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 내용 글 : http://pann.nate.com/b316807477
여기 대표적인 게시판 글 내용들
왜 물건 안 와?
왜 물건 있는데 환불 처리하냐?
왜 말만 하고 처리를 안 하냐?
여기 뭐하는 데야?
왜 게시판 답변 안 해? 이따위로 나오면 신고할 거다.
그딴 식으로 장사하지 마.
이 정도면 말 다했음.
그런데 중요한 건,
옥션은 이따위로 하는 거 뻔히 알면서도 그 어떤 패널티도 가하지 않음.
그래서 이 판매자, 지금 나시 상품 접고 가을이라며 치마 레깅스 들고 나와 판매질하고 있음.
패널티를 가하는 건 전산 상으로 처리 되는 거지, 인간이 직접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나 뭐라나.
그런 전산 시스템 만든 게 인간, 즉 지네들 오픈 마켓 인간들 아닌가?
지금 이딴 걸 앞뒤에 맞는 소리라 지껄이는 건지. 참 한심할 따름임.
이 말만으로도 옥션이란 데의 책임의식이 어느 정돈지 엿볼 수 있음.
그리고 그 대신에 한번 신고가 들어온 판매자 샵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한다고?
그래서, 모니터링 했음에도 그 이후로도 계속 위와 같은 항의 글이나 올라오고 실컷 욕 쳐먹고 있나?
일 자체를 말한대로 똑바로 하고 서나 얘기해.
아래는 서울시 전자상거래 센터에 글 올리고 회신 답변 요구했더니 지껄인 내용
밑에는 내가 이 답변을 보고 여기다 또 다시 올린 반박 글 내용 추린 거임.
그 글은 아예 대놓고 중복 상담이라 하며 씹었음.
지금 이게 해결됐다고 지껄이는 거? 미쳤구만?
1. 판매자가 물건 발송할 상황이 아니면 환급 처리하는 건 법률상 문제 없다?
법이란 게 성립하려면 그 어느 누가 봐도 그 주변 정황 상황이 합당할 때 얘기 아닌가?
그런데 상품 선택 옵션 창에 정상적으로 재고 있는 것처럼 해놓고 있는 상태에서, 재고 없다면서 환불 처리한다 하면 누가 합당하다고 생각하나?
그 상황이 누가 봐도 그 법률을 적용하기에 합당한 상태냐 말이다.
옥션, G마켓 통합으로 인해 그렇다?
웃기지 말라 그래라.
내가 교환 받으려 물건 반송했을 때나 그 물건이 품절 상태였지, 반송 물건 도착하고 며칠 있다 전체적으로 물건 재입고돼서 선택 옵션창에 다시 정상판매 상태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이후에 물건 몇 개는 품절됐다며 잘만 재고 상태 바꼈었다.
그런데 그 물건 재고 상태만 제대로 안 바꼈다고? 누굴 호구로 아나?
내 문제가 생긴 옥션 말고 G마켓 가봐도 재고 30개나 있다고 나온다.
그런데 그 2개가 통합했다니 정상적으로 있다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그리고 그 나시 상품 페이지 접었던 날 다시 확인해보니 30개였던 게 29개가 돼, 그 물건 재고 1개가 빠졌던데? 이에 대해 뭐라 할 거지?
(이것 또한 증거로 다 캡쳐해놨다.)
이런 상황에 누가 그게 합당하다 하며 받아들이며 법이 법 같다 생각 하지?
무엇보다, 이런 같잖은 변명이고 뭐고 이에 대해 문의한 소비자인 나한테 직접적으로 답변 안 하면서 옥션 고객 센터 거쳐서 말한다는 거 자체가 태도가 틀려먹은 거다.
내가 옥션 고객센터에 찌르기 전에는 아예 내 글만 씹고 다른 글만 답변하며 나한테 답변할 의사? 전혀 없었다. 즉 제3자가 개입되기 전까지는 끝까지 무시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 답변마저 같잖다.
2. 8월 22일, 9월 6일 '단 2개에만' 답변을 안 했다? 그리고 다소 느린 처리는 문제가 안 된다?
아예 이 일이 일어난 근본 원인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이다.
8월 22일, 9월 6일에 내 글이 있다는데, 사실은 8월 22일 글 2개거든?
판매자가 의도적으로 내 글 무시한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이어진 글 2개 중에 나중 글 하나를 지우고 9월 6일에 다시 복사해서 갖다놓은 거지.
니네가 마치 니네가 본 게 가장 정확하다고 떠드는 게 가소로워서 그 글 올린 내가 직접 말한다.
제3자 주제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너무 건방떠는 거 아냐?
더군다나 나는 8월 9일 이후로 수시로 그 업체 들려 수시로 캡쳐한 인물이거든?
잠깐 잠깐 둘러보며 오직 결과만 보고 얘기하는 니네 말이 내가 봐온 것보다 정확하다 말하고 있나?
역시나 예상대로, 판매자는 의도적이었다.
다른 글들 지 답변하고 싶은 것만 답변하고 내 글은 끝까지 건너뛰는 게 포착됐다.
그리고, 판매자가 게시판 답변을 안 하고 지 일 하고 싶을 때만 일하는 게 정상인가?
하다하다 못해 이젠 판매자가 기본도 안 된 걸 감싸고 돌며 개억지 부리는 구만? 추해서, 원.
난 애초에 판매자가 환불처리 한 것 자체를 납득 못 한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작자들은 지네한테 불리하니까 그 논점을 흐리며 이따위로 대답했다.
이 회신 답변 보내기 전까지는 마치 내가 판매자가 10번 넘게 전화했던 것을, 단 한 번도 안 받아서 이 지경이 된 거라 나한테 책임 전가하는 투로 말하더니, 내가 내 전화내역 증거로 들이대며 '지멋대로 환불처리 한 날 그 날 단 4번밖에 없거든?'하더니 이젠 그게 무의미하단다.
그리고 판매자란 작자는 나한테 단 한 개의 양해도 안 구했는데 나한테 양해를 구했었다 그전까지는 주장하더니 이 회신에서는 그것 또한 무의미하단다.
판매자가 얼마나 나한테 성의를 보였는지 제3자는 알 길이 없다고?
놀고 있구만?
판매자는 나에게 최대한의 성의를 보였다 주장한 건 니네들이거든?
그게 아주 의미있는 중요한 것처럼 떠들었던 건 니네들이라고. 마치 내가 그걸 무시했다는 듯이 말했던 것도 니네였고.
난 그게 하도 어이없어서 반박했더니, 이제와서 그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며 빠져나가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게, 양해냐?
지가 왜 그렇게 하는지 정황 설명 일절 안 하면서 환불 처리 하겠다 하는 게 일방통보에 소비자 무시하는 행위지, 양해냐?
언어적인 개념이 모자른가?
애초에 내가 옥션, 댁들한테 전화하기 전까진 판매자 그 작자, 아예 내 글 당연한 듯이 답변 안 했어.
'떡하니 재고 있는데 왜 환불이냐?' 했던 그 글에 무조건 없다며 환불처리 하겠다 하며 답변한 이후, 그 이후 내 항의 글(니네가 항의라 말하는 거 자체가 우습다. 니네라면 교환 받을라 하는데 그 물건이 재고에 정상적으로 있는 게 눈에 보이는데 없다고 하면 믿겠냐?) 답변이고 반송 물건에 관한 그 어떤 처리고 나발이고 아무 것도 안 한 상태였으며 쇼핑몰, 아예 운영 안 한다 봐도 무방하게 방치했었다.
그러다 내가 옥션 니네한테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일하는 시늉 한 거다.
시늉해도 형편없는 건 매한가지지만.
3. 판매중지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용점수 차감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신용점수 차감이라도 했나?
니네가 주장하는 위와 같은 이유로는 패널티 적용이 어렵다고?
ㄱ.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재고 상태 끝까지 제대로 안 고쳐놓고, 자체적으로 못 고치면 공지를 하든 뭘 하든 일말의 성의를 보여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안 하는 주제에-를 제공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주는 행위
(솔직히 진짜 재고가 없는지도 못 믿음)
ㄴ. 지 일하고 싶을 때만 일하며 배송 지연에 교환.환불 처리 지연시키는 등 늑장처리 당연시 하는 행위
(특히 배송지연은 오픈 마켓 신용 점수 차감 항목에 존재하는 거 아닌가?)
이와 같이 원활한 상거래를 방해하며 소비자에게 해악을 끼침에도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그리고 뭐? 좀 느리게 일 처리한다고 문제가 되는 건 아니라고?
전자상거래 센터라는 데가 말하는 게 이거면 이 나라 소비자 권위가 어느 정돈지 딱 견적 나오네.
물건 사고 봉변 안 당하려면 이런 쇼핑몰 재수없게 안 걸리길 속으로 비는 수밖에 없겠어?
대체가 이 나라의 소비자의 권리와 권위는 어디에 있는 거지?
이런 있으나 마나한 고객 센터니 소비자 기관이니가 존재한다는 거 자체가 경악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