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양 나 너가 너무 보고 싶은데 차마 앞에서 보면 말이 안나올꺼 같아.......
나한테 후폭풍이 왔나보구낭.. 염치 없는가...............
너랑 나랑 가끔 마주칠때가 있어서 마니 곤란하자나.........
나 1%라도 고칠라고 마음 먹었어..
12월 크리스마스 너랑 보내고 싶다...........................
콜키퍼 있다고 꼴 들어가라는 법 없자나...
내일 아침에 보면 서로 눈빛교환 할수 있으면 좋겠다.....
너의 웃는 모습 다시 보고 싶어......
이렇게 라도 쓰고 노력 해볼게 ㅎㅎㅎㅎㅎ ^^;;;;
내일 꼭 마주치자 보고 싶당.. ㅎㅎㅎㅎ