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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판]] 제 아들 미남 이예요 :D

정다은 |2012.10.01 15:06
조회 5,405 |추천 25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 두마리 엄마 노릇중인 25 살 여자 예요

.. 저희 미남이가 하는짓이 넘 이뻐서 자랑 하고 싶어서 판 올려봐요 ㅎㅎ

 

 

 

미남이는 스코티쉬 폴드 종으로 지금 횟수로 3 년차에 접어 드는 돼냥이예요 :)

잔말 말고 사진 갑니당  ~~

 

까만젤리 포스ㅋㅋ

 

**미남이는 사람이 만져주는거 특히 좋아하는 개냥이 과랍니다 ㅋ

엉덩이 쳐달라고 엉덩이 들어 올리고 뒹굴 뒹굴

집에 입양 오자마자 그르렁 그르렁 소리 내면서 쩍벌 냥이가 되었던 쉬운 남자 예요 ㅋ

 

가끔은 멍때리고 앉아 있고 이러다 눕게 되면 그냥 계속 누워 있어요 그러다 자요 zZ

 

 

 ㅈㅔ가 안놀아 주면 가끔 이렇게 놀아줄때까지 기다리다 벽이나 의자 침대에 기대서

잠들ㄸㅐ가 많아요 ㅋㅋ,,, 가끔 목이 아파 보이는데 그래도 쿨쿨 잘자요 ㅋ

 

 

 

이 사진으로 장화신은 고양이 같다고 많이 들었는데 .. 

항상 저렇게 입을 "어.." 하고 벌리고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남이 찐빵 샷 ㅎㅎ

 

 

 

 

 

 미남이 복남이 허공 샷

(야매 미용에 패해 ...)

 

 

 

 

 

 

 새 장난감이 생겼을때도...

 

 

 

 

 자는중 ㅋㅋ 밥 잠 응가 밥 잠 응가

미남이 하루 일과

 

 

 

 

 

 

 

 

 제일 좋아 하는 사진 :)

미남이 얼짱샷 이에요 ..

 

ㅋㅋ 추석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신나는 빨간날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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