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17살 흔녀입니다..ㅎ
판글을 처음써보는 거라..서툴지만
열심히 쓸께여~
아! 제이름은 전봇대
남친이름은 트럭
(창문으로 보이는게 전봇대랑 트럭이라)ㅋㅋ
음씀체~~~
스타트!!!
동생이 매직한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나도 앞머리 잘르러 같이갔음.
전봇대는 돈이 별루 없었음..ㅠ 흐규
(미용실에 훈남 무리들이 있었음)..
우리는 머리를 다하고 계산대로 향했음,,
줄서서 기다리는데.. 우리앞에 그 훈남무리중,, 한명이 돈을내고있고. 나머지 훈남무리는
내 뒤에있었음..
그디어 내 차례가 되서.. 돈을 내려고 하는데 3000원이 모자르는거임..ㅜㅜ
쪽팔리는거임.. 그래서 엄마보고 돈가져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거임..ㅜ
근데 내 뒤에있던 훈남무리중 한명이 나한테 와서.. 3000원을 주고 가는거임..
나님 황당해서.. 일단 그돈을 내고, 그 훈남무리있는데로 갓음
그 돈준 분에게 고맙다는말하고.. 전화번호 주면 내일 돈 갚는다고,, 전화번호 달라고 하려고 ,
대화글
저기여..
네?
전화번호 주시면 내일 돈 드릴께여
아;; 괜찬아여..
그럼 제가 곤란하니까;; 드릴꼐여
그럼 저쪽으로 걸어가보세여..
네?
걸어가보시라고요.
아;; 왜?
빨리;;;
네.....ㅠㅠ
(걸어가고 있는데..)
트럭이 나한테 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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