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자들 남탓쩌네요
솔직히 외모에 가장 관심이 많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건 여자들이죠.
그러면서 마치 자신이 관심도 없는데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억지로 하는것처럼 굴어요.
성형도 그렇고 다이어트도 그래요.
그게 건강을 해치는 일임에도 남들때문에 어쩔수없이 하는것처럼 말합니다.
이거 참 어이가 없죠.
예를 하나 들까요?
학력위조했던 신정아가 학벌위주의 사회 어쩌구하며
사회탓을 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합니다. 어쩔수 없이 남들때문에 한거 처럼요..
어때요?? 웃기겠죠??
마찬가지입니다.
남을 탓할꺼면 하질말던가 할거면 차라리 당당하게 하세요.
"난 이쁠려고 건강따윈 버리고 과도하게 살을 빼고 성형을 한다." 라고요.
제가 보기에 여자들이 건강까지 잃어가며 성형을 하고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건 이뻐질려는 자기만족말고는 없습니다.
남자시선때문에??
남들 시선에 따라 자신의 자존감이 좌지우지될만큼 등신이 아니라면
결국 남자들이 좋아하는 얼굴로 원하는 시선과
다른여자들의 부러운 시선을 얻고 싶은 자기 욕망 아닙니까..
회사가 못생기면 짤라서???
그딴 회사가 아니면 먹고살기 힘들정도로 능력이 없습니까??
외모가 중요한 직업군(연예인, 모델등)이 아닌 이상
자신의 외모를 상품화해서 팔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능력이 없으면
그 일은 그만두는게 좋겠죠.
외모지상주의의 사회때문에??
성형을 하는 여자 스스로는 이 사회의 구성원 아닙니까??
자기 자신도 외모지상주의에서 바뀌지 않는데
언제까지 남이 바꿔주길 바라며 남탓만 할꺼죠?
다시말하는데....
남을 탓할꺼면 하질말던가 할거면 차라리 당당하게 하세요.
자기만족때문에 하는 짓을 남탓이나하고.... 그게 뭡니까?? 찌질하게....
우리나라 여자ㄴ들은 가만 보면 뭐든 남탓으로 돌리고...내가 원래는 안그런데 주위떄문에 어쩔수 없다라는 자기 합리화가 제일 심한 종족 같아요...특히 사귈떄도 보면 지가 알콜중독되고 지가 페인되고 지가 집착심하게 된건 다 남자친구 남편 탓이지여.....남자는 반면 드런 변명 잘안합니다. 찌질해보이니까요...그게 계집스러움과 사내다움에 차이같아요....정상적이라면 1차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탓해야 하는겁니다. 남탓그만하세요 여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