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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용기 내서 쓰는거니 진심으로 봐줄래.........?

부산26흔남... |2012.10.28 11:13
조회 342 |추천 0

이글이 방탈이면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마니 힘들어하는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너무 상처만 줬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수단도 다 끓고 잊을라고 했는데 그게 안되서 이렇게라도 익명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ㅈㄱ초를 다녔고 2000년도 3월에 ㅈㄱ중에 같은 학교동창이라도 붙여도 될까요....????

 

이런 단어쓰는거 조차 그 사람이 싫어 할까봐 은근 걱정돼 소심해 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제가 미칠꺼 같고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서로간의

 

대화가 필요할거 같고 끝이 어떻게 되었던 서로간의 오해가 풀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씁니다....

 

스압주의가 좀 길어 질테니 다른사람은 안봐도 돼지만 그사람만은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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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디를 뭐라고 붙여야 하나 모르겠당. 내가 먼저 연락수단을 끓고 이렇게 하는것도 참 잘하는건지

 

모르갰지만 내가 힘들어서 말이야..... 내 단순한 이기심이라면 욕해도 좋아... 사실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너한테 잘한건 없다 생각하니깐 근데 나 너무 서툴렸어 하나하나 그리고 내 혼자만의 생각으로

 

먼저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렇게 그냥 아무렇지 않은 일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참 그때는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따.... 나한테 넝쿨째 굴어온 호박을 내가 찬걸까..... 근데 난 지금 너의 소식을

 

몰라 ... 내가 너한테 직접적으로 찾아가서 무릎끓고 잡아도 넌 날 안봐주겠지.... ㅎㅎㅎㅎㅎ 근데

 

시간이 지나더니 그렇더라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냥 스쳐 지나갈만한 일도 넌 섬세했다 할까 꼼꼼하고

 

아무튼 머라고 표현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소심한 나한테 있어서 누군가 나를 사랑해주고 진심으로

 

다가와 주는게 참 .... 그게 머 같드라 엣날엔 그게 싫어 단순히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이사람 저사람

 

이야기 하다보면 너의 흔적이 그리울때가 많았어.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냥 뭐 힘내라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 내가 소심해서 그럴까... 내가 좀 변덕이 마니 심하고 힘들었지..

 

그 순간마다 힘들었을꺼고 지금도 그부분에 있어서 머라고 할 말이 없어 하지만 나만 힘들면 되는거겠지

 

난 근데 지금은 오해는 풀고 서로가 힘든면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 너무 길게 쓰면

 

너가 싫어할거 같아 쓰지 못하겠고 너하고 대화하고 싶어... 대충 어디 산다는것만 알고 좀 사람이 할짓이

 

아닌 짓좀 마니 했자나...ㅎㅎㅎ 혹시나 이글보고 마음이 조금 바뀌만 내 카톡 아이디 등록해서 나한테

 

연락해줄래... 남들이 보면 아무렇지 않은것 같아 보이겠지만 나 엄청 용기 낸거야.....

 

조금이나마 니가 마음이 풀리면 카톡 아이디로 친추해서 나랑 대화할수 있는 기회를 줄래 k양

 

너의 특징 키가 켯어 ㅈㄱ중 인기녀였고 3학년때 7반이었던가 그건 기억나...

 

니가 꼭 나한테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 

 

내 카톡 아이디:sos87so <--------- 이거얏 혹시 모르면 네이버 검색해서 아이디로 친추하기 검색해서라도

 

나랑 애기를 할 기회줌 주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 보고 싶어.. 니 마음이 허락한다면 연락줄래 ㅎ?

 

                                                                                          기다릴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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