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롯데마트 갔다가 직원으로부터 들은 말입니다
제키는 157cm 작은것 인정,, 키작으니 다리 짧은것도 인정~~
그런데 이상황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네요
아이 바지사던중 있었던 일입니다
아이가 바지갈아입으러 간사이 직원과 둘이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그런데 갑자기 직원이 하는말...
"고객님,, 다리가 참 짧으시네요!!!
순간 너무 당황스럽더라고요
화를 내기도 뭐하고 참 어정쩡하니
"네 좀 짧죠" 하고 웃어넘겼는데
한마디를 더합니다
"네,, 보고 있으니 진짜 짧네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대충 웃음으로 때우고 어찌어찌 집에 왔는데
점점 더 기분이 나쁜겁니다.
롯데마트 직원교육을 어찌 시키는건지,, ,,
이거 기분나빠야 하는것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