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쉬먀![]()
너무 심심해서
한판 더 쓰고 가겠쉬먀
사실 이거 올릴까말까
굉장히 고민했었쉬먀![]()
용이팬분들 몇몇분 생겨서 ..
욕먹을까봐 꼭꼭 숨겨놨었다쉬먀 ..
욕하시면 ....
저 삐쳐서 동물방 안올꺼쉬먀![]()
(미리 작업치깈ㅋㅋㅋㅋ)
애가 너무 더워해서 내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야매미용을 해줬던 사진
풀어보기전에
일단 미용 하기 전 용배사진 투ㅋ척ㅋ
5개월때 키가 40cm 넘었쉬먀~
이게 정녕 5개월의 풍채인가
이건 쪼콤 애기같이나오지 않았쉬먀 ~ ?
뽀동뽀동 뽕주댕이- 3-
뭐 여튼 때는 2011년 04월
야매미용을 위해
고양이카페에서 여러 조언을 구한뒤
헐크같은 내남자의 발톱을 피하고자
미용준비 1단계에 돌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신는 양말 끝부분 잘라서 숨구멍 만들어서 씌우고
대형 빨래망 사서 팔부분 구멍내서 입혀줌 ^^
(카페에서 얻어낸 귀중한 정보여뜸..)
화장실로 안고가서 미용하려는데 ㅋㅋㅋㅋ
용배씨 헐크 빙의해서 다 찢고 나오쉬먀 ㅋㅋㅋ
(5분만에 4천원 아작남ㅋㅋㅋㅜㅜㅜㅜ)
나 실로 무서웠쉬먀 ㅋㅋㅋㅋㅋ
근데 초큼 멋졌음ㅋㅋㅋ![]()
(상남자 김용배- 3-)
쨋든 그냥 내 한몸 찢겨가며 미용 시~작![]()
만만하게 봤는데 ^^
집이 난장판이 됐쉬먀 ![]()
용배도 난장판이 됐쉬먀 ^^![]()
너덜너덜해진 몸
그래도 스타일 내 보겠다고
열심히 그루밍 하셨쉬먀 ㅋㅋ
엄마 너무하쉬먀 ㅜㅜ
왜 날 이꼬라지로 만들촵촤챠뱌챱챠뱌챱
(쫍쫍이 저것도 이쯤되면 병인듯)
아무것도 모르는 내 아들
거울볼줄 몰라서 천만다행이쉬먀
배털은 차마 X꼭지 잘릴까봐 못해줌 .....
배털까지 밀었다간
내 팔과 다리가 남아나지 않을거 같았음 ![]()
나름 꼬리는 오뎅꼬치 흉내를 내봤쉬먀 ㅋㅋ![]()
이때부터 표정이 부정적으로 변한거같쉬먀![]()
야 그냥 옷벗겨라
더 흉하다쉬먀ㅡㅡ
근데 용배를 저꼴로 만들어놔서
나도 벌받았나봄
피투성이가 된 내 팔과
허벅지의 이 상처는 아직도 있음
수면마취 몸에 안좋을까봐
야매한거였는데 ㅜㅜ
용배도 울고 나도 울고 ㅜㅜ
그냥 이제 터럭 포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맘껏 털을 흡입하면서 살고 있음 ^^
여러분! 미용은 미용샵에서 ...![]()
참^^
오늘의 짤은
약속했던 집사사진이쉬먀 ![]()
3
2
1
(소심하게 혐오주의ㅋ)
27살의 용배엄마임 ㅋㅋ
어쨋든 이것도 제 사진이니
사기친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으,,으응....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