 물러서니 싸움이 일어날수 밖에 없죠

 

저는 돌잔치 있기 전부터 계속 A와 싸워왔지만 B가 저보고 A를 이해해보라고 많은 이야기도 해줬습니다.

화내는 저를 혼내기도 했고 우리가 이해안해주면 누가 이해해 주냐고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중간에 글을 보시면 저랑 B가 술을 마신적 있다고 했는데 둘이 좋자고 마신게 아니라 A때문에 어떻게 해줘야 관계가 풀릴지 이야기 하러 만난거였습니다.

 

사실이 판에 글쓴거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제가 중간에 한번 판에 글을썼는데 A가 알게되고 그것을 B에게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저에게 속상하다고 빨리 글을 지우라고 저를 나무란적있습니다.

 

저는 마음같아서는 그냥 두고 싶었지만 B의 통사정에 바로 지웠습니다.

 

모든 사실을 기재했기에 토커분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처음부터 애기 낳는걸 반대 했었고 욕도 많이 했기에 A가 저에게 저런 태도를 보인다면 이해를 하겠으나 정말 B에게 저러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B가 사정을 하더라도 글을 지울 생각은 없습니다.

 

 

A가 사과를 하고자 카톡을 했는데 저는 도저히 사과내용이라고 받아드리기 힘드네요

 

 

 

 

 

 

 

 

추천수322
반대수31
베플판녀|2012.09.21 02:16
B님께 말씀드리고싶은데요 집안사정도 안좋고 빠듯하시다던데 A양 걱정하고 생각할 시간이 어디있는지ㅋ 그시간에 책한줄 더보고 장학금에 더 다가가는게 어떠시련지? 정신차리세요 남는건 내 몸뚱아리에요 친구는 그래도 님 말 듣고 글한번 지워준 글쓴이님이면 충분하겠네요 남걱정말고 님걱정부터하세요
베플답답|2012.09.21 01:59
Aㅏ.... 진짜 그 여자 뭐지? 애낳은걸 앵벌이시키려는것도아니고 이어지는판보다가 새벽에 속이 부글부글....
베플정수빈|2012.09.21 20:50
얼마전에 연끊은 친구같다ㅋㅋ..<img src="http://me2.do/xt02zNk"</a
찬반싸구려|2012.09.22 11:32 전체보기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편들어준다고 친구와의 개인적인 내용 하나하나 캡쳐해서 올리는 모습보기 안좋다 살인자도 인격어쩌고 저쩌고하면서 얼굴가려주는데 넌 니친구동의받고 여기다 글올렸니? 두리 똑같다 너도 이제 좀 자제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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