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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TOP3라 하는 상품, 분별이 필요함

투고 |2012.10.01 13:57
조회 329 |추천 0

왜냐면 아무리 얼마나 판매할 자격이 없는 개념無 판매자라도 11번가 측에 '내 샵 홍보하게 올려 놔라.' 신청하면 올라갈 수 있는 게 TOP3임.

즉 개나 소나 다 올라갈 수 있다는 거다.

그 링크 바로 위에 '신청하기' 버튼이라고 딱 있음.

따라서 거기 TOP3은 곧이 곧대로 TOP3가 아님.

 

그리고 '플러스업'이라 한 상품도 절대적으로 믿으면 안 됨.

그것도 신청하면 올려주는 거니까.

진짜 잘 팔리는 샵 보려면 11번가랭킹 100 들어가서 확인하는 거임.

 

실제로 지금 이 순간, 내가 아는 그 개념無, 상도덕 일절 無 판매자의 상품이 올라와 있음.

11번가 치마 레깅스 코너에. 이제는 레깅스 코너에서도 팔고 있음.

그것도 바로 1번에.

 

'ㅅㅇㅌㄱ'

 

이 업체임.

G마켓, 옥션(30n***이라는 이름도 씀) 등 모두가 잘 아는 오픈 마켓에서도 똑같이 치마 레깅스 팔고 있음.

 

왜 개념이 없고 상도덕 및 인간적인 도덕이 없는 지는 이어진 글을 보면 나옴.

 

아주 옥션이 방자하게 나대게 잘 방치해줘서 그따위로 하고도 지금까지 판매질하는 업체임.

 

11번가도 망하기 싫으면 이딴 판매자들, 자체적으로 잘 골라내야 할텐데 말이다.

개나 소나 해달라고 다 받아줬다간 신세 조지는 거? 어렵지 않지.

지금 거기서 실제 순위는 57위던데 그것조차 과분하고, 거기에 상품이 올라가 있는 거 자체가 가당치도 않은 작자임.

 

휴일에, 그리고 딱 가격 만한 응대 받으며 재수 털리기 싫으면 좀 싸다고 덥썩 구매 누르지 않는 게 신상에 좋음.

 

왜냐?

특가와 함께 개념 및 (상)도덕도 동시에 세일, 아니 사뿐히 날려버린 작자가 운영하는 쇼핑몰이기 때문임.

 

이런 판매자 때문에 싸게 팔면 싸게 판다고 욕 먹는 거임.

가격 싸다고 누구나 이따위 태도로 판매하진 않음.

소비자야 기다리든 말든 지 하고 싶을 때, 일 하고 싶을 때 일 처리하는, 씹어먹어도 시원치 않은 작자임.

 

지 더러운 과거 덮을려고 지금부터는 구매자들한테 사은품 같은 거 쥐어주며 묻어가려고 수작 피는데, 그래봤자 내가 사진 및 동영상으로 캡쳐해놓은 지 행적과, 나 말고도 지 늑장처리 및 무개념한 응대, 판매 태도로 인해 피해받은 이들에 관한 정황 증거가 있는 한,

그건 진정한 꼴깝이다.

 

나와 그들에게는 그건 진짜 꼴깝 떤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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