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의사라면 비젼은 있는데
문제는...시어머니 될 양반의 마인드가 싸구려라는 데에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의사 별 꺼 아니구요
의사랑 결혼하는데 이정돈 기본이라..생각하는 천박한 사고 가진 노인네는
앞으로 평생...그거 하나 갖고 울궈먹고 유세 떨 겁니다.
님의 부모님도 죄송하지만..
중산층 치곤 자존심 없는 분이네요.
저라면..돈 좀 있다고..그렇게 팔려가듯하는 결혼은 안 시키겠습니다.
제대로 건강한 의사들은
그런거 갖고 자기 엄마가 나설때...제지하고 부끄러워하지,
[부모님 의견에 맡긴다]는곧 !
[난 마마보이야..
앞으로도 쭉..난 엄마 말씀 잘 듣고 살꺼야.
울 엄만 항상 현명한 판단만 하시거든
난 그냥 따르기만 하면 돼] ==> 이거거든요?
님 집 갖고 결혼하지 마세요.
이혼할 것 눈에 보입니다.
그런 시어머니 어련하겠어요?
속물근성 그런 마인드는 평생 며느리를 피 말리죠...
뭐하나 해주면 당연한거고
안해주면...니가 해온게 뭐있냐 할꺼구..
님 부모님께 제 글 보여주세요.
의사 사위보려고..앞뒤 분간못하다가....
딸 눈에 피눈물 볼 것 같으니까....그만두시라구요.
남자 별로 줏대있어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