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말 좀 들어주세요!! 세상에 나름 대기업의 행태가 이렇네요 때는 2011년 8월에 제가 장기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기에 장기 정지를 시켜놓았습니다. 첨에는 1년에 90일 정도 된다기에 그럼 해제하는 방법밖에 없겠느냐.는 질문에 잠깐만 본사랑 얘기 한다기에 그럼 장기 정지 시켜놓는 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이제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서 다시 신청해야지 하는 맘을 먹던 중 어이없는 문자 한통을 받게 됩나다. 저보고 갑자기 미납요금이 있으니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정지가 해제되어 요금을 57800원을 내라더군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난 사용한적도 없는데 제가 왜 그 돈을 냅니까? 하고 물으니 정액제라 사용하는 거랑 상관없다고 내라더군요 기가 막혀서 그럼 정지 해제할때 전화한통 하물며 문자한통이라도 보내지 그랬어요 하고 물으니 저희들은 그럴 의무가 없습니다. 하더군요. 그럼 제가 1년전에 정지시킨 걸 언제 개통될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고 되물으니 상담원이 저라면 그럴수 있죠 그러더군요 하고 더럽고 기가 막혀서 그럼 해지 할테니 그리고 나 더이상 이런 전화 받기 싫으니 내가 내야될돈 총액을 말해주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총 14만원에 이번달 일할로 계산되어 나중에 일할계산 따로 하라더군요.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진짜 작은 기업도 아니고 엘지 파워컴이면 나름 큰 회사인데 고객관리를 이런 식으로 해야 하겠습니까? 전 단 하번도 하물며 모뎀을 가져가서 되지도 않는 인터넷의 돈을 내야 하는 꼴이 되었습니다.여러분 전에도 엘지에서 케이티로 핸드폰 번호이동 할때에도 2년후에 미납금 내라는 곳이 LG 입니다. 저는 LG라면 치가 떨리네요. 저는 약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당해야 합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이거 정말 문제있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