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들을 보면서
실제인 것 같지만 픽션인 영화들도 있고,
픽션인 것 같지만 실제 사건을 토대로 한 영화들이 있다는데!
"엥? 어떻게 저런 이야기가 실제일 수가 있어?"
보고도 믿지 못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바로 여기 있나니!!
거짓말 같은 실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이 거짓말 같은 영화가 나온 이후,
사람들은 실화인지 픽션인지 내기를 걸 정도로 화제가 되었었는데!!!
미녀 승무원들에게 둘러싸인 파일럿이며
의사에
심지어 법률 전문가까지!!!
대체 이 남자 누구??!!!!
이 남자는
16살 부터 21살 까지 5년 동안
26개국 50개 주를 돌며 남발한 위조수표가
모두 2백 5십만 달러에 이르는 범죄자라는 사실!!!
(뭐 이런 훈남 범죄자가....)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실제 모델인
프랭크 애비그네일은 현재 FBI 아카데미와 정부기관에서
금융사기에 대한 각종 지식을 전파하고 있다고 하네요 ^^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작전!
<아르고>
말 그대로
영화는 속임수, 미션은 리얼
그리고 실화인 이 사건!!!
1979년, 어느 날
성난 시위대를 피해 미 대사관 직원 6명은 급히 피신 하게 되고,
CIA에서는 인질들을 구출할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는데!!!
그들의 작전은 바로,
위장 영화 만들기 프로젝트!
이름하여 <아르고> 작전!
CIA 토니 멘데즈 요원은 가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언론을 불러 제작보고회를 하고
시나리오 준비는 물론,
든든한 제작자까지 합세시키고!!
이제 영화 촬영 장소 헌팅 목적으로 잠입에 성공한 그는
인질들을 영화 스탭으로 위장하여 탈출하기로 하는데!!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127 시간>
평소 주말이면 바이크를 타고 험준한 산악지대를
내 집 앞마당 마냥 돌아다니길 좋아하던 이 청년!
그 날도 어김없이 룰루랄라~
산악 트래킹에 푹~ 빠져있는데!!
빠져도 너무 빠져버린 이 청년...
깊은 골짜기에서 바위 틈에 팔이 끼어버리고 마는데...!!!
(헉,,이를 어째...)
장장 127시간을 자신과의 사투를 벌이며 버티다
결국 자신의 팔을....윽...!!!!
살고자 하는 의지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애런 랄스턴은 팔을 잃은 그 후에도
여전히 트래킹을 하고 있다네요...^^
영화 같은 실제 사건들이 빠방~!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데!!!
특히나 <아르고>의 경우,
아직 개봉하기 전이라
과연 그들이 인질 구출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너무나 기대되는데요!!
소재부터 남다른 그들의 인질 구출 스토리!!
올 11월 1일에 드디어 개봉을 한다는데!!
개봉에 앞서
흥미진진한 <아르고>작전을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 예고편은 뽀나스 투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