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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로 하는 판매자가 있고, 이런 자임에도 계속 판매하게 방치하는 오픈 마켓, 옥션

투고 |2012.10.04 19:20
조회 202 |추천 0

(캡쳐본 소유)

 

여기 대표적인 게시판 글 내용들

 

왜 물건 안 와?

왜 물건 있는데 환불 처리하냐?

왜 말만 하고 처리를 안 하냐?

여기 뭐하는 데야?

왜 게시판 답변 안 해? 이따위로 나오면 신고할 거다.

그딴 식으로 장사하지 마.

 

얼마 전까지 여름상품으로 판매한 나시 페이지 게시판 글들임.

 

이렇게 게시판으로 욕 쳐먹고도 단 하나의 반성따위 없으며 똑바로 일 처리도 안 하고 토끼며 무개념한 저렴한 상도덕과 멘탈로 아무 일도 없었던 양 나시 접고 치마 레깅스 들고 나와 다시 판매질하는 인간임.

의지라면 티아라와 견줘도 꿀리지 않을 의지를 보이고 있음.

 

웃긴 건, 고객 응대하는 꼬라지는 완전 개판인데, 판매자 지가 열심히 홍보질하며 나대는 걸로 다 커버가 돼-실제로 오픈 마켓 랭킹 순위 집계 방식이 이렇게 돼 있음- G마켓, 옥션, 11번가 3대 오픈 마켓에서의 랭킹에서 100위 안이라는 거임.

이것 또한 티아라를 떠올리게 함.

하는 꼬라지로는 절대 순위 안에 들어올 수도 없는데 순위권인 게.

이 판매자가 눈에 보이는 순위에 들어와있는 걸 발견한 순간, 그 후로 난 오픈 마켓의 순위를 곧이 곧대로 안 믿음.

 

지금은 치마 레깅스 팔고 있음. 내가 처음으로 네이트 판에다 판매자 업체명 털며 글 올리기 시작한 날 바로 나시 상품 내리며 도주해서 치마 레깅스로 상품 바꿈.

 

만약 이 판매자 샵 배너 발견하면-나눔 쇼핑 BEST라 뜬 옥션에서 왼쪽에 뜨는 거 포함- 그 순위, 절대 믿으면 안 됨.

싼 가격과 마일리지니 OK캐쉬백이니 하며 들이대는 혜택, 그리고 나눔 쇼핑이니 후원이니 하는 거에 현혹되는 순간, 소비자로서의 권리는 포기하는 게 좋을 것임.

지 멋대로 일 처리하며 소비자 의사는 개무시하는 거 당연스럽게 아는 작자이니까.

 

특가와 함께 상도덕도 같이 날려버린 작자이고, 행적 보면 나눔 쇼핑이니 후원이니 한다는 거 자체가 위선이라 비웃어질 정도의 작자이니까.

 

지금 이것과 또 여러 개 있는 내 증거 자료들이 증명하듯, 원래가 소비자에 대한 태도가 이따위인 작자이고, 제3자가 봐도 절대 정상은 아님.

 

하긴, 이렇게 할 수 있는 데는 오픈 마켓의 방종을 방치하는 태도가 한 몫 함.

내 일이 일어난 옥션에서는 고객센터 담당자라는 작자가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는 소리가 참 가관이다.

 

무슨 정황인지는 이어진 글들 보면 알 수 있음.

 

이따위로 하고 있음에도 신용 점수 차감이고 나발이고 그 어떤 패널티? '단 하나도 없이' 방치하며 항의하는 소비자를 개무시함.

지금까지 내가 판매자가 10번도 넘게 한 전화 단 한번도 안 받아서 일이 여기까지 왔다 책임전가하듯 씨부리더니 내가 '전화내역에 단 4개밖에 없거든?' 증거 들이미니까 지네가 했던 말도 전면부정하며 어떻게든 입 막으려 개억지 부림.

 

전자상거래 센터? 이딴 거 있으나 마나임.

옥션의 버릇을 이따위로 길들여놓는 건 서울시 전자상거래 센터임.

옥션에서 위와 같이 나온 데에 대한 반박으로 내가 마지막으로 올린 글 답변을 중복상담이라 하며 반사 튕긴 것 자체가 아예 옥션에 다시 회신 답변 해라 연락 자체를 안했다는 게 농후함.

 

뭘 어쩌라는 거지?

이건 그냥 개무시하겠다는 거지?

중재만 하는 기관이라고?

그래서 일말의 책임감이 없다 이건가?

 

그 나물에 그 밥임.

 

어디 끝까지 그따위로 해보라고.

그런다고 니네가 했던 게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

 

어차피 증거 다 캡쳐해서 가지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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