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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지울수 없는 문자들 ㄷㄷㄷ

이병학 |2012.10.27 09:45
조회 299,144 |추천 495

 


나중에 후회말고


지금 잘하자..

추천수495
반대수13
베플|2012.10.27 14:37
문자라도있었으면좋겠다...아빠가돌아가시기한달전?그때도아빠가 시내가자고했을때 쪽팔린다고하고 아빠는 웃기만하시고...그랬는데..내가너무한심스럽다..아빠랑 고등학교어디갈까애기도해보고싶고아빠목소리도하나기억나..여보시오..이거밖에기억안나네..아빠..아빠목소리듣고싶다..그러고보니아빠한테..사랑해소리도못해봤네..장례식장에서도..사랑해소리도못해보고...아빠..조금만더살고가지..아직 아빠한테해주말너무많은데..할수가없잖아..내가작년일학년말에교복입었을때 아빠가예쁘네했는데..대답도귀찬아서대충하고.나참한심스럽다..아빠가좋아하는음식도잘모르고..나정말아빠딸맞나모르겟네..아빠..내가..잘못해줘서 미안해..아빠.아빠..다음생에도내아빠로태어나줘..아빠사랑해!!!!!..
베플ㅇㄹㅇ|2012.10.27 13:24
맨날 이런글 보면서 화안내야지 안내야지 하는데 맨날 화내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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