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판매를 장난으로 아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지 행실에 대한 자각 및 시정? 전혀 안 하며, 어쨌거나 무슨 수를 써서라도 홍보해서 매출 올리며 판매하려는, 자기반성이라는 개념은 눈꼽만큼도 구경할 수 없는 자입니다.
이 판매자는 흔히들 알고 있는 오픈 마켓 3사, 즉
옥션, 11번가, G마켓 등에서 판매를 하고, 요즘 (치마)레깅스 팔고 있습니다.
여전히 11번가 TOP3에서 (이제는)두 카테고리에서 자리 꿰차며 다른 자격있는 판매자들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 옥션에서의 이름도 바꿨데?
스***스(복수형)로?
그거랑 원래 이름으로 있던 거랑 같이 판매하데?
곧 나머지 판매처에서도 그런 식으로 바꿔 판매하려나?
원래 간당간당하게나마 있던 순위가 순위 밖으로 밀리니까 수를 씁니다.
얼마 전 여기서 까발려져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그 이후로 순위 밖으로 밀려 구경도 못했는데 뭔 수를 썼나 했더니, 역시나.
원래 전체 2개 링크 모두 '치마레깅스' 카테고리에서 판매했었는데, 그 중 하나를 그냥 '레깅스' 카테고리로 교묘히 집어넣어 눈속임하는 방법으로 매출 올리려 수작 부립니다.
이제는 2개의 카테고리에 각각 하나씩 꿰차며 고객 낚으려 하네. ㅉㅉ.
즉 원래는 '치마레깅스'로만 2개였는데, 이제는 레깅스 몇 개 같이 끼워팔며 1개나마 살리려 '레깅스' 카테고리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2개 다 내용물은 똑같으니까 하나라도 뚫어놓으면 된다, 뭐 그런 수작인 겁니다.
얼마 전 여기에 지 얘기 까발려지기 전까진, 아예 처음부터 마치 '치마레깅스' 카테고리에서만 팔 것처럼 굴더니, 그 후엔 얼마 안 가서 싹 바꾸더랍니다.
그럴 수도 있다 막연히 예상은 했었지만, 그거 올라오자마자 그리 곧바로 반응이 오다니. ㅉㅉㅉㅉ.
가관이네.
어떻게든 매출은 올려야겠고, 이건가?
그리고 지난 15일, 옥션의 패션쇼킹원데이 페이지 첫번째에 이 판매자가 있더군요.
그 하루동안 좀 노출됐다고 순위권 안에 들어 잘 보이는 데 있더군요.
여기에서 옥션의 판매자 관리 수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수차례' 신고먹은 판매자를 소비자들한테 보이다니.
소비자보고 엿먹으라는 거죠.
아주 가관이더군요.
그걸 보니 본인은, 얼마전 판매자의 낮은 상도덕 수준을 엿볼 수 있었던 판매자의 행태들이 하나둘씩 새삼 떠올라 비웃으며 조소합니다.
내가 특가 때 판매자 샵에 들어가서 판매자의 기본이 의심되는 진상 응대를 경험하게 됐는지?
레퍼토리가 딱 떠오르네.
이렇게 특가할때 가격으로 고객 유도하고서는 일단 구매시키고 물건만 보내면 그만.
그 물건 보내는 과정도 길고 험난하고, 그 물건에 아무 문제 안 생기면 정말 운 좋은 거임.
오배송건 몇 개 생기는 건 기본에, 지 과실이고도 그 이후의 사후처리 제대로 할지는 미지수에 오리무중.
무엇보다, 남이야 기다리든 말든 지 답변하고 싶은 것만 답변하고 일처리하는-그 답변 또한 신뢰성 없고,
자기가 인정한 고객만 고객인 행동거지.
오죽 열받았으면 어떤 사람이 이 판매자 (판매종료한) 상품 페이지마다 가서 이런 글 남겼겠습니까?
'(물건)팔 땐 좋았겠죠. 이딴 식으로 장사하지 마요.'
이정도면 판매자의 자질이 의심될 정도 아닌가?
태풍때문에 의류피해가 어째?
웃기지마.
내 일은 그것보다 한참 전이고, 원래부터가 그 모양으로 장사했는데 무슨?
그때 거기서 구매한 사람들, 솔직히 심히 걱정되네.
딱 가격만큼의 응대를 받을 생각을 하니.
내가 직접 겪었으니 눈에 선하네. ㅉㅉ.
어떻게 판매를 하든 남이 뭐라할 자격 없다?
그건, 소비자한테 피해 안 주며 제대로 고객응대하며 똑바로 판매활동하는 '정상적인' 판매자일때 얘기죠.
하다못해 지 잘못 인정하고 시정이라도 하는 인간성일 때의 얘기지. ㅉㅉ.
그런데 이 판매자는, 그런 자격조차도 주어질 가치가 없는 작자입니다.
이 판매자의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왜 내 문의 글만 건너뛰어서 답변하느냐 그래서 옥션 고객센터에서 이 판매자에게 '왜 그랬냐?' 이렇게 물어봤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
'내가 대답할 필요를 못 느껴서.' 그리고
'그것 때문에 시간낭비한 거는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전해주세요.'?
그게 사과하는 인간의 태도임?
이 말에서부터, 판매자의 자질을 떠나 인간의 기본 자체가 안 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래같이 쇼핑몰 운영하는데 퍽이나 판매자 자격이 있겠습니다.
아래가 바로 그 증거들이죠.
여기 대표적인 게시판 글 내용들
왜 물건 안 와?
왜 물건 있는데 환불 처리하냐?
왜 말만 하고 처리를 안 하냐?
여기 뭐하는 데야?
왜 게시판 답변 안 해? 이따위로 나오면 신고할 거다.
그딴 식으로 장사하지 마.
이 화면 증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 화면은 딱 한 곳에서의 내용이지, 이 판매자가 판매하는 판매처 가면, 가는 곳마다 이런 식입니다.
설사 답변을 했던들, 게시판 불만 내용들? 장난 아니고요,
그 답변조차 그 상품 내리고 난 이후에야 겨우겨우 해놓은 것들 투성이입니다.
설사 지금 당장에 별 문제 안 일으킨다 해도, 이게 불과 얼마전까지의 태도인데 그 근본이 바뀌겠습니까?
떡하니 증거자료도 남아있고.
이걸 겪고 지켜봐온 나와 그 외의 소비자들의 눈에는 이건 '쇼'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가식적이고 위선적이기까지 하지.
지나간 고객은 지나갔을 뿐이다? 상도덕 수준 나옵니다.
지 행실에 대해 자각이 없다는 말이죠.
자각이 없을뿐만 아니라 일말의 양심조차 없습니다.
그 고객이 끼칠 2차적인 영향력은 생각 안 하나?
참 생각이 짧네, 한심할 정도로. ㅉㅉ.
여기에 한술 더떠, 옥션은 더 가관입니다.
이렇게 소비자 우습게 알고 설렁설렁 장사하는 판매자를, 그 어떤 제재도 안 가하는 것도 모자라 오전 10시 특가상품에 끼워넣는 등 판매활동 촉진까지 시켜주고 있습니다.
나한테 말한 한번 신고 들어온 판매자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지켜본다는 게 이런 거?
아, 내 사건 이후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했는데 또다시 다른 고객들의 불만이 게시판에 폭주하고 그 상품 판매종료할때까지도 미답변으로 남겨놓는 센스를 발휘하나?
솔직히 그 자 하는 거 봐서는, 게시판 답변만 안 한게 아니라 일 처리도 안 했을 가능성 충분하지만.
지금 이게 그 말대로 충실히 해서 생긴 결과물?
이따위로 하고도 '2번 지네 고객센터에 신고했고도' 어떠한 패널티도 안 가했을 때부터 대충 알아봤다.
패널티는 인간이 아니라 전산적으로 처리한다 얼버무릴 때부터도 내가 알아봤다고.
그 전산처리 시스템 만든 게 인간 아닌가? ㅉㅉ.
변명을 하려면 좀 말같이 하지?
이것만으로도 옥션의 고객센터 운영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하고, 허술하면 성실하고 믿음이나마 가게 해야 하는데, 이것조차 안 됨.
이런 태도니 이런 판매자, 하나 없앴다 싶으면 다시 기어나오게 하고,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피해나 끼치게 해 불만이 하루라도 끊기는 날이 없지. ㅉㅉ.
아주 그 나물에 그 밥이네.
지네가 먹고살게 돈 대주는 게 소비자란, 지네 위치파악 하는 걸 망각했나?
회원 한둘 쯤이야 어째도 그만이라고?
뭐, 계속 그따위로 해보시던가.
지들 거지같은 고객응대에 열받은 회원들은 여기 네이트나 블로그 및 각종 웹 상의 사이트에 만연해 널리고 널렸으니까.
그리고 그들에서 그치는 문제도 아니겠고. 그 주변에까지도 다 퍼지겠지.
아주 건수 하나 제대로 잡으면 공격 제대로 당할 소지가 아주 높다는 거지. ㅉㅉ.
능력껏 잘 해보시던가.
그래봤자 지네 그런 행태를 봐왔던 소비자들에게는 우스울 따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