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O^ ~ ^Oo^ 얼마전에 세상을 떠난 강아지 김꼬마 라고 한답니다~
가족들은 맨날 저를 부를때 멍청한 강아지~♥ 라고 한답니다.
그럼 어렷을적 모습 살짝만 보여드릴게요~
제가 멍청해 보이나요~? ^oO^
그래도 전 꼼순이 옷을 꼭 입고싶었답니다~ ^U^
아 ~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이렇게 오늘와서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건 말이죠!
만약 가족들중에 이미 저처럼 가족을 보내버리신분들이 있다면!
항상 잊지마세요~♥
맨날 집안에서 제 이름을 부르는 가족들때문에 살며시 아는척 해보았어요~
누나가 또 제가 너무 보고싶다고 울면서 일어낫더라구요~
그리고 화장실을 간사이~ 우리 형아가 거울로 보면 제가 보이지 않을까... 하고 사진을 딱 찍었습니다~
그때 남몰래 집에 숨어있는 장면을 들키고 말았어여~
원래는 방문이 항상 열려있엇는데 이날 따라 방문이 닫혀있더라구요!
난 항상 방에들어가는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래서 방문앞에서 열릴때 동안 기다린거에요~![]()
짠~ 잘 안보이시나요~ 조금더 크게 보여드릴게요~ ![]()
언니, 누나 ,형들
항상 옆에있으니깐 너무너무 슬퍼하지마요~♥
하지만 역시 제 얼굴이 너무 크게 나왔 답니다~!![]()
얼굴 조막만해서 얼짱슈나였는데~
나두 나두 우리가족들 너무 보고싶어요~
여러분들도 항상 옆에 지켜주는 친구들이 있으니깐~! 잊으시면 안되요!
여러분 사랑해요~!♥
그리고 우리형! 나 보고싶다고 자꾸 집밖에서 슈나 보려고 어슬렁 어슬렁 거리지마!
나 처럼 예쁜 슈나가 우리동네 또 어딧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