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_ㅠ
너무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ㅠㅠ
혹시 저와 같으신분 있으신가요?..
전 서울사는 22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지금까지 고등학교때부터 연애경험은 4번이구요
젤 짧게 만난건 100일 이구 거의 대부분은 길게길게 만났어요..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는거같습니다......저한테요...ㅠ_ㅠ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친구들하고는 거의 친구에서 연인이 되거나
알바해서 만나거나...거의 오래봐서 사귀게된 케이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남자를 잘모르는 것도 아니구요..
근데 사귀고나서부터가 문제에요
연인사이에 스킨십은 필수자나요..스킨십때문에 사랑도 더 깊어지구요
근데 전 이 스킨십이 너무 무섭네요.........한마디로 정말 무서워요
22살 먹을때까지 남자친구랑 자본적도 없구요......
그치만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다 이해해주는 남자들을 만나서 제가 복받은거같아요
근데 이제 나이도 점점 더 들고...어찌보면 그부분이 중요해지잖아요...근데 그럴때마다
제가 저럴거같아서 너무힘듭니다..ㅠㅠ
지켜주는것도 한계가 있겠죠..남자분들도ㅜㅜ
저만나서 제가 고문시키는것도 아니고........솔직히 20살때까진 아직 어리니깐 그부분 신경을 아예 안쓰고 살앗어요 근데 21살 그리고 최근에 만낫던 남자친구들은 다 저부분에서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손잡고 뽀뽀 키스..다 좋아요 저두 ..그치만 그 이상은..ㅠㅠ
무섭기만하네요 정말 창피한 이야기라서 친구들한테도 말도못하구요 ㅠㅠ
키스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제 가슴을 만진다거나 그 이상으로 갈려그러면 몸이 굳어버리고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면서 제가 막 바보처럼 그렇게되네요ㅠㅠ
그순간 남자친구가 너무 무섭구요 ..그래서 데이트중간에 집에 온적도 몇번있어요
하..ㅜㅜㅜㅜㅜㅜㅜㅜ남자분들 이런 여자 이해할수 있으신가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