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체육대회] 신천지 체육대회,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을 하신 (안드레교회)성도 이야기
“시력은 잃었지만 마음으로 봅니다”
신천지 체육대회: “제 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개막식에서 카드섹션이 펼쳐지고 있다.
시력을 잃었어도 카드섹션을 준비하는 성도의 이야기 인터뷰- 부산 안드레 김0심 집사
하늘문화 예술체전에서 빠질 수 없는 신천지의 자랑 중 하나가 카드섹션이다.
체전 시작과 함께 다양한 그림을 연출해 내는 카드섹션은
카드섹션 자체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마스게임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각종 응원, 공연에 빠질 수 없는 배경처럼 등장해 수십 가지의 그림을 완성해야한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이번 6회 체전에서 선보일 카드섹션에 사용되는 색채는 총 17가지다.
단장의 지휘에 따라 17가지의 색을 각 그림마다 다르게 연출해야하기 때문에
실수도 놓치지 않는 매의 눈은 물론 부단한 연습이 필요로 하는 복잡한 퍼포먼스이기도 하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그런데 여기 눈이 아닌 마음으로 17가지의 카드를 보며 연습에 참여하는
성도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드레지파의 김0심 씨는 10여 년 전 시야 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시야 협착증은 말초시신경 이상으로 시야가 점차 좁아져 시력이 떨어짐에 따라
결국 실명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현재 김0심 씨는 악화된 시력으로 오른쪽은 이미 실명했고 현재 시력장애 3급 판정을 받았다.
카드섹션을 지원할 당시 주변에서는 한때 힘들지 않겠냐고 말렸다고 한다.
하지만 김0심 씨의 열정은 아무도 말릴 수 없었다.
글씨도 제대로 읽을 수도 없지만 카드섹션을 준비할수록 그 열의는 점점 커졌다고 한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저는 시각장애 3급입니다. 한쪽 눈은 완전히 시력을 잃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것은 오직 총회장님의 열정을 따라서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라며 “저는 신천지인입니다.
신천지인에게 포기가 있을 수는 없죠.
어떤 힘든 상황이라도 하나님과 성령이 함께 하시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라 다짐한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김0심 씨의 사연이 전국에 있는 신천지 성도들에게 빠르게 퍼지면서
더위와 계속되는 연습에 살짝 지쳤던 이들에게 용기와 열정을 불어주었다.
덕분에 올해 33일 연속 열대야가 발생하는 등 연일 찌는 듯한
날씨로 전 국민이 더위에 힘겨워하고 있지만 카드섹션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겐 이 정도 더위는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어 보인다.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신천지 체육대회: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체육대회,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카드섹션
이렇듯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한 신천지 12지파의 신천지인들.
그런 믿음과 행함이 함께하는 신천지 12지파의 한사람 한사람들이 모여
어느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신천지 체육대회)을 창조해 내었다.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중 하나.
온갖 죄악에 물든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창조하고자 했던 그 에덴동산을 되찾는 일,
만국을 소성시키는데 멈추지 않는, 멈출수 없는 신천지의 행보~!!! *^^*
이 역사에 동참 하실 분은
여기여기 다~ 모여라~
신천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