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두 부류구만.
1. 제목에 티아라 들어갔다고 티아라 글인 줄 알고 낚였다 지맘대로 생각해서 반대 쳐누름.
→ 난 제목에 분명히 '티아라 못지않은 의지'라고 했지 티아라 내용 글이라 '단 한번도' 안 했음.
니 눈과 독해력 수준이나 살피길.
관심 없으면 그냥 읽고 아닥하고 흔적없이 사라지길. 뭔데 시비임?
13시 18분, 난독증 ㅂㅅ 둘 추가.
그리고 28일 한 놈 더 추가.
10월 4일에 한 놈 더.
관심종자들이냐? 반응이 보고 싶어 그 ㅈㄹ하냐? ㅂㅅ들.
참 잉여 짓도 가지가지한다.
니네도 찌질함 자체 인증 완료.
위에 말 뭔지 모름? 상관없음 관심 끄고 꺼지라고.
니네가 내 일에 뭐 일말의 보탬이라도 했어?
왜 ㅈㄹ임?
아님 판매자 주변인물?
2. 판매자
확률상 이 경우가 유력함.
그렇지 않음 어떻게 단 한 명이 반대를 쳐누를 수 있지?
지금까지 조회 수 그닥 많지도 않고 특별나게 댓글도 없던 내 글에서, 어느 한 명이 특별히 관심을 보이며 찬성이니 반대니 누른다?
그렇다는 건 그 글 내용에 관련있는 인간이라는 추리밖에 안 나오지. 판매자.
오픈 마켓 직원이 한가하게 여길 들락날락 거릴 거라고는 생각 안 한다. 어차피 오픈 마켓에 관한 얘기는 별로 안 해놨지만.
판매자 니는 설렁설렁 운영하니까 여기 들어올 시간이 남아돌겠지.
그 증거로, 내가 글 하나씩 올릴 때마다 뭔가 하나씩은 바꿔놓더만?
처음 여기에 글 올렸던 날, 그 날 바로 즉시 운영도 똑바로 안 하면서 잘만 남겨놨던 나시 상품 페이지, 제대로 일 처리도 안 하고 토끼듯이 폐지한다던가.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렇다는 건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 거겠지.
반박도 못 하면서 조용히 반대만 쳐누르고 간다는 거 자체가,
내가 말했던 내용이 사실로, 니가 그 말 그대로 했다는 걸 스스로 확실히 인정하는 꼴이다.
니 찌질함을 자체 인증한 셈이지.
이미 여러 군데 찔러서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는 걸 증명해줄 수 있는 이들은 많다.
글에 조용히 반대 쳐눌린 이후로 11번가에도 레깅스 상품 등록하며 판매질 시작했더만?
며칠 동안 옥션, G마켓에서만 레깅스 팔 것처럼 하더니 또 글 올라온 이후로 11번가에까지 손을 댄다?
한 곳이라도 막힐 때를 대비한 보험이냐?
앵간히도 켕기나봐? 그딴 걱정하는 꼴을 보니?
한 가지 말해두는데, 난 소비자 관련된 어딘가에 니 쇼핑몰의 만행을 고발한 글을 올렸는데 그 글, 적어도 5년은 지워지지 않고 계속 그대로일 거다.
니가 삭제 요청해서 그 글 지워진다 해도, 적어도 3년동안 광고료 내는 조건으로 그게 성립되는 거다.
물론, '거기서 확인해 보고 쌍방 합의가 됐다는 가정 하에' 니한테 글 삭제 요청하는 등의 그럴 권리가 주어진다는 거다. 그건 내 쪽에서 삭제 요청해도 마찬가지다.
마찬가지로 니는 똑같이 몇 년 광고료 내야 한다고. 거기에 글 올라온 순간, 그 자체가 문제인 거다.
돈 낼 바에 그냥 찌그러져 있겠다고? 뭐, 알아서 해라.
말했듯이 내가 찌른 데는 하나가 아니고, 이런 기관이 거기 하나밖에 없는 것도 아니니까.
끝까지 해결 안 된 상태로 댓글 안 달려있으면 언젠간 쇼핑몰 관련 보도 자료로 쓰겠지. 근본적으로는 언론사니까. 거기 올라온 신고 글들 기사로 내더만.
니는 판매자로서의 문제이기 전에 근본적으로 인간성의 문제로 인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책임감 없는 건 기본이고, 무엇보다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우습게 안다. 인간의 길을 포기한 거지.
판매의 기본이고 인간이면 다 하는 걸 안 하고도 판매질을 하겠다고? 가관이구만?
답변도 안 할 거면 문의 게시판 왜 있는데?
이건 뭐 답변도 안 할 거면서 문의 글은 써놓게 만들어 놔.
하긴, 제대로 발송도 안 하고 일 처리도 안 할 거면서 쇼핑몰 제대로 운영하는 척 주문 받는 거랑 같은 맥락이겠구만?
아주 제대로 인증해주고 있네.
반박도 못 하면서 반대나 누르고 튀는 찌질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