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판에보면 이쁜 애완동물사진 자랑하시는 주인님들께서 많으신데요
저도 자랑해볼려그 한번 올려봐요 대햇~![]()
우선 제목과같이 톰과제리입니당
저는 남자친구에게 백일기념선물로 본명(백일이) 라는
냥이 한마리를 3월에 분양받았어요ㅎㅎ
숫컷.
처음에 집에 데리고 왔을때
당시 친구냥 하얀냥이 랑같이있엇는데 떨어뜨려놔서
많이 울더라구요 ㅠㅠ ![]()
3개월자랐을때 입양했그여
그때는 요랫어용
< 불만만타냥! >
흑..내품이싫엇는지 저런 표정을 ㅠㅠ
적응기간동안 밥도안먹고,물도안먹고,놀지도않구 혼자꿍해있던
우리 백일이가..
이렇게...적응기간 일주일 후 .......
< 잔다냥~음냐음냐>
<숨어서 잔다 냥>
애기라서그런지 잠을 되게 많이자요 쿨쿨 zzz![]()
<통하느냐앙>
<내꺼다냥~>
<난 또잔다냥~>
이렇게 먹고 놀고 자고 세월을 어늦 5개월째...
가돼었을때 돼지냥이 되었요 지금은 살을빼서 정상적인데
그땐....
이렇게....
얼굴은 소두인데 몸이 쬐끔 뿔어
다이어트를해서 다시 원상 복귀!!!
해놓으니까 또 자는냥
그렇게 우리백일이(톰)의나이는 9개월째 되어가고
9개월 인생중 깜짝 놀랄 일이 생겼으니..........
바로 제 남자친구가
일하는 공장에서 대려온 어미잃은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크기가 얼마나작고 마르고
귀와발에는 기름때가 꼬질꼬질 묻어있는
불쌍한 치즈냥이였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보리로 지었구요...
저희집에선 (제리)가 되어버렸네요
이렇게 치즈냥이가 우리집 가족이 되고난 후
Tv에서만 보았던
톰과 제리의 ....스토리가 벌어지는데...........
<다음스토리가 궁금하면 댓글달고가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