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때 올린 글, 조회 수만 올라가고 아무런 반대가 없더라?
그렇다는 건 니가 글을 못 봤을 거란 가능성이 크지.
아니면 아주 잠깐 '정상'적인 멘탈 상태였다던가.
지 주제 파악하고 짜져있기로 마음 먹었던가.
근데 니가 정상적인 멘탈 상태였을 리는 없다.
왜냐고?
좀 전에 옥션 니 나시 상품 페이지 다시 들어가보니까 맨 앞 페이지에 답변 2개 돼있더라?
그건 답변이 가능한 상태라는 건데, 끝까지 그따위로 답변 안 한다?
니가 전화했었다는 거에 엄청 잘난 듯이 가치를 두고 있는데, 한번 까놓고 그 가치를 말해줄까?
니 전화가 뭐, 수능 합격자 전화냐, 면접 합격자 발표 전화냐?
하다 못해 그에 준하는 가치의 꺼냐?
그에 억만 분의 1도 안 될 거 같은 가치일 게 뻔한 니 그 개념과 멘탈로 지껄일 게 뻔한데, 과연 그게 절대 안 받아서는 안 될 전화냐 말이다.
그게 지금 전화가 아니면 안 될 가치의 거리라 보냐?
지나가는 개가 니 그 ㅈㄹ 하는 거 보고 비웃겠다. 개만도 못 해.
지가 판매자 주제에 꼬박꼬박 답변 안 하고 방자하게 구는 건 생각 안 하고 소비자가 전화 안 받는 거 가지고 ㄱㅈㄹ 한다고.
미친.
니가 니 할 일 안 하는 건 생각 안 하고 남 지적질이냐?
니가 내 말 무시하는데 내가 니 말 무시해도 니는 나한테 할 말 없거든?
니가 그따위로 해놨으니 무시니 뭐니 지껄이지 말고 아닥하고 짜져있으라고.
어따대고 무시했다 ㅈㄹ이야. 썅.
니는 단순히 답변 내용이 짧은 문제밖에 없는 게 아니다. 그보다 더 심각하게 말이다,
니는 지지리 늦게 답변하는 것도 모자라 소비자가 요구하는 핵심 내용 니 맘대로 다 빼놓고 니 맘대로 지껄이는 게 가장 큰 문제다. 그에 대해 별 개념이 없으니 지금까지도 이 ㅈㄹ하고 있는 거겠지.
그건 단순히 내용이 길고 짧은 문제가 아니라 니 언어능력과 인격에 비례한다는 거다.
제대로 내용 전달할라 하면 얼마든지 핵심 집어서 잘만 답변하고 굳이 전화 드립치며 방법 없어, 전화 안 받았잖아 거리며 핑계대지 않는다.
책임전가 그딴 거 할 생각 말고 누가 최초에 원인을 제공했는지나 생각해라?
니 주제 파악이나 하라고.
닌 그냥 성의가 없는 거다.
특가와 함께 상도덕 및 개념 모두 다 세일? 아니, 날려버렸다.
핑계 대지 마라.
닌 그저 유세에 건방떠는 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