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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le champ de mars'

김바다 |2012.10.22 00:41
조회 19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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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바로 앞에 있는 비스트로.

 

비스트로는 레스토랑보다 싸다는 가이드북과는 달리 에펠탑 앞에 있다는 이유로... 으악 비싸.

 

크레페도 시럽추가, 크림추가, 과일추가 다 돈받길래 걍 플레인으로 시키고 음료한잔 시켰는데도... 만오천원이 넘네...ㄷㄷㄷ

 

그래도 분위기는 좋았음.

 

근데 문제는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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