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비상식으로 구분하자는 안철수의 멘붕 (pennet.kr 블루노트)
대선에 출마 하고자 한다면 정치를 미리 경험해 봐야 하는게 ★상식
대선에 출마 하고자 한다면 다른 대선주자들과 공정한 경쟁을 해야 하는게 ★상식
재벌특혜를 개혁하고자 한다면 본인이 재벌특혜에 간여 한적이 없는게 ★상식
대선출마 불을 피워놓고 본인 소유회사 주가를 끌어 올리는건 비상식 ⊥
그 비상식적인 부를 재단을 만드는데 쓰는것 역시 비상식⊥
380만주의 주식중 고작 8만주를 사원들에게 나눠주고 모두 준것처럼 행세하는것 역시비상식⊥
이명박정부에서 요직을 차지하고도 이명박정부를 비난하는것 역시 비상식⊥
사실상의 대선출마를 선언하고도 예능프로에 나가서 사전선거 운동하는것 역시 비상식⊥
군입대당시 부인이 그 사실을 몰랐다고 해 놓고 알았다고 답변하는 안철수 부인은 상식(?)
이런 비상식적인 본인의 행동에 모른척 하다가 사실이 언론에 공표되자 그제서야 사과하는 행동역시 비상식⊥
안철수의 탐욕으로인해 상식과 비상식을 구분하는 기준이 마비 되어버리는 젊은이들의 펜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아야 할때 !!!
피래미 하나가 대한민국을 좀먹는구만...
귀족형(?)사이비들(이를테면 박경철 안철수 같은 부류들)은 그냥 그렇게 생긴데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필명 블루노트는 상식? 비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