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용실에서 돈내준 훈남오빠

트럭 |2012.10.21 17:30
조회 8,724 |추천 22

 

 

안녕하세여!

전 17살 흔녀입니다..ㅎ

 

판글을 처음써보는 거라..서툴지만

 

열심히 쓸께여~

 

아! 제이름은 전봇대

남친이름은 트럭

(창문으로 보이는게 전봇대랑 트럭이라)ㅋㅋ

 

음씀체~~~

 

 

 

 

스타트!!!

 

 

 동생이 매직한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나도 앞머리 잘르러 같이갔음.

전봇대는 돈이 별루 없었음..ㅠ 흐규

 

 

(미용실에 훈남 무리들이 있었음)..

 

우리는 머리를 다하고 계산대로 향했음,,

줄서서 기다리는데.. 우리앞에 그 훈남무리중,, 한명이 돈을내고있고. 나머지 훈남무리는

내 뒤에있었음..

 

 

그디어 내 차례가 되서.. 돈을 내려고 하는데 3000원이 모자르는거임..ㅜㅜ

쪽팔리는거임.. 그래서 엄마보고 돈가져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는거임..ㅜ

 

근데 내 뒤에있던 훈남무리중 한명이 나한테 와서.. 3000원을 주고 가는거임..

나님 황당해서.. 일단 그돈을 내고, 그 훈남무리있는데로 갓음

 

 

그 돈준 분에게 고맙다는말하고.. 전화번호 주면 내일 돈 갚는다고,, 전화번호 달라고 하려고 ,

 

 

 

대화글

 

저기여..

 

네?

 

전화번호 주시면 내일 돈 드릴께여

 

아;; 괜찬아여..

 

그럼 제가 곤란하니까;; 드릴꼐여

 

그럼 저쪽으로 걸어가보세여..

 

네?

 

걸어가보시라고요.

 

아;; 왜?

 

빨리;;;

 

네.....ㅠㅠ

 

(걸어가고 있는데..)

 

트럭이 나한테 오면서,,

 

 

더 보고싶으시면

 

추천 눌러주세여!

꼭!!!

 

 

 

 

 

 

추천수2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